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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나야트레이。 [1. 무서운 여자아이. ]

네냐플 종이비행기。 2006-10-29 22:07 570
종이비행기。님의 작성글 4 신고

" 뭐.. 뭐야?? "

 

침대 위에는 베게와 이불. 이두개 말고는 전혀 없을터. 특히 사람은.. 그런데.. 이 여자아이는 도대체 무엇인고???. 이건. 말도 되지 않는 일이다. 상민이는 곳장 어머니께 가서 물어 볼려고 했지만. 이아이는 절대. 모르는 아이다. 어머니께 말씀하면 더욱더 일이 커질 수 위험이 있다. 그런데 상민이 머리에 스치는 생각..

 

' 귀.. 엽.. 다... '

 

상민이는 그 은빛머리의 여자 아이에게 일단. 깨우기 위해서 다다간다. 거리를 50cm 정도 가까워 졌을때 그 여자아이는 눈을 뜬다. . [번쩍.! ] 그리고 여자아이는 신속하게 일어난다. 그러고는 상민이를 째려 본다.. 그때 또 스치는 한 생각.

 

' 무... 무섭다.. '

 

상민이의 생각은 180도 바뀌 었다.

 

" 레.. 레이.. 일단.. 진정하고.. "

 

" 네가 내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어?? !!."

 

그러게 말이다. 상민이가 이 여자아이에 이름을 어떻게?. 아. 이 여자아이는 상민이가 테일즈위버에서 키우던 나야트레이. 테일즈를 하도 많이해서 무의식 적으로 틔워나온거지만.. 어떻게??. 테일즈위버에 있어야할 나야트레이가 이곳에 있는걸까? . 그때 컴퓨터에서 갈색머리를 가지고 안경을 낀 남자의 얼굴이 나타난다.

 

" 레이!! 레이!! "

 

" 막시민? ! . 이건 어떻게 된거야? 여긴 어디야??. "

 

' 저건.. 막시민.. 아니야? . '

 

" 문제가 생겼어. 일반세계로가는 문이.. 갑자기 파괴가 되어서.. 자고 있던.. 너를 생각 못했어.

 미안해. "

 

" 그.. 그래서 여기가.. 일반.. 세계?. "

 

" 맞어. [고개를 끄덕이고 ] 너가 다시 테일즈세계로 돌아올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긴 하겠는데... "

 

" 하겠는데?? . "

 

" 시간이. 좀.. 걸릴 꺼야. "

 

" 무슨 소리야!!! "

 

이것은 레이에서 나온 목소리가 아니다 . 바로 박상민에게서 나온 소리. 정말 박상민의 머리는 정말 복잡하다. 테일즈세계고 레이가 여기 왜나온지. 정말 도대체 . 왜이런. 걸까?.

 

" 상민아. 그래서 말인데. 네가 당분간 .. 레이를.. 맡아줄 수.. 없겠니? . "

 

" 말도안되! . 어째서.. 어째서.. 왜. 하필 우리집에 온건데?? !! "

 

" 그거야.. 나도 몰라. 이 문은 어디로 갈지. 아무도 알수 없거든. "

 

" 좋아.. 좋아.. 그렇게는 하겠는데. 이제 난 어떻게 해야하는데 .?

  부모님들이 보시면 또 뭐라고 하실꺼고.. "

 

" 그건. 조치를 취해놨어. 일단 부모님들은 자연스럽게 레이를 알게 되고...

  상민이 네 나이는 15살로 중2 . 레이도 이제 나이가 15살이야. 그러니.. 학교를.. 같이. 다니는게 어떻게 생각해? . "

 

" 아아.. 거참. 알았어. 어떻게 해보기는 하겠어. 그런데.. 언제 쯤 돌아가는데? "

 

" 그거야 아까도 말했지만. 나도 알수 없어. 알게되면 다시 말을 걸게.

  그럼 나간다. 레이를 잘 보살펴줘 . "

 

지지직 거리면서 막시민의 얼굴은 점점 사라진다.

 

" 휴.. 그래. 레이. 넌 내일부터 학교라는 곳에. 다닌다. 알았어? "

 

" 싫어. 난 간다. "

 

상민이는 잠시 당황해 진다..

 

" 무슨 소리야?? . 방금 막시민말 못들었어?. 잠시 여기 있어야 된다잖아.

