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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신분들은 1편부터 차근히 보시길....
"난,이제 죽는건가...."
"연!!"
"크으윽...누구냐!"
"나? 난 보리스다! 루시안 빨리가라! 여기는 내가 맡는다!"
"으응......"
루시안은 고맙다면서 액시피터로 다람쥐보다 더 빠르게 달려갔다
"휴,.. 겨우 다왔네... 어라? 경비병이 없잔아! 무슨일이 생긴건가? 빨리 안으로 가봐야 겠어..."
루시안은 액시피터문을 겨우 열고 들어갔다
"슈왈터 지부장님은 어디계시지? 혹시 당한건가? 아닐꺼야... 아무리 그래도 싸움은 얼마나
잘하는 슈왈터 지부장님이신데 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루시안......"
2층에서 아주 희미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뭐지? 2층에서 나는소린가?"
[탁]
"뭐지!!! 무슨소리야! 2층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건가? 빨리가봐야겠어! 아니!!!"
루시안의 앞에 액시피터 용병단들의 시체가 널려있었다.
루시안은 놀라며 기겁하였을까?
"뭐...뭐야!! 도대체 누가 이런짓을!! 용서못해!!!!"
하며 오이려 이런말이 나왔다.
"2층인가? 슈왈터 지부장님 은 어디계시지??? "
[푸욱!]
"칼에 사람이 찔리는 소리? 빨리가봐야겠어!!!"
루시안의앞에 막시민이라는 쉐도우&애쉬의 용병 이있었다.
" 죽어라!!!"
"비연파!!!"
루시안은 겁없이 비연파를 날렸다.. 그때 막시민이 뒤로 쓸려나갔다
"으윽... 누구냐!! 혹시 액시피터의 용병이냐! 아까 다 죽이고 왔는데?"
"나? 난 루시안 훗... 어쩌피 난 여기에 없었어 받아라!!!"
"슈왈터는 벌써 죽어가고있다 난 임무완수야!! 크크크... 그럼 안녕! 신조의깃털!"
"!!!!! !!!!!!!"
루시안은 주먹을 불끈쥐고 슈왈터 지부장님을 찾고있었다.
그때 구석에서 노란색을 발견하였다.
"저건? 혹시 슈왈터지부장님의 머리?"
그노란색물체에 가까이 다가가봤다.
하지만그건 편지 였다
편지엔 이렇게 써져 있었다.
'루시안... 막시민한테 당하면서 이글을 쓴다 잘보거라 난지금 쓰러져있다.... 지금 온힘을다해
쓰는중이다 난아무래도 쉐도우&애쉬에 끌려가는 중이다... 부디.... 날......'
이말에서 끝나있었다..
"슈왈터 지부장님!!!!!!!!!!!!!!! 쉐도우&애쉬 절대 용서 못해!!!!!!!"
보리스가 곁에 다가왔다
무서운 얼굴을한 보리스는 바로 뒤에있었다.. 그걸본 루시안은 기겁을 하며 도망갔다
"으걱!! 허걱!!! 히기기긱!!!! 끄악!!!!"
"뭐야,루시안....."
"니가 맨날 무서운 얼굴을 하고있으니깐.... 오늘은 더욱 무서운걸?"
"쉐도우&애쉬에서 보낸 암살자1000명들이 우릴 쫒고있어 지금 액시피터 1층까지 왔을꺼야"
"그럼어떻게해!!!! 1000명???싸우기도 힘들고 난싸움도 못하는걸...."
"일단 그녀석들이 계단으로 올때 니가 비연파를 날려 난그때 계단을 따로 만들께..."
"응.... 근데 죽는건아니지??"
"암살자들이 그렇게 쉽게 죽는거봤냐?"
"그렇지?... 그래도 무서워... 난 생명을 죽이는건 싫어..."
"걱정마라니깐 지금 오고있으니깐 계단을 만들께 빨리 시간을 어떻게든끌어봐..."
"응......알겠어............"
"비연파!!!!"
"으으윽.... 으악..."
"으앗!!!!! 상처가 바로 아물어! 다시! 비연파!!!"
"으으윽....으악..."
"또야...어떻게해... 보리스??"
"빨리와! 계단다만들었어!
"응... 빨리!!! 휴내려왔다... 빨리가자!! 쉐도우&애쉬로!!!!!"
"그건왜? 무슨 볼일 이라도 있어??"
"거기에 슈왈터 지부장님이 있어... 빨리안가면 죽으실께 뻔해..."
"뭐? 쉐도우&애쉬가 얼마나 강력한지 모르나본데? 액시피터보다 강해...."
"뭐??????????? 액시피터 보다 강하다고???"
"응... 거기엔 용병들도 많아..."
"헉.... 그럼어떻게하지???"
"밤에 쉐도우&애쉬가 잘때가...새벽5~6시니깐 그때 가서 슈왈터 지부장님을 데리고오는거야.."
"응... 빨리가자..."
"뒤에 암살자가있다!!! 빨리 가!!!"
액시피터에서 빠져나온뒤 액시피터문을 닫았다.
[쾅!!!!]
"휴.... 살았는걸?? 쉐도우&애쉬앞에서 잠복하는수밖에 없나? 돈도 없고... 여관은 기간 다됐고.."
"그렇냐??? 그럼그럴수밖에"
새벽2시가 다돼었다.. 그때 쉐도우&애쉬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그람존,폰티악을 나르비크에 풀어놓는다고???"
"응그렇다니깐 지금풀면 사람들은 다끝이야..."
루시안은 그소리를 듣고 보리스를 깨웠다.
"야! 빨리일어나! 쉐도우&애쉬에서 거금을들여 보스몹2개를 풀어놓은데!"
"응...뭐!!!!!!! 뭐시라고라고라? 무슨 몬스터인데?"
'루시안이 잘들은건가? 부디 그람존이랑 폰티악만아니면....'
"그람존,폰티악...."
'악!!! 내불길한 예감은왜!!!'
그때 슈왈터 지부장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루시안???"
"슈왈터지부장님??"
"그래 나다 지금 이벽을 뚫어라"
"네?? 네.. 비!"
"휴다행이다. 난지금 액시피터에 가있으마 암살자들은 숨이부족해 죽었을꺼다..."
"네! "
"루시안! 그나저나! 그람존이랑폰티악이 나오고있어!"
"!!! 어떻게해!"
"그건나도 모르지"
"그냥 부딫쳐야 하는건가??"
"그래야지 이길꺼같은데?"
"루시안 머리 숙여!!!"
"왜... 헉!!! 다행이다! 일단 빨리 달려야돼!"
"루시안 왜않와!"
"헉!!!! 같이가!!!"
"루시안 왜않와?! 뭐야! 폰티악이2마리 그람존이 2마리? "
"보리스! 포위됐어! 니라도 빨리가!"
"그럴순 없어!!!"
다음편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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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Gerald2006.11.02꽤 괞찮내요^^ 그런데 마지막부분은 조금 알아듣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