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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마검[魔劍] - 미스트랄 블레이드 -3화

네냐플 ≤쌍검≥ 2006-10-21 20:22 492
≤쌍검≥님의 작성글 1 신고

ㅠㅠㅠ............답글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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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

[벌써 일주일째 일이 없다니 ..]

역시 이런 정체불명의 사내아이랑 같이 파트너를 하니까

일이 없는거야 .. 그래 ..

[나때문에 ,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거에요 ? ]

흐거거걱 .. 이..것은 생각도 읽을줄 아는겨 ?

[....아니..야..;; 설마 ...]

[** 아저씨.. 그렇게 자신의 마음을 안숨겨도 되요 ]

이것은 처음만날때부터 ** 아저씨래.. 나 아저씨 아니라고..

[저기 말이야.. 나 18살밖에 안된.. 청년인데 . 아저씨라고 하는건 좀 이상하지않아요 ? ]

[그람 ? 오빠라고 부르라고요 ...? 꺄악! 징그러워라 ]

뭐 오빠도 좋은데 징그럽긴... 사내애가 꺄악이 뭐야..

[그런데 아저씬 왜 새도우&애쉬에 왔죠 ? ]

[난.....말이야 .. 자유... 자유를 찾아서...왔어 ..]

그래.. 마검을 .. 없애면 난 마음의 자유를 얻을수있다..

[그런데 넌 왜 여기 새도우&애쉬에 온거지 ?]

[그건말이죠.. 사라진 형을 찾기 위해서에요 .. ]

사라진 형 ? ..

흐음.... 넌 찾고 , 난 없앤다 ..

그점이 우리 둘의 차이점인거 같군 .......;

[그럼 오늘도 일을 찾으러 베크렐에게 가볼까 ? ]

으아..

[...형이라..]

[뭐해.. 빨리 오지않고 ..]

[알았어요.. 보채지마요 .. 나 뛰면 몇미터도 못가요 ...]

.

.

[베크렐!! , 오늘은 일이 있겠지??]

[네. 있습니다. 르베리에 에게 가보세요 .]

[알았어..]

아 .. 징그런 르베리에를 다시 봐야하다니 ..

[안녕하신가 .. 막시민 ? ]

뭐가 안녕이야 ...

[안녕하세요..]

고맙다.. 나대신 인사해준 샤를군..

[막시민, 새로운 일이 생겻지 뭔가?]

[무슨일이지 ? ]

[정부에서 젤리킹을 잡으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일은 용병들도 참가할수있게 되어있으니 ,

한번 도전해보라고.. ]

젤리킹 ? 하급몬스터 보스 젤리킹 말하는건가 ..

[좋아 .. ]

[그럼 , 베크렐에게 마물의 나침반을 받도록 . ]

.

[베크렐 , 나 마물의 나침반좀줘...]

[네 알겠습니다. 마물의 나침반 사용에서 주의할점은요.

당신이 기절할시 우리 새도우&애쉬가 구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마물의 나침반은 당신이 참가 자격이 없는걸로 보고

빼앗겠습니다. 하지만 참가자격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당신이 마물의 나침반을 100만 세드에 사시면 되는겁니다.]

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100....만 .....세드 ?? ]

[ 네 .. 100만 세드..입니다]

뭔넘의 나침반이 이렇게 비싸..

[알았어...;.. 이스핀...절대기절하지말아라 ]

기절하면 나한테 넌 죽는다..

[그럼 나가볼게 .. 베크렐 ...]

[네 . 안녕히 가십시오. 막시민 군..]

.

.

.

[주의사항.....뻥인데... 키득키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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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은 나중에..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혜원。
    2006.10.22
    재밌었어욧 힘내세욧^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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