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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눈의아기 - 1편 보리스,,,

네냐플 돈있으없네만 2006-12-26 11:46 345
돈있으없네만님의 작성글 2 신고

만년설산 동굴

 

"이아기만이라도.. 이아기 만이라도 살려보내하해요!"

여자목소리 그리고 침묵...

"확률은적지만. 살리는 방법은 있어! 시간이 없어 빨리!"

남자목소리 그리고

"다알고 왔다! 설녀!! 그리고 보리스 케네서!"

밖에서 들리는 커다란 말소리 는 인간 이었다.

보리스 케네서는 말했다.

"내가 하는대로 해 카르! 우리 아기 보리스 지네만살려야해! 빨리 도망쳐 전력을 다해서!

이검 워터리를 가지고  빨리!"

카르는 흐느꼈다. 설녀의계약을 께고 결혼한 생활은 너무 빨리 지나 갔다.

"알겠어요... 사랑해요. 그리고... 죽지말아요."

케네서는 미소를 보였다. 그리고 동굴을 나갔다.

카르는 뒷문을 통해서 나갔다...

케네서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카르는 달렸다. 이아이 만이라도 살려야된다는 일념으로...

그리곤 앞에 불빛이 보였다. 카르는 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거긴 노인이 혼자 살고있는 집이었다.

"이.. 헉헉.. 이 아이를 맡아 주시....."

카르는 뒤를 잊지 못했다. 죽은것이었다.

노인은 그녀를 말없이 눈속에 묻고 아기를 보았다. 새하얀 얼굴은 가진 아기였다. 눈은 갈색이었다.

노인은 이렇게 될줄알아다는 듯 웃으며 아기를 껴안았다.

눈의 아기 -1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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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아기라는 것을 처음 연재 햇는대 어떠시나요?

저는 첫작이어서 너무 떨렸습니다. 여러분의 성원 부탁 드림니다.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6.12.28
    윈터러인뎅...글구지네만(?)의정체는???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12.27
    흠...보리스진네만은 성이 '보리스'가 아니라 '진네만'이에요.그러니깐 '보리스 케네서'가 아니라 진네만 케네서'가돼는거에요.그리고 지네만이라고 오타나셨음.글구 워터리..혹시 일부러 틀리게하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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