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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days...』Chapter 46.도달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13 16:35 728
카르시엔님의 작성글 9 신고

후우웅...화악!

 

타닥!

 

[마지막 결계인가...]

 

막시민이 중얼거렸다.

 

그리고, 그 말에 대답이라도 하듯 어디선가 케르베로스의 음성이 들려왔다.

 

[여긴 마지막 결계. 이 결계를 뚫고 나가기 위해 해야할 것은 간단하다. 너희들의 앞에 있는 마그마

 

버블 10마리를 이용하여 이 곳의 각각에 위치한 5개의 화로에 불을 붙이면 그 화로에서 나온 빛이

 

모여 너희들의 길을 인도할 것이다. 그럼, 마지막까지 분투하길.]

 

화아앗!

 

그리고, 그 음성이 끝남과 동시에 그들 앞에 마그마 버블 10마리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좋아, 마지막이다. 모두들 잘해보자. 저들을 죽이지는 말고.]

 

보리스가 말하자, 모두가 대답했다.

 

[좋아!!]

 

그리고, 동시에 앞으로 모두 달려갔다.

 

마그마 버블들도 맞불을 지펴왔다.

 

뭉클뭉클~!

 

갑자기 마그마 버블들이 서로 뭉치기 시작하더니 점점 집채만하게 덩치가 커졌다.

 

그리고, 그들이 외쳤다.

 

<볼케이노 러쉬!!>

 

화아아악!!

 

그리고, 그 집채만한 마그마 해일은 순식간에 그들을 덮쳐갔다.

 

그 때였다.

 

차킹!

 

[가만 두진 않는다.]

 

막시민이 순간 중얼거리더니 그의 브리트라를 움켜잡았다.

 

[미칠듯이 불어닥치는 광풍...!]

 

휘이이...카가가각!!!

 

그러자, 갑자기 막시민의 브리트라가 모든 것을 집어삼킬듯한 광풍에 휩싸였다.

 

그리고, 그 해일같은 마그마가 그들을 덮치기 직전, 그가 세차게 외치며 칼을 앞으로 힘껏 내리쳤다.

 

<풍아도!!>

 

키기기기긱!!!

 

그러자, 그의 칼에서 생성된 광풍이 땅을 긁으며 전방으로 휘몰아치더니 마그마에 명중되었다.

 

그리고,

 

파학!!

 

[케엑?]

 

투둑.투두둑.

 

그리고, 그의 광풍은 마그마 버블들의 몸에 흠집 하나 내지않고 두부 잘라내듯 정확하게

 

다시 원상태로 갈라내었다.

 

[굉장해!!]

 

티치엘이 감명받은 듯 외치자, 막시민이 재빨리 외쳤다.

 

[감명받을 시간 있으면 어서 서둘러!]

 

[좋아!]

 

그리고, 그들은 각각 흩어져 2마리씩 유인해갔다.

 

[여기다!]

 

[꺄아~!]

 

루시안과 티치엘은 마그마 버블 2마리를 데리고 왼쪽에 나 있는 길로 뛰어갔다.

 

[여기라구!]

 

이스핀도 재빨리 2마리를 유인하여 오른쪽에 난 길로 뛰어갔다.

 

[쳇. 귀찮게...!]

 

막시민은 귀찮아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2마리를 유인하여 전방에 난 길로 뛰어갔다.

 

[여기야!]

 

레이도 세차게 외치고는 2마리를 유인하여 전방에 다시 갈라진 길로 뛰어갔다.

 

[그럼 나도...!]

 

보리스가 그렇게 중얼거리더니 남은 2마리를 데리고 뒤에 난 길로 냅다 뛰어갔다.

 

타다다닥...!

 

.......................

 


[허억...허억... 대체 어딨는거야?]

 

루시안이 힘에 겨운 듯 외치자, 티치엘이 옆에서 답했다.

 

[허억...그...그러니까 말야...헉...]

 

티치엘은 루시안보다 더욱 힘에 겨워보였으나, 이를 악물고 뛰었다.

 

그 때였다.

 

[캬앗!!]

 

화악!

 

순간, 마그마 버블 1마리가 무섭게 돌격했다.

 

[우왓!!]

 

그 돌발상황에 루시안이 당황했지만 재빨리 그의 크리사오르를 직각으로 치켜들었다.

 

챙강! 휘릭!

 

그리고는 마그마 버블의 공격을 옆으로 흘려내었다.

