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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소설

Intersept。』첫 일기장.

네냐플 Intersept。 2006-10-14 17:58 418
Intersept。님의 작성글 2 신고

(소개)

첫번째 일기를 씁니다.

저는 레벨이 " 최 저 하 " 이구요.

한동안 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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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10 / 14 / 土

제목.

첫번째 테일즈위버 세상에 접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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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테일즈위버 세상에 접속했다.

현재 레벨은 6.

캐릭터는 밀라 네브라스카이다.

상당한 배경 디자인과 귀엽고 깜찍하게 생긴 피규어 같은 캐릭터들.

한마디로 최고였다.

높은 레벨의 유저들은 이렇게 말한다.

"언젠가 꼭 테일즈는 지루해져요 큭큭~"

언젠간 나도 저런 신세가 될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내 눈 앞에 펼쳐진 가상공간에서의 즐거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눈부신 바닷물. 정교한 건물. 꼼꼼한 몬스터 생김새까지.

룬의 아이들의 소설로 인해 탄생한 테일즈위버라는 세계.

전민희 님의 소설이 왠지 모르게 좋아서인지.

룬의 아이들 소설책에 빠져들었었던 기억이 난다.

룬의 아이들을 읽다가 친구가 갑자기 테일즈위버를 하자는 제안에

좀 꺼렸지만 친구의 협박(?)과 구타(?)로 인해

결국 할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내 예상과는 달리 테일즈위버라는 세상은 상상을 초월하였다.

완전 生 노가다 (?!)라는 게임의 테일즈위버.

고령층의 유저분들에겐 심심풀이. 즉 어쩌다 심심하면 한다는 테일즈위버.

그러나 난 그런 분들을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테일즈 위버 세상에 빠져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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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흠...; 이상 인터셉트(Intersept。)였구요.

앞으로는 많은 활동 해보겠습니다.  이상 무~!

전체 댓글 :
2
  • 밀라
    하이아칸 코브라、
    2006.10.30
    잘해보세요~ 밀라잘키워보세요~~
  • 나야트레이
    네냐플 블랙Silver
    2006.10.15
    저도 그랬답니다 /ㅅ/ 그때는 완전히 푹 빠져들어서 노가다 마저도 지루하다 느끼지 않고 돈이 차곡차곡 쌓여가는걸 보면서 즐거움을 느낄 정도로요ㅋ 지금은 레벨 100넘은지 얼마나 됬다고 슬슬 질려가니 ;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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