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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사랑...

네냐플 미아카 2006-09-15 21:12 425
미아카님의 작성글 5 신고

저는 레코르다블에 미아카(같이하는 테마리 나데시코이야기) 입니다..지금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글은..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었던일..제 생각을 쓴글 입니다..그 사람이 읽어주었으면...

어느날 저는 어떤 클럽에 가입하였습니다(지금은 그 클럽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거기서 어떤 오빠를 만나게되었답니다,그 오빠르 사람들은 산자라고 불렀었죠?그리고..앞에2글자는山子이거 밖에 생각이..그리고 그 오빠를 본순간 전 반하고 말았죠..그 오빤 너무 친절하기에..그리고 산자 오빠와 저는 친해졌답니다.그 오빠와 이런 저런 이야기르 나누었죠...

"오빠,무슨형이야?" "B형" B형..바람 잘피는형!!나도지만ㅋ"

좀 흐접(?)한 이야기를 많이했지만요..가끔씩 이런 저런 생각을 했지만,그오빠는 저한테 관심도 없었던것 같았죠..전 조금이나마 오빠와 친해지기위해 이런저런 노력을 했죠.가끔씩 오빠가 안들어와서 걱정도했고,..또 전18 그오빠는20이라 안어울리진 않을까..전 그 오빠가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했지만,몰르더군요...가끔씩 오빠가 너무 딴사람이랑만 이야기할때,전 **도 않을때..전 너무 질투나고,슬펏어요..

가끔,가끔..."고백해버릴까?"라는 생각도있었지만..하기가 너무 무서웠었죠.. 산자오빠와 그 이야기하는 순간순간...정말 행복했었죠..

또한 산자오빠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너무 폭발해서 제가 고백한다해도,머 꼭..되지도 않겠지만요.....

어느날 딴 어떤님과 통탑을 간다길레  떨어지기 싫어서 같이간다고했죠,워프이벤트 기간에 만들어논 캐릭이있다고..그런데 캐릭터창에 가보니..다 제가 삭제했다더군요..그래서 지금이라도 또 만들수있나 해서 또 만들었지만..이젠 끝났더군요..바인팅 같은것도 안된다고하다군요..전 둘끼리 가라고했습니다..마음이..마음이..너무 떨렸습니다..혹 그님도 좋아해서 고백하는건 아닐까?혹 사귀게 되는건아닌가..너무 걱정했어요...하지만 그건아니더군요..

몇일후...

전 고백하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하지만 그날 온라인게임을 금지당하였습니다...

고백할라그랬는데..

전 지금도..산자오빠를..좋아합니다..그리고..온라인게임 금지가 끝난다면..고백할것입니다...

오빠의 슬픔도 제가...모두..같이 없애주고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백한다해서..되진않겠죠?그 오빠는 지금 애인이 생겼을수도 있으니까요..

그치만 말하겠습니다...

 

"산자오빠!!나 사실은..오빠 좋아해!!"

 

하지만..늦었을꺼 같네요..아무래도..아무래도...

지금 산자오빠가 이글을 보고 아래에 답을써주던지 저처럼 이런글을썻으면 좋겠네요

전 이런글은 처럼이라,어떻게 써야될지몰라서,이상할것같습니다..

이상해도...

평가나,느낌들을 써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 댓글 :
5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15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두려움에 포기할 것을 두려워하세요. 그 분과 잘 이루어질 수 있길 간절히 빌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홧팅!!-_-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15
    저 같은 경우는 제 애인이 먼저 고백했기에 언젠가 물어봤더니 그녀도 역시 굉장히 떨렸다고 하네요^^* 사랑은 언제나 떨리는 것이고, 또 그 떨림 때문에 용기를 요구하는 게 사랑이에요^^*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15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는 말처럼, 비록 그 남자가 님의 고백을 거절할지라도 용기를 내서 고백하면 적어도 후회는 없을 듯 해요.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15
    아...사랑의 설레임, 그리고 두근거림이란... 해본 사람만이 아는 게 그 '가슴앓이'죠. 하지만, 일단 고백은 해보도록 하세요^^*
  • 티치엘
    네냐플 미아카
    2006.09.15
    평가!느낌..제발써주세요!!ㅠ-ㅠ 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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