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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days...』Chapter 47.맹공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17 08:38 767
카르시엔님의 작성글 8 신고

[뭐!?!?]

 

보리스의 의외의 대답에 그들은 놀라 하나같이 동시에 외쳤다.

 

[그래... 아마도. 그리고, 저 녀석 뒤를 잘 봐.]

 

보리스가 케르베로스 너머를 가리키자, 모두들 그 쪽을 쳐다봤다.

 

그리고, 그들이 본 것은...

 

[......문!?]

 

막시민이 안경을 치켜올리며 되묻자, 보리스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그래,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물의 신전에서 봤던 문과 같은 종류야.]

 

[뭐!?]

 

그 말에 모두들 충격을 받은 듯 석상처럼 굳어버렸다.

 

[그럼, 저 문을 통해 비정상적으로 커진 케르베로스의 몸집, 그리고 거기서 나온 열기가 저 문을

 

통해 흘러나와 신목 로베이라를 그 지경으로...?]

 

루시안이 한 손으로 턱을 괸 모습으로 심각하게 중얼거리자, 보리스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럴거야. 즉, 이 기현상을 막으려면...]

 

스르릉.

 

순간, 막시민이 그의 브리트라를 꺼내들며 말했다.

 

[쓰러뜨려야지, 뭘 어떡해.]

 

스르릉.스릉.스르릉.

 

그러자, 그의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모두가 무기를 빼들었다.

 

[가보자.]

 

루시안이 굳게 마음을 다진 눈빛으로 케르베로스를 노려보며 말했다.

 

[그래요.]

 

티치엘도 옆에서 거들었다.

 

[어차피 가야 한다면.]

 

이스핀이 말하자, 옆에서 막시민이 답했다.

 

[그렇게 하는 수밖에.]

 

[가자.]

 

레이가 말하자, 보리스가 말했다.

 

[좋아, 가자.]

 

[흐아앗!!]

 

그의 말이 마치 사인이라도 된 듯 동시에 튀어나갔다.

 

[크르르릉...!]

 

그들의 쇄도에 케르베로스는 으르릉거리며 받았다.

 

[하아앗!!]

 

반쯤 달려가서 선공을 날린 건 이스핀이었다.

 

<오를란느의 가호!>

 

샤아앗!

 

그러자, 그녀의 발 밑에 루비처럼 붉은 용상(용의 얼굴)과 흡사한 진이 그려졌다.

 

그리고, 그녀의 카산드라가 눈처럼 새하얀 빛을 발했다.

 

계속해서 케르베로스에게 돌격하며 이스핀이 세차게 외쳤다.

 

<십자베기!!>

 

샤아악! 카각!

 

그러자, 태양처럼 평소보다 크기가 더욱 커지고 날카로워진 새하얀 두 개의 긴 검기가 서로 맞잡고

 

십자형으로 케르베로스에게 쇄도했다.

 

그러나, 케르베로스는 괜히 '신'이 아니었다.

 

[건방진 것...!]

 

순간, 케르베로스가 짧게 말하더니 그의 앞발을 하나 들어서 이스핀의 검기를 향해 겨누었다.

 

그리고, 그가 말했다.

 

<화구!>

 

화르륵!

 

그러자, 그의 앞발에서 순식간에 피처럼 붉은 빛으로 활활 타오르는 농구공 크기만한 동그란

 

불덩어리가 생겼다.

 

[크릉...!]

 

휘익!

 

그리고, 케르베로스는 그 화구를 그대로 앞으로 날렸다.

 

솨아앗! 화륵!

 

[아니...!!]

 

이스핀은 놀랐다.

 

그녀의 십자형 검기가 화구에 아무 저항도 못하고 무력하게 먹혀버리고 만 것이다.

 

화르륵!

 

그리고, 그 화구는 없어지지 않고 이스핀에게 흡사 매처럼 무섭게 쇄도했다.

 

[안 돼!!]

 

막시민이 외쳤다.

 

[위험해!!]

 

레이가 기겁하여 외쳤다.

 

[어어...!!]

 

이스핀이 너무 당황하여 말 조차 제대로 하질 못했다.

 

그 때였다.

 

[내 동료는 건들지 마라.]

 

보리스였다. 그는 그의 검을 이스핀 쪽으로 냅다 휘두르며 외쳤다.

