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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의 의해 되살아난 리안...모습은 비록 변화 되었더라도 여전한 소녀...아니 소년이었다.
"으음...여긴...내가...왜..."
"다행이다 리안...훌쩍"
울고 있는 다크...자신의 금지된 힘을 사용해 부활시킨것...
"하아 하아...다행이군...리안..."
"막시민...어째서 모두들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거야 어떻게 된거냐구!!"
「쳇 목숨한번 끈질기군 얌전히 저세상으로 떠났으면 좋았을것을...」
적들은 반갑지 않은듯...
"모습은 변했지만...너는 너야 리안..."
"...고마워 진희야 막시민에게 힐을 부탁해"
고개를 끄덕이던 진희는 리안은 막시민에게 보조마법 힐을 해주는데...
"동료를 저지경으로 만들었으니 각오는 해야 겠군..."
"안돼...네 육체는 아직 불완전하단말야 본모습으로 돌아간다고 해도...자칫잘못하면 네 자신은 소멸되어버릴거야"
검붉은 기운이 뿜어내더니 리안의 모습이 변했다.
"검은머리의 검은 눈동자의 검사!!"
"흑의 검사!?"
두번죽은 리안은 자신의 모습을 그동안 숨겨왔던듯...
촤악
검은 검압과 함께 적을 쇄도하자 적이 쓰러지는 동시에 소멸되어버렸다.
"리안...이 바보..."
"대체 어떻게 된거죠..."
보리스는 자신의 눈을 믿을수 없다는 듯...
"리안은 아니 흑의 검사는 지금까지 치명적인 상처로 인해 죽어왔다...그러다가 에이젠카이가 소생술로 잠시동안만 살려주는 거야 그 소생술은 3일밖에 효력이 없어...3일이 되는날이 마지막 힘을 다해 자신의 임무를 마친거지..."
"그럼..."
고개를 저으는 프로그...
적을 말살하고 자신의 역활을 끝까지 수행해왔던것이었다.「파괴하기 위해 태어난자」답게...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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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kyeuni2006.12.28재밌게 보고 가요~ -
네냐플 사모포소2006.12.25^0^ 재미있게 잘보구 가요 ~_.. -
네냐플 카르시엔2006.12.25우아~, 마지막의 저 압박감이란...! 너무 잘 봤구요~! 완결 ㅊㅋ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