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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YYYYYYYYYY!!!!!!!!!!!20회다!
...라지만, 그리 신기한 일도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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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이상하다 했더니 저것들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어!
20화-잠깐, 뭔가 삼천포로 빠지고 있어.
이카본은 그때의 싸움때문에 저것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황색에 눈 달리고 통통 뛰어다니면서 근처에 적이라 생각되는 물체에 가차없이 열매 겸 폭탄을 날려대는 저 파크스라는 이름의 나무형 괴물의 존재와 그 근처에서 날아다니는 대형 나방의 존재를.
덧붙여서 저것들 게임에서는 데미지도 상당한데다가 흡수까지 해대는 통에 잘못하면 제대로 공격한번 못해보고 끝나는 수도 있다. 여기는 게임 속이라 보기에는 좀 그렇기 때문에 어떨지는 이카본도 잘 모르지만.
...이카본의 마이 월드(?)도 거기까지. 그것들 중 일부가 이카본과 이자크를 발견. 뭔가를 날려대자 근처의 다른 녀석들도 덤으로 인색했는지 같이 공격이 들어왔다. 다행히 나방들은 이쪽에 대해 별 공격의사가 없는지 그냥 근처를 날아다니기만 했다. 문제는 멀리서 날려대는 나무들.
이카본은 마력으로 방어가 되지만 이자크는 마법적인 능력으로 막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저게 폭발형의 물건이라 단련해서 맨손으로 막아질 물건도 아니다. 그렇다고 속도로 보아 인간의 반응속도로 피할 수준도 아닐듯하다.
“이것들, 짜증나네.”
...방금 한 말 취소. 죄다 피하고 있다. 어찌된게 저 인간은 저런게 다 보이는건가?
이카본은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내면서 강행돌파. 그 반면에 이자크씨는...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보시다시피 죄다 격파중. 그 전에 저 기합소리는 뭐야? 혀 안 꼬여? 라는 생각을 하며 이카본도 이자크에게 전부 떠넘기기도 뭣해서 일단 마력 덩어리를 던져 몸체를 아예 뭉개버리는 식으로...
그러다 이카본은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저건 분명히 ‘나무’ 다. 외형으로 보아 문명히 나무일 것이다.
그런데, ‘뭉개져’? 나무라면 이런 상황에서는 분명 조각조각 부서지는게 정상 아닌가?
이상하다 생각하고 이카본이 방금 하나를 뭉개버린 곳에 가서 시체를 만져보았다.
“흙덩어리...?”
시체는 모두 흙덩어리였다. 혹시나 싶어서 다시 확인하기 위해 근처의 적 하나를 다시...
...분명, 이때까지 이자크가 어림잡아 15개체는 족쳤고, 이카본이 처리한 것들만 해도 벌써 10여 개체 이상. 하지만, 분명히 처음에 들어와서 보였던 수는 아무리 많아도 15개체 이하.
“설마...!”
이자크 근처의 바닥에서 흙이 솟아 올라왔다. 그리고 그것은 곧 ‘나무’의 형상을 하고 움직였다.
“**! 이자크 씨! 피해요!”
이자크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방금 생겨난 것들이 포위하기 전에 빠져나와 이카본 근처로 이동했다.
“...여기서 보니까...”
“확실하게 눈에 들어오는군요.”
확실히 이카본과 이자크도 멀리서 보면 흙이 솟아올라 모양을 갖추고 움직이는 과정이 보인다.
보기에는 좋은 장면이 아니지만, 일단 상황은 완전하게 파악.
결론을 내 보자면, 여기의 마물들은 나무가 아닌 흙으로, 일종의 골렘이다. 한 개체를 파괴시 어딘가에서 무작위로 재생. 그 외에도 계속 만들어지는듯하다. 확실히 처음에는 수가 15개-일단 생물체라 부르기도 이상한 것들이니-도 채 되지 않던 것들이 지금은 30개를 훨씬 넘어가고 있다. 거기다 지금도 여기저기서 만들어지고 있다.
짜증나는 상황이 아닐수 없다.
“이거...일단은 나중에 다시 오는게 좋으려나요?”
“그러자고. 나도 요 며칠간 제대로 잠을 못자서. 피곤하긴 해. 내일 다시 와보자고.”
이카본의 제의에 이자크도 동의. 내일 아침8시 반에 다시 여기에 오기로 하고 각자 갈 곳으로 갔다.
“후우...오랜만에 목욕이나 할까?”
