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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이 찌그러지니까 클릭해서 좀 더 크게 보세요.
안녕하세요, 레코르다블에서 노는 Traugott, 트라우고트라고 합니다.
오래간만에 그림을 가져왔어요.
쿨럭, 올렸더니 색이 많이 깨져서 나오네요. 이 게시물까지 올리고 나면 어떻게 될지...;;
오래간만에 제대로 그리고 싶어서, 이틀에 걸쳐 그렸습니다.
시간 꽤 잡아먹을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빨리 그려져서 저 자신도 놀랐어요.
그만큼... 또 제대로 그린 거 치고는 허점이 많다는 소리지요 -,.-.....
잡소리는 여기서 그만 하고.
대부분 테일즈 일러스트가 이스핀이 앞에 있고 보리스가 뒤에 있는 구조인 거 같아서,
이번에는 이스핀을 뒤로 빼고 보리스를 앞으로 가져왔습니다.
손을 내밀어 구원 요청의 말을 하고 있는 것도 보리스고요.
그의 손이 향하는 사람은 조슈아? 란지에? 이자크? 아나이스? 클로에?
...아니면 당신?
그리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역시 '조군(조슈아입니다, 막군이 든 쬐끄만 그림...) SOS' 팻말을 들고 있는 막시민이랍니다. 그리는 내내 환자처럼 킥킥 웃어댔어요. 원래는 홍조 /ㅂ/! 까지 딱 띄워주려고 했는데 -_-...
한편으론 밀라가 가장 똑부러지고 맘에 들게 그려졌군요.
그의 손을 맨 처음으로 잡을 사람은 누구일지, 저도 기대가 되네요.
거의 조슈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지만, 조슈아 혼자 나올 거라곤 생각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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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피앙새。2006.10.29멋져요!! -
네냐플 시노sh2006.09.27최고 하트 대박 별 굉장히 멋집니다^^ -
네냐플 납치네막군2006.09.19홍조를 주셨어야지요;ㅂ;! 모차야님 제 마음 아시면서(울면서 도망간다( -
네냐플 리피아2006.09.18오! -
네냐플 킬리안2006.09.17블록에서 보고 여기와서 또 보고 있어요;ㅁ; 후후 보리스의 손이라면 당장에 덥석 잡을겁니다~ 그나저나 역시 눈에 띄는건 막군의 SOS;;; -
네냐플 스티리치2006.09.17최고!! -
네냐플 히와타리카이2006.09.17와 잘그리셧어요~ 보리스한테만 눈이간다는 -
네냐플 Ryeon☆2006.09.17잘 그리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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