 

<아이스 포그!!>

 

샤아아악!!

 

그리고, 그의 검에서 생성된 사람 얼굴 크기만한 푸르스름한 얼음 안개는 그대로 그 화구에게

 

쇄도했다.

 

퍼억. 파학!!!

 

그리고, 그 화구가 이스핀의 몸에 닿기 직전, 얼음 안개가 그 화구에 맞고는 상쇄해버렸다.

 

[허억...헉...고마워, 보리스.]

 

이스핀이 놀라며 보리스에게 말하자, 그가 살짝 웃으며 말했다.

 

[괜찮으면 됐어, 그럼...]

 

그리고, 보리스의 눈빛이 다시 사냥감을 노리는 맹호같이 매섭게 변하더니 순식간에 케르베로스를

 

향해 쇄도했다.

 

[어디 한 번 붙어보자.]

 

[크르릉...!!]

 

보리스가 그를 쳐다보며 말하자, 케르베로스가 으릉거렸다.

 

보리스가 달려가면서 그의 검을 직각으로 겨누었다.

 

그리고, 그가 힘껏 외쳤다.

 

<아이스 미사일!!>

 

샤악! 샤샥, 화악!

 

그러자, 그의 주위에 송곳처럼 날카로운 얼음 미사일이 8개가 생성되어 그대로 케르베로스에게

 

쇄도했다.

 

그리고, 케르베로스도 가만히 있진 않았다.

 

[흐음.]

 

그가 다시 그의 앞발 하나를 들어 그 미사일들을 겨누고는 짧게 말했다.

 

<비! 화조!!>

 

휘릭, 화르륵...!!

 

그러자, 그의 앞발에서 주위를 태워버릴 듯 타오르는 불로 이루어진 주먹만한 루비빛의 새의 형상을

 

8개정도 소환해냈고, 그 새들은 그대로 쇄도하여 보리스가 만든 얼음 미사일을

 

각각 흔적도 없이 녹여버렸다.

 

그러나, 보리스는 멈추지 않았다.

 

<아이싱 피어스!!>

 

그가 검을 수직으로 들고는 외치자, 그의 주위에서 얼굴 크기만한 육각형 구조의 날카로운 얼음

 

조각이 생성되더니 시간차로 하나하나씩 차츰차츰 가속을 붙여가며 흡사 빛처럼 빠르게 쇄도했다.

 

케르베로스가 그 공격을 가만히 쳐다보다가 가만히 말했다.

 

<화조.>

 

화르르륵...!

 

이번에도 똑같이 불로 이루어진 새였으나, 이번엔 확실히 달랐다.

 

[어...엄청 크다...!!]

 

루시안이 그 크기를 보고는 중얼거렸다.

 

그 새의 크기는 아까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커서 보리스의 일행들 6명을 합쳐놓은 것보다 더욱

 

거대했다.

 

화르르륵!

 

그리고, 그 거대한 불의 새는 그대로 보리스를 삼켜버릴 듯 날아왔다.

 

[안 돼!!]

 

[오빠!]

 

이스핀과 레이가 겁에 질려 동시에 외칠 때였다.

 

보리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쉬이익...!!

 

갑자기 보리스의 검에서 쉬이익 소리가 나면서 주위를 비틀어버릴 정도의 한기를 발했다.

 

그리고, 그의 냉기가 실린 검을 불새에게 냅다 날렸다.

 

<아이스 넘!!>

 

휘익!

 

퍼억!

 

그리고, 그 보랏빛이 감도는 새하얗고 동그란 냉기는 정확하게 불새에 명중하고는 잠시간 멈춰

 

있었다. 그리고는...

 

쩌적. 파학!!!

 

[우왓!]

 

루시안이 놀라 외쳤다.

 

보리스의 냉기가 케르베로스의 불새를 파랗게 냉동시키는가 싶더니 박살을 내버린 것이다.

 

[하앗!!]

 

그리고, 보리스가 다시 돌격했다.

 

그 때였다.

 

[우리를 잊으면 곤란하다!]

 

[그래!]

 

막시민과 루시안이 그의 뒤에서 쫓아 달려들며 외쳤다.

 

[좋아, 협공이다!]