 

그리고, 다시 재빨리 앞으로 뛰어갔다.

 

[헉헉...대체 어디있는거야! 그 놈의 화로는!!]

 

루시안이 서서히 화가 치밀어 외칠 때였다.

 

[어! 루시안, 저거 아니야?]

 

[뭐!?]

 

티치엘이 갑자기 그녀의 오른손을 들어 그들의 오른쪽을 가리키며 외치자, 루시안이 그 쪽을

 

쳐다봤다.

 

그녀가 가리킨 그 곳에는 새빨갛게 달궈진 야구공만한 크기의 동그란 무언가가 꽉꽉 채워져있는

 

화로같은 것이 있었다.

 

[저건가보다! 티치엘, 뛰어!!]

 

[응!]

 

끼긱! 타다닥!!

 

그리고, 그들은 갑작스레 진로를 바꿔 오른쪽으로 냅다 달렸다.

 

[케엑?]

 

그들의 돌변에 당황하던 마그마 버블들은 곧 정신을 차리고 다시 그 뒤를 잽싸게 추격했다.

 

[헉헉...조금만 더...!]

 

루시안이 달리는 속도에 박차를 가하며 외쳤다.

 

그 때였다.

 

투욱!

 

[아얏!!]

 

털썩!

 

티치엘이 달려가다가 바닥에 툭 튀어나온 지형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만 것이다.

 

[티치엘!!]

 

그 모습에 루시안이 얼굴 빛이 백지장처럼 새하얘지더니 방향을 뒤로 바꿔 냅다 뛰기 시작했다.

 

[캬앗!!!]

 

화아악!

 

그 때, 마그마 버블들이 동시에 그녀를 덮쳤다.

 

[꺄아앗!!!]

 

엄습해오는 그들의 모습에 티치엘이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질렀다.

 

[티치엘!!!]

 

루시안이 그렇게 울부짖다가 순간 그의 머리가 빠르게 돌아갔다.

 

'어떡하지? 어쩌면 좋아...! 죽일수도 없고...... 아!!'

 

그리고, 뭔가가 생각난 루시안이 급하게 그의 크리사오르를 뒤로 빼더니 중얼거렸다.

 

'막시민의 풍아도를 생각해...!'

 

[어지럽게 난무하는 바람...!]

 

키기기긱...!!

 

그러자, 레몬처럼 노란빛이 섞인 회오리가 그의 검에서 세차게 휘몰아쳤다.

 

그리고,

 

그 마그마 버블들이 티치엘을 덮치기 직전, 그가 세차게 외쳤다.

 

<실프 커터!!!>

 

카가가가각!!!

 

[케엑? 케에!!]

 

그의 외침과 동시에 그의 검에서 주위를 날려버릴듯한 회오리가 생성되어 순식간에

 

마그마 버블들만 감싸고는 용이 승천하듯 위로 솟아올랐다.

 

그리고...

 

촤앗!

 

[케엑?]

 

회오리가 걷히자, 마그마 버블들은 그들의 몸에 상처 하나 입지 않은 것을 보고 의아해했다.

 

타다다닥!

 

그리고, 루시안이 재빨리 마그마 버블들의 뒤로 달려가더니 그의 검을 수직으로 치켜들었다.

 

루시안이 짧게 외쳤다.

 

<비!!>

 

화악! 슈아앗!!

 

그러자, 그의 검에서 배구공만한 동그란 검기가 생성되더니

 

먹이를 노리는 새처럼 힘차게 날아갔다.

 

그리고...

 

퍼억!

 

[키엑!]

 

그 검기는 정확하게 마그마 버블들에게 명중했고, 그대로 화로쪽으로 빨려들어갔다.

 

'제발...들어가라...!!'

 

루시안이 그렇게 속으로 간절히 빌었다.

 

그리고...

 

철퍽!

 

[케에...!]

 

다행히도 마그마 버블들을 죽이지 않고 화로에 넣는데에 성공했다.

 

[아자! 성공이다!!]

 

루시안이 주먹을 불끈 움켜쥐며 외치자, 티치엘도 달려왔다.

 

[고마워, 루시안! 난 혹시나...훌쩍!]

 

그녀가 훌쩍이며 말하자, 루시안이 그녀를 토닥이며 말했다.

 

[괜찮아, 괜찮아.]

 

그리고, 그들은 그 화로의 변화를 가만히 지켜보았다.