 니가 나가면 또 무슨일을 벌일지 모르겠고. "

 

" 싫다면 싫은거야!! 난 그런 곳에 못간다. "

 

레이는 상민이를 노려본다.. 상민이는 정.말. 무서워 한다. 그 레이의 눈빛은.. 무섭다.. 라고만 표현이 가능하겠다.

 

" 레이. 진정하고. 으흠... 배 안고파?. "

 

꼬르륵...~

 

" 고프다... .. "

 

" 내일 부터 학교간다고 약속하면 밥줄게. "

 

꼬르르륵. ~

 

" 알.. 았어.. "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 ..-ㅁ- ;;;

 

' 이런게 먹힐 줄은.. ;; '

 

레이는 밥을 먹고.. 잠이.. 든다..

 

- 다음날 -

 

상민이는 바닥에서 일어난다..

 

" 하암~~ "

 

그리고 레이를 깨운다.

 

" 야! 레이 레이! 학교 가야되 !! "

 

" 아아아 .. 안간다니까. "

 

" 어제 약속했잖아 .!!  너 약속하나 못지키냐? "

 

" 아아.. 그랬던가. "

 

레이는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 상민이는 레이 덕분에 테일즈를 할 시간도 줄어 들고 만다. 그리고 레이와 상민이는 밥을 정상적으로 먹고 학교를 향한다. 학교 근처를 걸을 때 아이들은 상민이의 옆에 있는 한번씩 바라보고간다.

 

" 누구지?? ."

 

" 전학오나? "

 

- 교실안 -

 

드르륵 .. 안경을 끼고 키가큰 선생님이 들어온다. 그 뒤에는 레이가 뒤따라 온다. 그래도 테일즈에도 학교라는 곳이 있었나보다. 익숙하게 레이는 소개를 하고 운이 좋게 상민이 옆에 앉게 된다.

-딩동댕동-

쉬는 시간 종이치자 아이들은 레이를 둘러싼다. 그리고는 많은 질문들을 퍼 붓는다.

 

" 취미는 뭐야? . "

 

" 사냥. "

 

" 특기는 뭐야? "

 

" 수리검 던지기 "

 

상민이는 신속하게 질문을 막는다 . 그리고 상민이는 화장실로 급하게 향한다. 그틈에 레이에 뒤에서는 껌을 쩍쩍 씹으면서 3명의 여학생들이 온다.

 

" 야야. 레이라고 했냐? 특기, 취미, 뭐가 그래? 장난해? "

 

라고 하면서 레이의 머리를 때린다. 레이는 한번 참았다. 잘.참았다. 그러나 연속으로 2번을 더 친다.

레이는 벌떡 일어나더니. 엄.청. 사악한 눈빛을 하면서 대장처럼 보이는 중앙에 있는 여자아이에게 말을 한다.

 

" 죽.인.다. "

 

그 여자는 잠시 쫄았는듯 했으나 다시한번 공격한다.

 

" 죽이긴 뭘 죽여. "

 

빡! .

 

레이의 머리를 강하게 가격한다. 레이는 정.말. 화났다. 레이는 그 여자에게 파고든다 그러고는 어퍼를 강하게 날린다 . 퍽!! 그리고 그여자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옆에있는 2명의 여자가 레이를 덮친다 레이는 앞으로 신속하게 가서 피하고 뒤로돌아서 두명의 여자를 머리를 박치기 한다. 쾅~ 그 대장 여자아이는 다시 일어나서 레이에게 필통을 던진다 레이는 고개를 오른쪽으로 젖히면서 가볍게 피하고 그여자아이에 배를 발로 강하게 찌른다. . 그여자는 뒤로 밀려나면서.. 그 3명의 여자아이들은 모두 울음을 터뜨린다.. 그 뒤로 레이는 무서운 아이로 알려지게 됬다.

전체 댓글 :
4
  • 티치엘
    하이아칸 아르테미스ss
    2006.11.01
    너무 웃겨요 ㅎㅎ^0^
  • 밀라
    하이아칸 코브라、
    2006.10.30
    안경...
  • 막시민
    네냐플 。혜원。
    2006.10.30
    재밌었어요 ^_^
  • 막시민
    네냐플 네크프리
    2006.10.30
    헛.;;그런데 막군말고,시벨린이나오는게더낫지않을까요..(태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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