 

보리스가 그렇게 외치자, 막시민과 루시안이 끄덕였다.

 

[흐아앗!]

 

제일 먼저 보리스가 그 케르베로스에게 검을 겨누었다.

 

<연!!>

 

그리고, 그가 춤을 추듯 검을 휘둘러갔다.

 

그러나,

 

<화순!>

 

카킹!!

 

[허억!?]

 

보리스는 순간 놀랐다.

 

갑자기 그의 앞에 불로 만들어진 철판 크기 정도되는 방패가 그의 검을 막은 것이다.

 

그러나,

 

[아직이다!]

 

파앗!

 

보리스의 뒤에서 뛰어오른 루시안이 크리사오르를 케르베로스에게 겨누고는 힘껏 외쳤다.

 

<충뢰!!>

 

파지지직!!

 

그러자, 그의 검에서 노란빛이 섞인 번개가 생성되더니 새처럼 매섭게 돌격했다.

 

[어림없다.]

 

파학!!!

 

그리고, 케르베로스는 그의 앞발을 들어 그 번개를 냅다 후려쳐버렸다.

 

그러자, 그 번개는 흔적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나, 그들의 공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었다.

 

<아이스 포그!!>

 

콰앙!

 

쉬이익!!

 

보리스가 순간 얼음 안개를 땅으로 쏘아내자, 누군가가 위로 높게 치솟았다.

 

[으랴앗!!]

 

다름아닌 막시민이었다.

 

그는 홍옥 동굴의 천장에 거의 달락말락한 위치까지 치솟았다.

 

그리고,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막시민은 그의 칼을 옆으로 늘어뜨리고는 눈을 가만히 감았다.

 

'성공시키고 말겠다.'

 

그가 가만히 생각하고는 다시 눈을 뜨더니 세차게 외쳤다. 엄청나게 가속이 붙은 몸으로 떨어지며.

 

<풍아도!!>

 

휘리리릭...쐐액!!

 

그러자, 그의 칼에서 모든 것을 집어삼킬듯한 광풍이 생성되더니 케르베로스에게 매섭게 돌진했다.

 

그러나,

 

케르베로스가 그 공격을 보고는 입을 쩌억 벌렸다.

 

그리고, 그가 힘껏 외쳤다.

 

<화염구!>

 

화아악...!!

 

그러자, 아까 그가 소환해낸 것보다 훨씬 거대하고 붉은 화구가 입에 생성되었다.

 

그리고,

 

[하앗!]

 

화악!!

 

그 화구는 그대로 막시민이 만들어낸 광풍으로 돌격했다.

 

그리고는...

 

파학! 파앙!!

 

[아니!]

 

막시민은 놀라서 얼굴이 백지장처럼 새하얘졌다.

 

케르베로스의 화구가 그대로 막시민의 광풍에 부딪치더니 그 광풍을 가볍게 부숴내고는 그대로

 

막시민에게 그 타오르는 불꽃을 날름거리며 쇄도했다.

 

[크윽...!]

 

막시민은 무시무시할 정도로 강력한 케르베로스의 힘에 몸서리쳤다.

 

그러나, 순간 어떤 외침이 들렸다.

 

<오라 월!!>

 

티치엘이었다. 그리고,

 

화아악...파앙! 콰앙!!

 

케르베로스의 주위에 하얀 선이 둥그렇게 포위하듯 그어지더니 순식간에 장벽처럼 위로 치솟았다.

 

그리고, 그 장벽은 막시민에게 쇄도하던 화구를 부숴내진 못했지만, 튕겨내어 천장으로 날려보냈다.

 

[포기하지 않아!!]

 

순간, 레이가 그렇게 외치더니 손으로 빠르게 인을 맺었다.

 

<인술 영!!>

 

파앙! 파파앙!!

 

그러자, 케르베로스의 주위에 어느덧 포위하듯 레이의 분신이 4개 더 생겼다.

 

그리고, 본체와 분신이 다이아몬드처럼 눈부신 빛을 내는 다마스커스를 꺼내들었다.

 

그리고, 그들이 외쳤다.

 

<피어싱 스러스트!!>

 

쐐액!!

 

그리고, 그들은 동시에 무섭운 기세로 케르베로스에게 쇄도했다.

 

[크릉!?]