이카본이 클라드에서 워프로 나르비크에 온 뒤 여관에 들어가며 중얼거렸다. 확실히 이카본이 여기에 와서 거의 씻지 ‘못’ 한건 사실이다. 이리저리 일때문에 바쁜 탓이었다.
아무튼 여관방에 딸린 욕실에 들어가니 네리아가 또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너 일부러 그러는 거지!
전번의 일처럼 뭔가가 날아올것 같아서 가드를 굳혔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아무것도 날아오지 않고 오히려
“언니, 뭐해?”
라는 소리가 들렸다.
뭐야, 별 반응 없네? 라는 생각에 이카본은 전에는 그렇게 물건을 던져댔으면서 이번에는 왜 그렇게 반응이 없냐고 물어보자 전에는 이카본이 여자가 된 것을 잊어벅는 바람에 반사적으로 물건을 던지고 있었다나.
“그런데 전에 보니까 반사적이라 보기에는 너무 정확하게 날아오지 않았어?”
“그런데 뭐하러 온거야? 일은?”
...말을 돌리고 있어!
뭐, 이카본도 별 일 아닌것에 신경쓰는 타입도 아니었고, 그냥 넘어가서 목욕이나 하러 왔다니까 하는김에 같이 하잔다. 이카본이 아무리 그래도 남녀끼리는...이라는 말을 하려다가 지금은 자기도 여자가 되어버린것을 깨닫고 넘어갔다.
"그리고 우리사이에 그런거 신경쓸 필요도 있었어? 헤헷."
네리아의 대사였다.
아무튼 물 받고 시작. 세제(?)는 마침 비누가 있길래 이카본이 물에 담가서 물을 적신 수건에 문질러 거품을 낸 뒤 먼저 네리아부터 비누를 칠해주기 시작했다.
“에...저기, 이정도는 혼자서 할수 있으니까.
...지만, 괜찮으려나? 데헷-.”
조금 뒤에 네리아는 몸 전체가 거품으로 뒤덮인 거품덩어리가 되었다. 양을 떠올려주자.
“와,와아앗-!안 보여! 그리고 눈이 따가워!”
거품이 눈에 들어간 모양이다. 이카본은 급히 물을 퍼서 머리쪽에 부었다. 머리가 드러나자 바가지에 담긴 물을 손으로 퍼서 얼굴-특히 눈 주변-을 수차례 문질러서 겨우겨우 네리아도 눈을 뜰수 있었다.
“후우우...”
“자...이제 헹구고...”
이카본은 말을 하며 물을 네리아의 머리 위로 부었다. 물이 흐르면서 네리아의 머리카락이 물에 젖어서 몸에 달라붙었다.
머리카락이 걸리적거리는지 네리아가 중얼거렸다.
“우...머리카락, 개인적으로 좋아하긴 하지만...그냥 어께만 조금 넘기는 선에서 다 잘라버릴까...?”
확실히, 네리아의 머리카락은 지금 허리를 조금 넘기는 길이다. 거기에 이카본에게 발견될 당시에 왼쪽은 부분적으로 조금 뜯겨나가서, 밸런스가 조금 맞지 않는다.
...뭐, 네리아도 말만 그렇지, 실제로는 자기 머리를 마음에 들어하는 편이라서 자르지는 않을 것이다.
...아까의 표현방식이 가정형인 것에 신경쓰면 지는것이다(?)
그걸 계속 쳐다보던 네리아가 머리카락 일부를 잡고 한쪽으로 당기자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붙어서 마치 그물같았다. 네리아가 잠시 돌아앉아서 비누를 몸에 칠하고있는 이카본에게 말했다.
“언니.”
“왜?”
“이거 좀 봐봐.”
“잠시만...웃차...”
이카본은 얼굴쪽의 비눗기를 잠시 지우고 네리아를 봤다. 네리아가 머리카락을 잡은 상태로 말했다.
“이거봐, 그물.”
확실히, 그물같기는 했다.
이카본은 웃었고, 잠시 있다가 지금이 겨울인 관계상 네리아의 몸에 묻은 물이 차가워지기 시작해서 네리아도 추위를 느껴 이카본은 몸을 물에 담그고 있으면 좀 나을거라는 말을 해줬다.
네리아는 곧 욕조에 들어갔다.
“후뉴우...따뜻하다...”
이카본도 잠시 뒤에 비눗기를 씻어내고 욕조에 들어갔다.
“하아...확실히 따뜻하긴 하네.”