 

화로에 닿은 마그마 버블들은 서서히 그들의 본질인 마그마로 변하더니

 

마치 젤리처럼 흐물흐물거리며 화로에 녹아들어갔다.

 

그리고는...

 

화아악!!

 

[우왓!]

 

[꺄앗!!]

 

그 화로에서 갑작스레 루비처럼 붉은 빛이 방출되더니 천장까지 쏘아올라졌다.

 

[다 된건가봐...어서 돌아가보자.]

 

루시안이 그렇게 말하자, 티치엘이 빛이 바스러지듯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응!!]

 

그리고, 그들은 왔던 길로 다시 돌아갔다.

 

.......................

 

타다다닥...!

 

[어? 뭐야. 벌써 끝난거야?]

 

원래 있던 곳에 도착한 루시안이 이미 다 도착한 일행을 보고 황당하다는 듯 외쳤다.

 

[그래, 네가 보리스 다음으로 꼴찌다.]

 

막시민이 피식 웃으며 답했다.

 

[뭐야...다들 엄청나네.]

 

루시안이 그렇게 말했다.

 

[그럼, 보리스 오빠만 아직 안 온건가요?]

 

티치엘이 그렇게 묻자,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이렇게 늦을 오빠가 아닌데...]

 

레이가 고개를 수그리고 중얼거릴 때였다.

 

키기잉... 촤아앗!!

 

[우왓!]

 

[꺄악!]

 

[우욱!]

 

갑자기 그들의 앞에 석양같이 붉은 빛이 직격으로 내리꽂혔다.

 

그리고, 그 붉은 빛은 차츰 커튼처럼 휘날리는 오로라가 되어 그들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건...]

 

이스핀이 그 오로라를 가리키며 나지막이 말하자, 루시안이 외쳤다.

 

[불의 신전으로 가는 문이다!!!]

 

[좋았어!]

 

막시민이 그렇게 외칠 때, 문득 뒤에서 익숙한 소리가 들렸다.

 

[허억...허억... 아까 붉은 빛이 이쪽으로 쏟아지던데... 아! 여기구나!]

 

보리스였다.

 

[응~! 여기야, 오빠!!]

 

레이가 달려오는 보리스의 모습을 보더니 어린아이처럼 손을 흔들며 외쳤다.

 

타닥.

 

[허억...허억...]

 

보리스는 도착하자 숨이 찬 듯 숨을 골랐다.

 

그리고 잠시 후, 고개를 들더니 모두에게 말했다.

 

[드디어, 마지막이구나. 불의 신전.]

 

[응!]

 

레이가 옆에서 받았다.

 

그러자, 보리스가 다시 말했다.

 

[이 앞에는 지금 라이디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현상에 대한 해결책이 분명히 있을거야.]

 

끄덕...

 

그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보리스가 말을 이었다.

 

[즉, 한 마을에 기현상을 떨칠 정도의 위험이 이 앞에 버티고 있다는 말도 돼.]

 

꿀꺽.

 

모두가 침을 삼키고 긴장하며 보리스를 계속해서 주시했다.

 

보리스가 다시 말했다.

 

[하지만, 너무 긴장하지 말고... 기억나니?]

 

모두들 보리스를 쳐다봤다. 그리고, 보리스가 말을 이었다.

 

[우리를 막는 장애물이 있다면...!]

 

그리고, 그 말에 모두가 결연한 표정으로 힘껏 외쳤다.

 

[부숴버린다!!]

 

보리스가 그들의 당찬 모습에 씨익 웃으며 붉게 빛나고 있는 결계를 바라보며 짧게 말했다.

 

[...가자.]

 

[좋아!]

 

터벅터벅...

 

그리고, 그들은 마지막 붉은 결계면에 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후우우웅....

 

화아악!!

 

그 붉은 경계는 모두를 휘감고는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그 붉은 빛 마저 남기지 않은 채로...

 

........................

 

후우우웅...화아악!

 

타닥!

 

[다 온건가?]

 

루시안이 그렇게 말하자, 티치엘이 받았다.

 

[여기가 불의 신전이야?]

 

그 때였다.

 

[허억...저게 뭐...뭐야!?]

 

순간, 이스핀이 흡혈귀한테 피라도 빨린듯이 얼굴이 하얘지더니 정면을 가리키고는 말을 더듬었다.

 

[뭐길래 그......]