 

케르베로스는 눈처럼 새하얀 오라 월에 가로막혀있다가 뒤늦게 알아채고는 재빨리 돌아보았다.

 

그러나,

 

푸욱! 파각!!

 

[끄아아!!]

 

5개의 단도는 그대로 케르베로스를 관통하고, 찢고, 뚫어버렸다.

 

그리고...

 

퍼펑! 퍼퍼펑!

 

그녀의 분신은 다시 연기가 되어 사라졌다.

 

[헉...헉...해냈어!]

 

그녀가 기쁨에 찬 얼굴로 외치자, 모두들 달려왔다.

 

[잘 했어!]

 

루시안이 말했다.

 

[훌륭한걸.]

 

막시민이 듣기 힘든 칭찬을 해주었다.

 

[멋졌어요!]

 

티치엘이 밝게 웃으며 말했다.

 

[멋져...!]

 

이스핀이 감명받은 듯 중얼거렸다.

 

[잘했어, 레이. 하지만 다들 경계해, 끝난 건 아니니까.]

 

레이가 순간 그의 칭찬에 얼굴이 사과처럼 붉어졌다가 다시 경계했다.

 

다른 일행들도 마찬가지로 케르베로스를 경계했다.

 

[크르르릉...!!]

 

주르르륵...!

 

케르베로스는 상처입은 곳에서 피를 주륵 흘리며 간신히 고통을 참아내며 그들에게 몸을 돌렸다.

 

그리고, 그가 나지막이 말했다.

 

[나를 이렇게 위협했던 녀석들은 네놈들이 처음이군. 할 수 없지. 이렇게 되면...]

 

화륵!

 

[어!?]

 

순간, 케르베로스의 몸에 붉은 불이 붙었다가 사라지는 것을 보고 모두가 놀라 말했다.

 

[제대로 상대해주마...!]

 

화르르륵!!!!!

 

그리고, 순식간에 케르베로스의 몸에 불이 붙더니 그 불은 동굴 전체를 휘감을 듯 집채만하게 커져

 

보리스의 일행들을 삼켜버릴 듯 그 불꽃을 뿜어내었다.

 

[아니...!]

 

[저건 대체...]

 

[너무 크잖아...!]

 

이스핀, 막시민 그리고 루시안이 차례로 믿기지 않는다는 듯 중얼거렸다.

 

[자, 덤벼라. 인간들아!]

 

그의 목소리가 그의 외형과는 어울리지 않게 위엄이 서렸다.

 

[어떡해요...!]

 

[크윽...!]

 

티치엘과 레이가 겁에 질려 말할 때였다.

 

투욱.

 

[오빠...!?]

 

보리스가 왼손으로 레이의 머리를 가볍게 꾹 누르자, 그녀가 물었다.

 

[부딪치기 전에 두려워하지 마.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지 마. 포기하려는 그 마음을 두려워해야지.]

 

보리스가 아버지처럼 자상한 톤으로 레이에게 말하자, 그녀의 표정이 조금씩 안정을 되찾았다.

 

다른 일행들도 피차일반이었다.

 

그리고,

 

[좋아. 지지 않아.]

 

막시민이 오기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절대로!!]

 

루시안 역시 악에 받친 목소리로 힘껏 외쳤다.

 

[끝까지 해보는거야!]

 

이스핀이 주먹을 움켜쥐며 외쳤다.

 

[그래요! 끝까지!!]

 

그러자, 티치엘도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외쳤다.

 

[맞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지는거야.]

 

레이가 그렇게 말하자, 옆에서 보리스가 마무리를 지었다.

 

[그래, 우리 앞을 막는 장애물은 부숴버리면 돼. 포기하려 하지 마. 너희들 곁에는 우리가 있어.]

 

그 말에 모두들 마음속에 있던 불안이 눈 녹듯 녹아없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좋아...! 가보자.]

 

보리스가 다시 그들을 집어삼킬듯이 커져버린 케르베로스의 화염을 보고는 냉기가 서릴 듯 차갑게

 

말하자, 모두들 그 곳이 떠내려갈 듯 외쳤다.

 

[흐랴앗!!]

 

타악!!

 

그리고, 그들은 동시에 돌격했다.

 

[건방진 것들...! 어디 죽어봐라.]

