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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이벤트 후보작]-
Ty-Kun(아노마라드)
클럽아지트에 모여서 정팅하던 때를 그렸는데, 뭔가 더 화기애애 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확장자 바꾸니 깨져서 마음 아프지만, 뼈빠지도록 그린 게 아쉬워서 보내봅니다.
14일날 밤에 몇 번 보냈었는데 그 때 제가 인터넷이 안되서 다른 사람이 대신 보내줬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제가 다시한번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서 다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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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이벤트 후보작]-
Ty-Kun(아노마라드)
클럽아지트에 모여서 정팅하던 때를 그렸는데, 뭔가 더 화기애애 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확장자 바꾸니 깨져서 마음 아프지만, 뼈빠지도록 그린 게 아쉬워서 보내봅니다.
14일날 밤에 몇 번 보냈었는데 그 때 제가 인터넷이 안되서 다른 사람이 대신 보내줬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제가 다시한번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서 다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