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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가 서서히 눈을 뜨고 침대에서 일어난다.
" 윽. "
그러나 아까 힘을 많이 쓴대다가 넘어질때 충격으로 몸이 부러질 듯이 아프다. 레이의 왼쪽 볼에는 반창고 하나가 붙어 있었고..
" 레이. 저녁먹으로 와~~ "
레이는 힘들게 침대에서 내려서 말 한마디와 함께 부엌으로 향한다..
" 네! . "
레이는 식탁에 앉고 상민이 어머니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상민이는 미안한 표정으로 밥을 먹는다.. 레이도 서서히 숫가락과 젓가락을 들고 밥을 먹는다. 상민이 어머니는 그 일을 들은 것인지 상민이를 다구 친다.
" 그때는 너가 레이를 지켜야지. 이게 뭐니. "
" 죄송.. 합니다.. "
상민이는 고개를 떨군다. 레이는 아무말 없이 옆에서 밥을 먹는다 .
그리고 그날밤..
상민이는 땅바닥 에서 잠을 잔다. 그런데. 레이는 침대에서 벽을 기대고...
상민이는 잠을 깨고 보니 레이가 벽에 기대고..
눈물을.. 흘.. 린다..
" 레이.. 왜.. 그래?. 나.. 나때문.. 이야? "
" 아.. 아니야 .. "
그러나 레이는 눈물을 2방울 3방울 점점 많이 씩 흘린다.
어느새 눈물이 눈에서 홍수같이 흘러내린다. . 줄줄..줄..
" 뭐... 뭐 때문에 그러.. 는건데?.. "
" 빨리... 내.. 집으로.. 가고.. 싶..다..
빨리.. 내.. 친구들을.. 보고.. 싶다... "
" 그거.. 뿐인가?. "
" 내.. 실력이.. 일반세계의 깡패만도 못하다는...
거.. 냐... "
" 그.. 그것은.. 네가 이겼잖아. "
" 그러나. 이 내 왼쪽 볼을 봐라... 이 반창고. 이 자국을. "
" 그쪽은 칼이였고.. 또... "
" 또?... 또뭐?. "
" ...... "
" 훗... 역시.. 아니.. 오늘 잘못 말한것 같군.. 다 잊길 바래. "
레이는 그런 말을 하고는 침대에서 누워 잠을 잔다. 그때 상민이의 생각은 한가지. 상민이가 느낀것은..
' 테일즈 사람이든.. 일반사람이든..
그리움의 눈물을 흘리고..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절망의 눈물을 흘린다는 것을.. 알았다.. "
상민이도 이불을 덮어쓰고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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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당히 짧네요.. 흠 -ㅁ- 왠지 이상한 듯한.. 덧글필수!!.
태클 받아요!!. 지적. 받아요!!. !!!!!!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소애. 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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