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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귀차니즘으로 안쓴다는 흠흠 -_-
취미가 소설읽기인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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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익!
보리스가 어떤 한장의 종이를 찢더니 없어져버렸다.
그 종이에는 분명 <나르비크> 라고 적혀있었다.
틀림없는 워 프 카 드 였다.
"역시.."
보리스가 종이 한장을 보았다
그것은 몬스터 토벌령 현상금
"상금이 70000seed 단 반드시 증표를 가져올것"
"젤리킹의 보금자리 <봄의동굴 깊숙한곳>
헐.... 증표를 가져오는게 더 힘들지도모른다...
증표를 얻으려는 경쟁자는 무수히 많을것이다. 거기다가 젤리킹을 잡아야 어떻게 하겠는가?
증표를 다른사람한테 뺏기면 끝인데...
"좋아...해**..."
"일단...결계석으로 워프포인트를 찍는게 좋겠군.."
샤르르륵
보리스는 갑자기 워프포인트 지역에서 사라져버렸다.
띠링~
<봄의동굴 깊숙한곳>에서 보리스가 나타났다.
"여기인가..."
"꼬꼬!!"
거기는 젤리킹이 날뛰고 있던 지역이었다
벌써 수많은 사람들이 사냥하고있었다.
"으악..!!"
"크악!!"
사람들의 비명소리는 그칠줄을 몰랐다.
보리스 그는 자신의 브리트라를 꺼내들었다.
치잉!
"하이탈 슬래쉬!"
촤아아악!
"끄으으으..."
"케에!!"
젤리킹이 알?같은것을 5개정도 날렸다
보리스는 옆으로 슬쩍피했다
그리고.....
윗쪽으로 높게 점프를 하였다
"풀문 슬래셔!"<보름달보양으로 상대에게 일격을 날림 엄청난 타격을 입는다는 기술"
쿵!!
"쳇"
보리스는 풀문슬래셔를 날렸다
"쿠에에에"
주변사람들이 증표라도 있냐는듯 살펴보았다
하지만 헛수고 보리스가 풀문 슬래셔를하면서 왼손으로 증표를 가져갔던것이다.
이것도 보리스가 작정을 짜 놨다.
스륵..
보리스는 이번에는 다른것을 꽉쥐더니 사라져버렸다
그것은 예상대로 '신조의 깃털'
보리스는 7만 seed라는 짭짤한 수입을 얻게 되었다..
보리스가 길을 가던도중
재빨리 지나가는 한 노란 머리의 소년이있었다
그의이름은 루시안
참 트기하게 등장했군 ㅇㅂㅇ
"아아..."
뒤에는 무슨 병사 대군단같은 인간들이 쫓아다니고있었다
"쫓기는건가..."
"뭐 상관할건아니지만..."
"잡아라!!"
"와~와!!"
그중 여러명에 병사가 보리스와 충돌하였다
때마침 보리스는 뚜껑이열려버렸다.
"페리스트 스매셔!"<스매쉬 크러셔의 업그레이드형 기술로 더 강력하게 폭팔시킨다.>
주변의 대지가 크게 폭팔하더니 몇명의 사람들이 죽게되었다.
거긴 다행히 법정이 없는 미개척지였다
"아...아니!?"
루시안은 보리스의 실력을 보고 상당히 놀란듯하다.
보리스가 루시안을 불렀다
"저...물어볼게있는데.."
루시안은 거절하지 않고 가서 대답하였다.
물론... 까불면서 말했겠죠..
"헤헤?..왜요?..."
"이 근방이 어딘지 아셔요..?"
"아...여기는 미개척지에요 지금은..카디프 라고 된 곳이죠"
갑자기 어느 소녀가 오면서....
"루시안!!"
"아 ...저는 가볼게요.."
그소녀는 티치엘.
"쩝...그때 보리스는 자신의 주머니를 보았다
"으..응?"
"그것은 파멸의 보석 1월의 탄생석."
12개의 탄생석이 모두 모이면 아름다운 빛을 내며 좋은곳에 쓰인다지만
떨어져있으면 엄청 사악하고 위험한 보석이었다
보리스는 이제 슬슬 돌아가야겠다 싶어 자신의 본고향인 오를란느로 향하기 시작하였다
거기는 형과 보리스의 성스러운 가문의 의식이 있던 것이었다
윈터러 가문의 보물
엄청난 냉기를 발하지만 그것은 가문의 천재소년인 예프넨만 다룰수 있었고 보리스는
원래 베기형이기때문에 마법을 의외로 싫어한다.
"여기서 야영을 해야겠는걸..."
보리스는 텐트를 쳤다
그리고 모닥불을 피웠다
스르르륵...
방금 켜진 모닥불이 금방 꺼/져버렸다
"아...아니!?"
"보리스... 가문의 막내"
"죽어라!!"
어둠속에서 보리스를 향해 다가오는 그림자병사들
그것은 검은 예언자가 보낸 50명정도의 병사들이었다
뭐 그것은 보리스에게 문제도 안되었다
달...
그렇다 보리스는 위로 점프하여있었다..
"블레이즈 스매쉬!"<엄청난 공격으로 1번의 강력한 공격을 강타한다 철벽의 10/9를 부숴버리는 무서
운 검격>
그림자병사50명중에 대략 30명정도가 피의폭포를 이루고있었다.
남은건 5명의 상급 그림자병사 1명의 대장그림자병사 14명의 쫄따구였다.
"반달베기!!"<원형베기의 업그레이드형으로 더강해진 원형베기 정도?>
보리스는 옆으로 살짝피할줄알았던 대장이었다
하지만 보리스는 생각과달리 아래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그의 주력기술을 날렸다.
"연!!"
보리스는 6번 검격을 휘둘렀다
"크아악!!"
대장이 쓰러졌다
그후 나머지의 병사들은 남은사기력마져 다떨어져버렸다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 토까버렸다 -.-;;
"쳇... 괜히 소란스러웠군.."
보리스는 그렇게 하며 하룻밤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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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보리스군이 드디어 파멸의보석 첫번째 1월의 탄생석을 얻은?..
보리스는 이제 피의성질을 가라앉힌듯 한?
잘지켜봐주세욥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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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1.02헑;;;;오를란느;;고향은지켜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