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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3. 깡패들과의 싸움 ]

네냐플 종이비행기。 2006-10-31 17:09 492
종이비행기。님의 작성글 2 신고

오늘도 레이와 상민이는 아무일 없이 등교를 한다. 레이는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 몇명의 아이들은 레이의 싸움에 반해서. 친구가 된 아이들도 있다. 오늘도 수업시간이다. 상민이는 왜인지 수업시간에 집중을한다. 그렇다. 레이가 오고나서부터 집중이 된다. 그이유는 테일즈를 할시간이 없어서 일까?. 레이가 상민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일수도 있겠다.

 

- 딩동 댕동 -

 

마지막 수업이 다끝나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모든 학생들이 기다리던 시간 일 것이다.

 

" 레이~ 같이가자. "

 

베레모를 쓴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레이에게 다가 가면서 상냥한 말투로 말한다.

 

" 그러자 . 이스핀. "

 

그러나 레이는 무뚝뚝하게 대답한다 . 이스핀은 레이와 특히 각별히 친한 친구다. 밥먹을 때도 항상 같이 . 놀때도 항상 같이. 보면 상민이보다 이스핀과 함께 있을 때가 많을 수도 있다. 게다가 상민이의 잡과 이스핀 집은 50걸음조차도 되지않는 옆집의 옆집이다 . 

레이와 상민이 , 그리고 이스핀은 골목길로 접어든다. 그.. 그런데.. 앞에 있던 상민이가 본것은.. 덩치가 크고 무서운 3명의 사람들.. 그중 머리긴사람이 다가온다..

 

" 야! . 돈있어? 없어? "

 

상민이는 떨면서 멀한다.

 

" 왜.. 왜요? .. "

 

" 사람이 묻는것에 대답먼저하는 매너도 몰라? . "

 

" 아.. 아... 있.... 아니.. 없어요 . "

 

" 어허. 이자식이 가져와 . "

 

" 없다니까요. "

 

" 중딩이 횽아야들한테 대드는거냐??. 이자식이!!! "

 

덩치크고 머리가 긴 깡패의 주먹은 상민이를 향해 신속하게 날라간다. 그러나 그 신속한것을 막은 손이 있다. 레이. 레이는 그 주먹을 막고 배를 팔꿈치로 찌른다. 푹. 그 팔꿈치는 깊숙히 들어가고

그 머리긴 깡패는 배를 움켜잡고 무릎을 대고 쓰러진다. 털썩.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동료 깡패가 달려 온다.

 

" 이 쪼그만게!! "

 

그 깡패는 발로 차듯이 발을 들어서 레이는 밑 부분을 막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 깡패는 싸움을 많이한듯 든 발로 정지를 하고 주먹으로 레이의 얼굴을 힘껏. 때린다. 퍽!.

레이는 1~2바퀴쯤 됬을까 돌고 떨어진다.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또 한명에 깡패가 다가와서 레이의 배를 찬다. 퍽!

그리고 또 아까 팔꿈치를 맞았던 긴 머리의 깡패가 일어서서 레이의 어덩이를 힘껏 찬다. 팍!!!

 

" 컥! . "

 

상민이는 공포에 떨고 있고, 이스핀은 레이를 응원하고 있었다.

이건 말도 되지 않는 일이 였다. 이 마을에는 깡패가 나오면 신기할 정도로 깡패가 나올 확률은 아주. 그것도 아주. 희박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머리긴 깡패는 상민이에게 다가 온다. 상민이는. 공포. 그자체 였다.

 

" 이자식이. 돈 가지고 와. "

 

상민이는 공포에 떨려있어서 말도 꺼내지 못하엿다.

그런데 그 머리긴 깡패는 칼을 꺼내 든다. 상당한 크기의 커터 칼이 였다.

그 칼을 들고 상민이를 협박한다.

 

" 돈. 가진거 다내놔. "

 

그틈을 타서 레이는 자신의 옆에있는 두명의 깡패의 무릎들을 발바닥으로 힘껏 차고 가방으로 가서 이상한 칼모양의 작대기 두개를 꺼낸다.

그리고는 그것을 양 손에 잡고 머리긴 깡패에게 달려간다.

 

" 보살펴준 값은 해야지!!!! "

 

머리긴 깡패는 뒤로 돌아보더니 레이의 얼굴을 향해서 커터칼을 찌른다. 레이는 얼굴을 옆으로 젖혔으나 왼쪽 볼에 살짝 그이고 만다. 그리고 피가 난다..

레이는 신경쓰지 않고 나무 작대기로 배를 찌르고 .

얼굴을 가격 한다 팍!

 

' 아. 그래.! 레이는 양 검이지. 그런데.. 저런건 어디서? .. '

 

그리고 뒤에서 달려오는 깡패 두명을 뒤를 돌지도 않고 칼모양의 나무작대기로 배를 찌른다. .!. 한명은 돌면서 똑같이 얼굴을 가격 하고. 퍽!.

또한명은 발로 무릎 바로 뒤쪽을 친다. . 무릎뒤쪽을 맞은 깡패는 자연 스럽게 무릎을 꿇는다.

레이는 그때 머리를 발로 가격 한다.  팍!.

 

" 으악! // "

 

이 3명의 깡패들은 상당한 피들을 흐르고.. 레이는 땀을 흘리며 땅에 눕는다. 그리고 눈이 서서히 감긴다.....  상민이는 얼른 레이를 업고 집으로 향하고 이스핀은 뒤따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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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기는용감했다님 봣다면 평가쫌 해주시고요 다른님들도 평가좀 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소애' 입니다..!!

전체 댓글 :
2
  • 밀라
    하이아칸 코브라、
    2006.11.08
    월래 나야트레이는 별로말없는데... 이소설에는 정반대의 나야트레이를 보니깐 좋네요~
  • 나야트레이
    네냐플 kakashi총수
    2006.10.31
    너..너무재미있어요! 다음편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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