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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어둠과 빛 ㅇ_ㅇ1

네냐플 §사랑의마법사 2006-12-03 15:44 402
§사랑의마법사님의 작성글 1 신고

티치엘 : 안녕 얘들아 ~ > ㅁ<

엘리사 : 안녕 ㅇ_ㅇ

에리카 : 안녕 ^ _^

 

내이름은 티치엘 쥬스피앙

아짂 17 살 꽃다운 나이다 ^_ ^

내 앞에있는 애들은 내 친구다 ㅇ_ㅇ

나는 마법학교에서 살기도 하고 공부도 한다 ㅇ_ㅇ 힜 //

 

선상님 : 어이 거기 잡담 금지 ( 분필을 던지며 )

 

그 분필은 곧바로 티치엘의 이마에 맞아 떨어졋다 - _ㅠ

엘리사 : 으아 드뎌 끝낫다 ;ㅁ;

티치엘 : 오늘은 좀 어려웟서 //

퓨리 : 이봐 티치엘 수업 다 끝났어 ?

티치엘 : 응 ^ _^

 

이 퓨리라는 애는 내 정령이다 // 솔짂 히 말해서 숲에서 놀다가 어처구니 없이 만난 정령이다- _-;;

 

에리카 : 얘들아 너희들 내 방에 가서 쿠키맛 아이스크림 먹을래 ?ㅇ _ㅇ

퓨리  : 진짜 ? >_ < 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 ~!!!!!!!!!!

베르 : 흠 저녀석이란 말이지 //

칸 : 예 그렇습니다 .

베르 : 후후 // 저 소녀가 빛의 대마법사란 말이지 ...

 

에리카 방

 

티치엘 : 캬아 > _< 이맛 진짜 끝내준다아 ~

에리카 : 맛있지 ㅇ _ㅇ ㅎ 이아이스크림에 나온 과자는 여러가지 재료를 만들었거든 ㅇ_ ㅇ

엘리사 : 지네 안너었지 ?;ㅁ;

에리카 : 넣었는데 ㅇㅁㅇ

 

좌아절 ///

 

티치엘은 그 먹다 만걸 갑자기 퉤퉤 하고/ //

퓨리는 아무 셍각 없이 먹었다 /

 

엘리사 : 이바 에리카 // 지네가 무슨지네야 ?

에리카 : 바이올렛 가시지네 ㅇ_ㅇ 

티치엘 : 아 그 지네였어 ? ;; 깜짝 놀랐네 = _= ;; 그거 구워 먹으면 꽤나 맛있잔아 ㄲㄲ

엘리사 : 하긴 ㄲㄲㄲ

 

↑-_- 이뇨석들 혀가 왜이래 /

 

밤 11시

 

티치엘 : 으아 ㅇ_ㅇ 내일 기대된다 > _< 내일 내 셍일인데 헤헤 ///_ ///

그다음날 아침 10시

에리카 : 티치엘 셍일 축하해 > _<

엘리사 : 티치엘 셍일 축하한다 ㅇㅁㅇ 훗

티치엘 : 고마워 얘들아 > _<

퓨리 : 자 티치엘 선물이야 무지개 꽃 향수야 ㅇㅁㅇ

엘리사 : 나는 먹을수있는 꽃잎한봉지 // 훗 초코맛 난다 ㅇ_ㅇ

에리카 : 나는 하늘을 나는 날개양말 //

티치엘 : 얘들아 고마워어어 ;ㅁ;

티치엘 머리 속 : 후훗 나는 셍일만 되면 제일 좋단 말야아  > _< 선상님이 솔짂히 17 살이 되면 선물루 빘자루를 주신뎃쓰니까아 ~

 

10시 5분 1교시 시작

 

선상님 : 티치엘 자 선물ㄷㅐ로하늘을 나는 빘자루다 ㅇㅁㅇ

티치엘 : 훗 감사함니다 > _<

이러하여 수업이 끝나고 //

친구들 : 티치엘 셍일 축하헤에 ~

 

티치엘은 이러하여 많은 선물을 받았다 //

이러하여 밤 8 시

 

티치엘 셍일파티가 한창이다 ㅇㅁㅇ

베르 : 오늘이 그날이지 ? 훗

칸 : 그렇습니다

베르 : 훗 빛의 대마법사 기다려라 ..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혜원。
    2006.12.04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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