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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파멸의보석』3화

네냐플 『카르오페일』 2006-10-28 23:28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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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간 그림자 병사는 분명 흔적을 남겼을것이다

 

보리스는 그것을 조사하고있었다.

 

그것도 이유가있었다

 

윈터러를 형이 건네주는날 형은 그림자병사가 잡아가버렸기 때문이다.

 

갑자기 보리스 앞에 누군가가 섰다

 

그것은 자신과 비슷한 외모를한 검은망토를 두른 남자였다

 

뭐 쉽게말하자면 흑의검사라 하지.

 

"뭐 몇가지 물어볼게있는데."

 

"당신은 무슨일을 하러 온것이고 나와는 무슨관계지?"

 

"첫째의 질문에는 내가 답할 필요는 없다..."

 

"두번째 질문에는 단지 나도 모른다 에쉴트 백작님의 명령을 받았을뿐"

 

"그리고 이번에는 난 단지 대화를 하러 온것이지 전투를 하러 온게아니야..

 

보리스는 의아해 하지도않고 믿는듯 검을 집에 꽂았다..

 

"너는 오를란느에 가고있지?"

 

"그것을 어떻게..."

 

"물론 ..우리에게도 방법이 있지.."

 

"너는 잃어버린 형을 찾으로 오를란느에 가고있어.."

 

"지금쯤 나르비크로 돌아가봐라 뭐 내말만 새겨듣는다면 길드에 가입할수도.."

 

"잘 새겨들어라 적으로서 마지막의 충고다..."

 

"보리스.. 왠만하면 오를란느로 갈생각은마라 거기에 너의 형은 없으니깐..."

 

보리스도 예상한 일이었지만 보리스도 몰랐다

 

바로 제앞에 형이 있다는것을... 실종됫었지만 분명한것은 둘이 닮았고 둘째는 되도록 전투를안하며

 

마지막으로는 보리스 진네만은 흑의검사와 무슨 깊은 관계라도 있는듯하다

 

거기에다 적에게 충고를 해준다는것도 말이안된다...

 

"그럼 난 바삐 처리할일이 있어서.."

 

"이런...보리스군이 또 고민하겠네요..."

 

"아직 어린애라 무슨뜻인지 이해도안갈텐데요

 

뭐 이베테랑 여행가 롱소드 굿나이트라면 몰라도말이죠.."

 

"엔니피온한테 탄생석을 박아야하지..."

 

"뭐 어짜피 나는 임무를 수행해야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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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2일동안 못썻던 소설... 쓸려고하는데 말리던 -_-;;;

 

아니 못했던건가...뷁 앞으로도 잘 지켜봐주세요....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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