 

케르베로스의 몸에 붙은 화염도 더욱 더 그 크기를 크게 해가며 마치 악마처럼 매섭게 보리스의

 

일행들을 향해 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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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드디어 케르베로스와의 결전에 돌입한 보리스의 일행들!

 

맹공끝에 드디어 케르베로스에게 깊은 상처를 입히는 데 성공한 그들.

 

그러나, 분노한 케르베로스가 뿜어내는 거대한 화염이..!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다음 챕터를 기대해주세요~>ㅁ<~!

 

그리고, 오늘도 역시 여러분이 Chapter 46에 올려주신 리플에 대한 평을 달아드릴게요~>ㅁ<~!

 

우선, 처음 뵙는 딸기향우유님~>ㅁ<~!!!

 

준비 많이 했다는 말씀과 함께 재밌다고 해주셨어요^^*~!

 

크~! 점점 인정해주는 사람이 많아질 때의 그 기쁨이란!>ㅁ<!!

 

정말 감사하구요~! 이번에 리플 달아주셔서 그것도 정말 감사드려요~>ㅁ<~!

 

다음, 카월님!^^*~!

 

강철의연금술사를 좋아하신다면서 제 소설의 캐릭터를 강철의연금술사의 캐릭터와

 

비교해주셨어요~! 케르베로스=키메라, 흑의검사=연금술사!?ㅋㅋ

 

덕분에 꽤 웃었구요~! 저도 물론 강철의연금술사를 좋아한답니다~>ㅁ<~!

 

전 소설을 쓸 때, 소설의 그 묘사와 쓰는 방법만을 배워서 쓰는 게 아니고, 만화에서도 배울 게

 

있다고 봐서 만화에서 잘 볼 수 있는 캐릭터의 열정과 독자로 하여금 눈물을 핑 돌게 만드는

 

감동적인 장면까지 나올 수 있게 애쓰거든요^^* 그런 점에서 강철의연금술사도 물론 애독하고

 

있답니다~>ㅁ<~!(그렇다고 내용을 베끼는 건 아녜요~!>ㅁ<~!)

 

다음, 크로스환님~>ㅁ<~!

 

제가 묘사한 케르베로스의 모습에 괴기함과 무서움을, 그리고 케르베로스와의 싸움을

 

기대해주셨어요~!

 

하긴, 무섭죠?^^? 최대한 무섭게 묘사하려고 애썼는데, 그렇게 느끼셔서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그들의 싸움 기대해주세요^^*~!

 

그 다음, 찬연님~! 게임상에서 케르베로스를 볼 때는 별로 위화감이 없었는데 제가 묘사한 것을

 

보시고는 현무가 떠오른다고 하시면서 살벌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다가오는 시험을

 

걱정하셨고, 드디어 시엔을 치켜든 그 감격과 제가 추천해드린 BGM을 잘 듣고 계시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현무라... 그거 괜찮은 비교네요^^*~! 그리고, 시험은 3,4등급만 나오면 되니까 조금만 열심히

 

하면 될꺼에요!>ㅁ<!! 저처럼 소설쓰고 노는 애들도 반 5등먹는 세상이니...^^*

 

그렇다고 노는 거에 너무 빠지진 마시고, 1,2시간만...^^* 그리고 시엔 드신 거 축하드리구요~!

 

제가 추천해드린 음악들 잘 들어주신다니 너무 고맙네요^^* 이거 음악 추천하는

 

보람이 있는걸요?^^?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ㅁ<~!

 

그 다음으로, 紅海님~!^^*~!

 

보리스의 꼴등에 압박을, 그리고 마지막 케르베로스의 묘사가 멋졌다고 하시면 점점

 

재밌어진다고 해주셨어요^^*~!

 

묘사를 칭찬해 주신 점과 점점 재밌다고 해주신 것...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정말 소설쓰는 보람이 드네요^^*~!

 

앞으로도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전개할테니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지난번에 이어 2번째로 리플을 달아주신 설화님~>ㅁ<~!

 

켈베로스의 생김새를 궁금해하시면서 재밌다고 해주셨어요~>ㅁ<~!

 

켈베로스 꽤나 흉측하게 생겼죠?^^? 머리가 두 개라니...ㅋㅋ

 

그리고, 재밌다고 해주신 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더욱 재밌게 쓰도록 노력할게요~>ㅁ<~!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기는용감했다님~!

