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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레이와 상민이는 아무일 없이 등교를 한다. 레이는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 몇명의 아이들은 레이의 싸움에 반해서. 친구가 된 아이들도 있다. 오늘도 수업시간이다. 상민이는 왜인지 수업시간에 집중을한다. 그렇다. 레이가 오고나서부터 집중이 된다. 그이유는 테일즈를 할시간이 없어서 일까?. 레이가 상민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일수도 있겠다.
- 딩동 댕동 -
마지막 수업이 다끝나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모든 학생들이 기다리던 시간 일 것이다.
" 레이~ 같이가자. "
베레모를 쓴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레이에게 다가 가면서 상냥한 말투로 말한다.
" 그러자 . 이스핀. "
그러나 레이는 무뚝뚝하게 대답한다 . 이스핀은 레이와 특히 각별히 친한 친구다. 밥먹을 때도 항상 같이 . 놀때도 항상 같이. 보면 상민이보다 이스핀과 함께 있을 때가 많을 수도 있다. 게다가 상민이의 잡과 이스핀 집은 50걸음조차도 되지않는 옆집의 옆집이다 .
레이와 상민이 , 그리고 이스핀은 골목길로 접어든다. 그.. 그런데.. 앞에 있던 상민이가 본것은.. 덩치가 크고 무서운 3명의 사람들.. 그중 머리긴사람이 다가온다..
" 야! . 돈있어? 없어? "
상민이는 떨면서 멀한다.
" 왜.. 왜요? .. "
" 사람이 묻는것에 대답먼저하는 매너도 몰라? . "
" 아.. 아... 있.... 아니.. 없어요 . "
" 어허. 이자식이 가져와 . "
" 없다니까요. "
" 중딩이 횽아야들한테 대드는거냐??. 이자식이!!! "
덩치크고 머리가 긴 깡패의 주먹은 상민이를 향해 신속하게 날라간다. 그러나 그 신속한것을 막은 손이 있다. 레이. 레이는 그 주먹을 막고 배를 팔꿈치로 찌른다. 푹. 그 팔꿈치는 깊숙히 들어가고
그 머리긴 깡패는 배를 움켜잡고 무릎을 대고 쓰러진다. 털썩.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동료 깡패가 달려 온다.
" 이 쪼그만게!! "
그 깡패는 발로 차듯이 발을 들어서 레이는 밑 부분을 막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 깡패는 싸움을 많이한듯 든 발로 정지를 하고 주먹으로 레이의 얼굴을 힘껏. 때린다. 퍽!.
레이는 1~2바퀴쯤 됬을까 돌고 떨어진다.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또 한명에 깡패가 다가와서 레이의 배를 찬다. 퍽!
그리고 또 아까 팔꿈치를 맞았던 긴 머리의 깡패가 일어서서 레이의 어덩이를 힘껏 찬다. 팍!!!
" 컥! . "
상민이는 공포에 떨고 있고, 이스핀은 레이를 응원하고 있었다.
이건 말도 되지 않는 일이 였다. 이 마을에는 깡패가 나오면 신기할 정도로 깡패가 나올 확률은 아주. 그것도 아주. 희박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머리긴 깡패는 상민이에게 다가 온다. 상민이는. 공포. 그자체 였다.
" 이자식이. 돈 가지고 와. "
상민이는 공포에 떨려있어서 말도 꺼내지 못하엿다.
그런데 그 머리긴 깡패는 칼을 꺼내 든다. 상당한 크기의 커터 칼이 였다.
그 칼을 들고 상민이를 협박한다.
" 돈. 가진거 다내놔. "
그틈을 타서 레이는 자신의 옆에있는 두명의 깡패의 무릎들을 발바닥으로 힘껏 차고 가방으로 가서 이상한 칼모양의 작대기 두개를 꺼낸다.
그리고는 그것을 양 손에 잡고 머리긴 깡패에게 달려간다.
" 보살펴준 값은 해야지!!!! "
머리긴 깡패는 뒤로 돌아보더니 레이의 얼굴을 향해서 커터칼을 찌른다. 레이는 얼굴을 옆으로 젖혔으나 왼쪽 볼에 살짝 그이고 만다. 그리고 피가 난다..
레이는 신경쓰지 않고 나무 작대기로 배를 찌르고 푹.
얼굴을 가격 한다 팍!
' 아. 그래.! 레이는 양 검이지. 그런데.. 저런건 어디서? .. '
그리고 뒤에서 달려오는 깡패 두명을 뒤를 돌지도 않고 칼모양의 나무작대기로 배를 찌른다. 푹 .!. 한명은 돌면서 똑같이 얼굴을 가격 하고. 퍽!.
또한명은 발로 무릎 바로 뒤쪽을 친다. 팍. 무릎뒤쪽을 맞은 깡패는 자연 스럽게 무릎을 꿇는다.
레이는 그때 머리를 발로 가격 한다. 팍!.
" 으악! // "
이 3명의 깡패들은 상당한 피들을 흐르고.. 레이는 땀을 흘리며 땅에 눕는다. 그리고 눈이 서서히 감긴다..... 상민이는 얼른 레이를 업고 집으로 향하고 이스핀은 뒤따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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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기는용감했다님 봣다면 평가쫌 해주시고요 다른님들도 평가좀 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소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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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코브라、2006.11.08월래 나야트레이는 별로말없는데... 이소설에는 정반대의 나야트레이를 보니깐 좋네요~ -
네냐플 kakashi총수2006.10.31너..너무재미있어요! 다음편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