...뭔가 굉장히 할말이 없다. 지루한 것은 확실히 사절이지만 지금은 정말로 치명적으로 할말이 없다.
“...심심하지?”
“...응.”
...그게 다야?
잠시 뒤에 네리아가 나가려고 일어나서 욕조 밖으로 발을 디디려고 발을 밖으로 뺐다.
하지만...
“어...어어...”
미끌
발을 헛디뎌서 그만 욕조 안에 멋지게도 넘어져버렸다.
이카본이 급하게 건져올리다 하필이면 이카본이 네리아를 끌어안는 자세가 된 것은 넘어가고, 목욕을 끝내고 나니 벌써 저녁때였다. 거기다 늦어서 이미 식당에는 자리가 없을 것이다.
“네리아, 뭐 먹고싶은거 있어?
...너무 비싼건 좀 봐주라.”
“음...난 그다지 좋고 싫고가 없어. 언니는?”
둘 다 저녁은 그냥 빵으로 대충 때우기로 결정. 근처의 식료품점에 가 봤다. 전에 여관 주인에게 근처의 식료품점이 있냐고 물어보니 가르쳐준 곳인데, 고급의 식재료들도 비교적 싸게 팔고있어서 주인이 상당히 애용하는 곳이라고 한다.
거기서 매우 반가운(?) 것을 찾게 되었다.
쌀이다.
쌀이다.
쌀이다아아아!
혹시나 싶어서 확인해보니 인디카 쌀과 한국에서 쓰이고 있는 쌀, 둘 다 판매되고 있었다.
거기다 가격은 킬로당 140시드! 무지 싸서 그대로 종류별로 2킬로씩 구입한 뒤에 여관으로 직행, 여관의 주방에서 조리를 시작했다. 일단 쌀을 씻는 것은 가게에서 씻어준 덕에 생략. 대충 3컵정도를 넣고 물을 부은 다음에 끓였다.
나중에 완성하고 먹어보니 맛도 별 차이가 없었다. 네리아도 좋아하는듯해서, 당분간은 이걸로 버티기로 했다.
이카본이 자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벌써 7시. 이렇게 되면-
1-늦겠다, 아침은 생략하고 뛰자!-선택
2-이미 늦은거, 느지막이 가자.
...이카본은 눈 앞에 순간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진 정체불명의 무언가를 애써 무시하고 뛰었다. 생각하면 지는거다. 생각하면 지는거다. 생각하면 지는거다...
약속장소까지 계속 뛰어서 어떻게든 시간은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이 인간이 늦으면 어쩌자는건지...”
오히려 이자크가 오지 않았다.
‘이 인간, 설마 잊어먹은거 야냐?’라고 중얼거리며 이왕 이렇게 된거 한번 기다려보자는 식으로 이카본은 버티기 시작했다.
30분.
마력으로 이것저것 만들면서 놀며 대충 시간 때우고 있다.
1시간.
...점점 할거리가 없어져간다.
2시간째.
정말 잊어버린 건가? 하는생각을하며 이카본은 근처의 마물들이나 한두마리 끌고와서 -좀 패니까 얌전하게 말 듣더라- 놀았다.
...생존게임으로.
3시간째.
출출해서 근처에 있는 나무열매나 간식삼아 따먹으며 배를 채웠다.
...4시간째.
시간도 돼서 마침 가져온 도시락을 꺼내 먹었다.
4시간 반.
“미안! 잠시 잊고 있었다!”
...왔다. 정말로 까먹었던 것을 알고 이카본은
“일단 몆대 맞고 시작하죠...?”
라고 말하며 노바 스트라이크를 가볍게 한방 날려주고 출발했다. 이자크도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맞아줬다.
처음의 파크스들은 그냥 무시...
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그럴수도 없게 되었다. 빽빽하게 들어차서 통과하려면 어느정도 처리해야 할것같다.
하지만 더 난처한 것이, 어젯밤에 이카본이 한번 생각해 본 결과, 저것들은 아마도 공격당한 위치를 중앙에서 감지, 그 부분의 경비를 강화해버리는것 같다.
아니면 어제의 그 생성속도가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는 소리인데, 하룻밤 사에어 이정도로 불어나는 속도였다면 촌장이 말한 1주일이 아니고 나흘만에 이미 클라드 부근까지 이것들이 덮어버렸을 거다.
“자..이제 어떻게 한다...?”
