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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답글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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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
[벌써 일주일째 일이 없다니 ..]
역시 이런 정체불명의 사내아이랑 같이 파트너를 하니까
일이 없는거야 .. 그래 ..
[나때문에 ,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거에요 ? ]
흐거거걱 .. 이..것은 생각도 읽을줄 아는겨 ?
[....아니..야..;; 설마 ...]
[** 아저씨.. 그렇게 자신의 마음을 안숨겨도 되요 ]
이것은 처음만날때부터 ** 아저씨래.. 나 아저씨 아니라고..
[저기 말이야.. 나 18살밖에 안된.. 청년인데 . 아저씨라고 하는건 좀 이상하지않아요 ? ]
[그람 ? 오빠라고 부르라고요 ...? 꺄악! 징그러워라 ]
뭐 오빠도 좋은데 징그럽긴... 사내애가 꺄악이 뭐야..
[그런데 아저씬 왜 새도우&애쉬에 왔죠 ? ]
[난.....말이야 .. 자유... 자유를 찾아서...왔어 ..]
그래.. 마검을 .. 없애면 난 마음의 자유를 얻을수있다..
[그런데 넌 왜 여기 새도우&애쉬에 온거지 ?]
[그건말이죠.. 사라진 형을 찾기 위해서에요 .. ]
사라진 형 ? ..
흐음.... 넌 찾고 , 난 없앤다 ..
그점이 우리 둘의 차이점인거 같군 .......;
[그럼 오늘도 일을 찾으러 베크렐에게 가볼까 ? ]
으아..
[...형이라..]
[뭐해.. 빨리 오지않고 ..]
[알았어요.. 보채지마요 .. 나 뛰면 몇미터도 못가요 ...]
.
.
[베크렐!! , 오늘은 일이 있겠지??]
[네. 있습니다. 르베리에 에게 가보세요 .]
[알았어..]
아 .. 징그런 르베리에를 다시 봐야하다니 ..
[안녕하신가 .. 막시민 ? ]
뭐가 안녕이야 ...
[안녕하세요..]
고맙다.. 나대신 인사해준 샤를군..
[막시민, 새로운 일이 생겻지 뭔가?]
[무슨일이지 ? ]
[정부에서 젤리킹을 잡으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일은 용병들도 참가할수있게 되어있으니 ,
한번 도전해보라고.. ]
젤리킹 ? 하급몬스터 보스 젤리킹 말하는건가 ..
[좋아 .. ]
[그럼 , 베크렐에게 마물의 나침반을 받도록 . ]
.
[베크렐 , 나 마물의 나침반좀줘...]
[네 알겠습니다. 마물의 나침반 사용에서 주의할점은요.
당신이 기절할시 우리 새도우&애쉬가 구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마물의 나침반은 당신이 참가 자격이 없는걸로 보고
빼앗겠습니다. 하지만 참가자격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당신이 마물의 나침반을 100만 세드에 사시면 되는겁니다.]
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100....만 .....세드 ?? ]
[ 네 .. 100만 세드..입니다]
뭔넘의 나침반이 이렇게 비싸..
[알았어...;.. 이스핀...절대기절하지말아라 ]
기절하면 나한테 넌 죽는다..
[그럼 나가볼게 .. 베크렐 ...]
[네 . 안녕히 가십시오. 막시민 군..]
.
.
.
[주의사항.....뻥인데... 키득키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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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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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혜원。2006.10.22재밌었어욧 힘내세욧^_^,^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