 

자신도 리플을 남겼는데 평이 없다는 말과 함께(허걱!?) 케르베로스의 등딱지를 보고 엄청나다고

 

하시면서 케르베로스의 진정한 몬스터화(?)에 감탄을 표해주셨어요^^*~!

 

설마하고 확인해 보니 정말 없더군요 ㅠㅠ 죄송하구요!>ㅁ<!! 그 대신 이번엔 달아드렸으니

 

화 푸러요~>ㅁ<~! 앞으로는 이런 실수 없도록 할게요^^*~!

 

그리고, 앞으로도 케르베로스의 활약 기대해주세요~>ㅁ<~!

 

자, 그럼 리플에 대한 평은 여기서 끝내겠구요~!

 

이번엔 BGM코너로 넘어갑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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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Relight(ASIAN KUNG-FU GENERATION)~♩

 

이번에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은 일본 애니 OST에요~>ㅁ<~!

 

이 곡은 강철의연금술사 마지막 4기 OP OST로 쓰인 곡으로써,

 

신나는 리듬과 역동적이고 격렬한 후렴구의 느낌은 이번 작을 감상하실 때 같이 들으셔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가슴을 뛰게하는(아닐라나?^^?) 곡이에요~!

 

제가 이번에 이 작을 쓰면서도 같이 계속해서 들었다는^^*

 

자, 그럼 제 음악 추천은 여기서 끝내겠구요~!

 

이제 감기가 다 나았어요~>ㅁ<~!

 

아휴, 감기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그리고, 드디어 3일 전에 그녀와의 100일이 되어 약간의 노가다와 함께 그녀에게 다시 한 번

 

사랑을 속삭였답니다^^*~!(염장지르냐, 이 망할 자식! 빠각!!)

 

처음 만드는 거라서 힘이 꽤 들고 자세히 보면 비대칭이지만, 그녀가 좋아해줘서

 

너무 기뻤답니다^^*~!

 

덕분에 요즘 하늘을 날 듯 행복하네요~>ㅁ<~!

 

사랑의 마력이란 바로 이런 것인 듯...★

 

자, 그러면 전 이만 물러나보겠구요~>ㅁ<~!

 

제 소설이 여러분에게 지루함을 적셔주는 행복한 빗줄기가 될 수 있길 바라며...

 

카르가...★(아래는 고백하고 나서 그녀와 함께...★)

전체 댓글 :
8
  • 보리스
    네냐플 핏빛달과의약속
    2006.09.20
    아아 길군요.. 1편부터 읽는데 힘들어 죽겠습니다 =ㅅ= 그래도 보람있는 ㅋ
  • 보리스
    네냐플 슬픈운명의아이
    2006.09.18
    전투장면.. ㅇㅅ ㅇ 멋져요~~ 내 남친 나야인뎀(성별 뒤바꼈;)저런거 해줄라나요.?;;; (부러움..)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09.17
    아앗!!다시보니깐 스샷에 하트가 아리랑춤을..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09.17
    하하...보스몹이 1편만에 않죽은건 이번이 처음인가??암튼 역시 켈베로스가 제일 쌨어요!!(당연한건가?)전엔 보리스가 맨날 한방 먹이더니 이번엔 레이가1등으로때렸네요.100일 축하*^^*
  • 보리스
    네냐플 찬연
    2006.09.17
    우우...등딱지를 오인하신 거였네요. 저는 켈베로스한테 등딱지 있는줄 알았다는..챕5깨고 용자 깰려고 쥐랄하느라 켈베로스의 인상착의 다 까먹었네요 ㅋㅋ
  • 막시민
    네냐플 크로스환
    2006.09.17
    막시민의 풍아도랑 이스핀의 십자베기를 가볍게 상쇄시키는 켈베로스 ~!! 지금까지의 보스들 중에서 가장 강한것 같아요 ㅡㅡb!!
  • 나야트레이
    네냐플 紅海
    2006.09.17
    이번에도 역시 멋진 전투장면이 나왔네요. 그리고 여러가지로 축하드리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 보리스
    하이아칸 언노운☆★
    2006.09.17
    스샷에 잇는 아템 저주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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