이카본은 식은땀이 조금 흐르는 것을 느끼고 대책을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우선 저것들을 모두 쓸어버린다고 해도 재생한다. 거기다 재생속도도 빨라진다. 그렇다고 날아갈수도 없고, 날아간대고 해도 저녀석들은 원거리 타입. 가다가 맞고 떨어지는게 빠를것이다.
이자크 없이 혼자라면 마력으로 가속+노바 스트라이크로 강행돌파해서 지나갈수 있지만, 그러면 이자크는 남게 되므로 포기.
그렇다면...
하고 이카본이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자크가 한가지 제의를 했다.
“...그냥 이번 일은 포기하자.”
“...하...하하...그게...나을것 같죠...?”
하지만 일을 포기하자니 이카본은 생활비가 위태로운 상태. 그렇다고 이번일을 포기하면 길드 내의 평점이 떨어진다.
...무슨 말인지 설명을 한다면 이렇다.
섀도우&애쉬는 길드원들의 능력을 점수제로 평가한다. 최하는 10점에서 최대는 없이 무제한.이카본의 경우는 아직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점수가 아직 30점도 되지 않는다. 거기다 일을 중간에 포기하거나 실패하면 점수가 내려간다. 룰렛을 돌려서 운이 좋으면 0점, 운이 나쁘면 최대 50점. 어차피 10점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지만 10점까지지 내려간 길드원에게는 2주일간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는다. 한마디로 이번 일을 포기하면밥줄이 끊긴다.
“망할...”
이카본은 중얼거리며 룰렛 운이 좋기만을 빌었다.
그래도 일단 갈데까지 가보기라도 하자는 식으로 이자크가 돌아간 뒤에 와서 조사를 목적으로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다행히 지도는 게임을 할때 머릿속에 모두 그려놓아서 길을 잃을 걱정은 없다.
처음 방(?)의 파크스들은 이자크도 없겠다, 노바 스트라이크로 통과. 노바 스트라이크의 이**리는 가속까지 합쳐서 반동으로 움직이는 거리까지 합한다면 거의 30미터를 넘어간다. 가속형 노바->10초 휴식을 반복하면서 겨우겨우 진행해 나가는 중에, 주변의 흙 색이 바뀌는 부분이 있어서 가 봤다.
“...보라색? 스X 크X프X의 저X도 아니고 이게 뭐야?”
흙 색이 보라색이다.
...아차, 스X(약어)는 보라색이 아니었던가.
어차피 일의 내용은 해결이 아니고 주변의 흙이나 곤충의 시체만 가져오면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마을로 돌아갔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전부 저 무리를 돌파해서 지나다닌 건가?”
...순간적으로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이카본은 몸을 떨었다.
게임에서 꽃 파는 아가씨 호감도를 올릴때 쓰인 아이템이 폭탄이었지.
아무튼 일은 해결. 시간도 아슬아슬했다. 보수는 4천 시드. 이걸로 한 2주는 버티려나?
이카본은 어느정도 계산을 하다가 나르비크로 워프해서 여관에 돌아가 미리 해둔 밥으로 대충 저녁을 때우고 잤다. 네리아는 오늘 윗층에서 레이랑 같이 자고 온다고 이카본 혼자 자게 되었다.
...거기, 이상한 상상하는 사람이 가끔 보인다. 이카본에게 단검으로 헤드샷 맞고싶나?
“혼자 자는것도 오랜만이네.”
...그래봤자 한달도 안돼면서. 이카본은 잠시 이쪽으로 넘어오기 전에 잘 때를 떠올려 보았다.
“...그만 생각하자.”
금방 무서운게 떠올라서 관뒀다.
“후우...뭐, 가끔은 넓은 침대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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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카 쌀:인도형 쌀(?)이라고도 불리는 것. 서양에서 볶음요리에 쓰인다.
...고 기억한다[-]
...저 ‘폭탄’에 관한 것은 사실입니다. 것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거기다 설정상 그 NPC장님입니다[...]저도 게임에서 저걸로 끝까지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게임에서는 저 숲을 클리어해도 몹들은 여전히 나옵니다.[...]
...그러면 클라드 사람들은 평소에도 괴물들을 때려잡고 다녔다는 소리인가[덜덜덜]
레벨 40대도 겨우겨우 잡는 녀석들을[...]
갑자기 클라드 사람들이 무서워집니다[┓ㅡ]
...계속 이카본이 지금은 여체화 되어있는것을 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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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혜원。2006.10.1420회축하드려요 -
네냐플 크로스환2006.10.1420회 돌파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