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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Tales of Fantasy - [1. 비밀의 검사]

네냐플 간호시험 2006-10-28 13:03 498
간호시험님의 작성글 1 신고

나는 이곳 아노마라드를 여행하는 여행자.

하지만 요즘은 여행도 제대로 안된다.

왜냐고? 왜긴... 아노마라드를 비롯해 이 대륙의 나라들은 전부다 여행자들을 못 살게 구는데...

심지어는 자기 나라 국민들까지 못 살게 군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용병 국가, 트라바체스 공화국으로 떠난다.

루시안 : 여기가 트라바체스 공화국이야?

보리스 : 응.

루시안 : 우와~! 용병국가답게 용병들이 많이 있네.

보리스 : 당연한건 말을 하지마.

루시안 : 미안... 뭐 어쨋든 일단 묵을곳부터...

보리스 : 일단 이곳에 암흑군단이 와있는지 확인해야겠어. 이리와, 루시안.

루시안 : ??

-- 잡화상점 옆 --

루시안 : 여기 숨어있으면 분명히 암흑군단이 지나갈까?

보리스 : 응, 확실해...

루시안 : 만약 안오면?

보리스 : 쉿!!

사람들 : 꺄악!! 암흑군단이다!!!!!!!!!!!!

루시안 : 와... 왔다...

보리스 : 기다려! 저곳에 내 동생이 있는지 확인해야겠어...

암흑군단 대장 : 흐음... 이 나라도 우리를 무서워하는군. 흠... 역시 우리는 막강하다니까. 으하하!!!!

보리스 : 없어... 없어......!

루시안 : 보리스... 혹시 동생... 죽은거 아닐까?

보리스 : (찌릿!)

루시안 : !! 아... 아니야... 그냥... 혹시나 해서...

보리스 : 아... 실은 나도 걱정돼. 정말 죽었으면 어떡하지...

루시안 : 정말 죽었으면 보리스 니 동생을 고이 묻어주면 되지... 그리고 여행을 가면 니 동생도 편하게 갈수 있을거야.

보리스 : 그렇... 겠지...?

루시안 : 응!!

나는 비밀의 검사, 흑의 검사를 찾는다는 걸 잊어버리고 잃어버린 동생만 찾고 있었다.

-- 다음에 계속 --

전체 댓글 :
1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10.28
    오 이번에는 보리스가 형이아닌 동생을 찾아다니는 스토리군요! 안타까운것은 암흑군단이라고 하니 너무 그렇다는...조금더 세련되게 바꾸셨다면 ㅠㅠ재밌게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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