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나르비크술집-
[크아~이번에는힘들엇어]
밀라가말하자이스핀이말하였다
[하지만 보상은 많이 받았잖아요]
[그래그렇지]
막시민이말하였다
[하참...수리비로 그반을날렷다고 알긴해?]
막시민이 말하자 조슈아가 되받아쳣다
[불평좀그만해 넌 뭐든 부정적으로 생각하더라]
[하지만 맞는말이잖아]
-와장창
[?]
[어이~아가씨~우리들과 놀아보자고]
[아니!저런!]
시벨린이말하자막시민이작게말하였다
[또여자 병이 발동되셧구만]
[어이~숙녀분께 그러면안되지~]
[앙?넌또뭐냐?]
[나?시벨린이라고하는데]
갑자기 조슈아가 막시민의 귀에대고 뭐라고속삭인다
[막군 혹시쟤...?]
그러자막시민이말하였다
[엉?......?!설마?!]
조슈아가 귀찮고 짜증난다는듯이 얼굴에손을대며
[리체.....]
시벨린이 손을털며 말하였다
[괞찮으십니까? 아가씨?]
그러자리체가말하였다
[네..]
조슈아와 막시민이 일어스며말하였다
[그럼우린이만....이따보자...]
[조슈아,막시민 가려고?]
[어 좀있다올게]
리체가 갑자기 조슈아와 막시민을보며큰소리로말햇다
[막군!조군!]
-흠칫
[아하하하하......에휴....]
[헤에-그래?너네셋이 아는사이였다는거지?]
밀라가말하자 조슈아와 막시민이말했다
[응...]
[그런데 왜자리를 피한거야?]
[하하...그냥...]
[그냥요...]
리체가답변을했다
[그냥? 날만나기가 싫어서가아니고?]
그러저막시민이바로말해왔다
[하하...;;]
----------------------------------------------------------------------------------
더이상은.......제게한계이기에그만쓸게요;;;
ㅎㅎ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