 

막시민이 그녀의 돌변한 모습에 뭐라 하려 했지만, 그 역시 그녀가 가리킨 곳을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

 

다른 일행들도 피차일반이었다.

 

어둠에 휩싸여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녀가 가리킨 그곳에는 분명 무언가가 있었다.

 

네 발을 가진 것이 엎드려 있는 걸로 봐서는 '개'의 형상과 비슷했다.

 

그러나, 다른 것을 봤을 때는 전혀 '개'와 매치가 되지 않았다.

 

웬만한 집 크기의 거대한 몸집.

 

코끼리 다리보다 세 배는 굵어보이는 다리.

 

자라를 연상케 하는 육각형의 등딱지.

 

상상 속에서나 생각했을 법한 두 개의 머리.

 

그리고, 각각의 머리에 루비를 박아놓은듯이 박혀있는 새빨간 눈 네 개.

 

거기에 닿는 모든 것을 쥐어 뜯어 버릴듯한 날카로운 이까지...

 

이 세상에 흉측한 모든 것을 합쳐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모습이었다.

 

[크르르릉...!!]

 

흠칫!

 

그 '개'와 흡사한 형상의 괴형체가 으르릉거리자 모두들 흠칫했다.

 

[저게...대체 뭐야?]

 

레이 역시 겁에 질린채로 말하자, 옆에 있던 보리스가 침착함을 유지하려 애쓰며 답했다.

 

[설마......]

 

순간, 모두가 그의 입을 주시했다.

 

그리고, 몇 초간 입을 멈칫하던 보리스가 마침내 한 마디를 힘겹게 토해냈다.

 

[......케르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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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불의 신전에 도달한 그들!

 

그리고, 그들 앞을 가로막고 있던 것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흉측하게 변해버린

 

불의 신전을 지키는 수호신. 케르베로스...!

 

과연, 그들이 앞으로 전개할 모습은...?

 

본격적인 전투씬에 돌입할테니 모두들 기대해주시구요~>ㅁ<~!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분의 정성어린 리플에 대한 평을 달아드릴게요^^*~!

 

첫번째, 카월님~>ㅁ<~!

 

보리스를 구해낸 게 레이가 아닌 윈터러였던 반전에 대해 놀라움을, 그리고 제 일진에 대한

 

사랑(?)이 재분때까지 계속되길 빌어주셨어요.

 

그 반전에 놀라셨다니 왠지 뿌듯하네요^^* '반전'이란 소설의 묘미겠죠? 아무래도?^^?

 

그리고, 님 말씀대로 일진과 좋은 사랑(?) 나눌게요~>ㅁ<~!

 

그 다음, 꽤 오랜만에 뵙는 베기는용감했다님^^*~!

 

보리스가 영원히 미치는 줄 알았다면서 걱정(?)을 해주셨어요^^*

 

걱정 마세요~! 이제 정신 차렸으니까요~>ㅁ<~!

 

다음, 크로스환님~>ㅁ<~!

 

윈터러의 재등장과 윈터러의 다양한 모습에 찬사해주시고는 앞으로의 윈터러의 역할을

 

기대해주셨어요~!

 

제 머리 속에서 그려내고 있는 윈터러의 이미지는 보리스의 보조 역할이랍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여러가지 멋진 윈터러의 모습 기대해주세요~>ㅁ<~!

 

다음, 언제나 길~고 긴 리플로 제 눈을 즐겁게 해주시는 찬연님~>ㅁ<~!

 

윈터러가 다중이(?)로 변해가는 듯 한다고 하시고, 예상이 틀린데에 안타까움(?)을.

 

그리고, 붉은 날의 마그마블레이드와 사랑에 빠졌다고 해주셨어요^^*~!

 

윈터러의 다양한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주시구요~!

 

마그마 블레이드의 그 엄청난 딜레이(대략 2500!? 허걱!)를 참아내기는 힘드시겠지만요,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듯이. 고통이 오고 가면 행복도 오는 법이랍니다^^*

 

열심히 하셔서 시엔에 골인하시길 빌게요^^*~!

 

다음으로, 오랜만에 뵙는 언노운님~>ㅁ<~!

 

재밌다면서 붐업(?)을 해주셨네요?^^?

 

붐업은 아쉽게도 없지만 그 성원에 감사드려요~>ㅁ<~!

 

그리고, 紅海님^^*~!

 

한동안 컴퓨터가 끊겼다고 해주시면서, 오랜만에 보니 느낌이 새롭다는 말씀과 함께 보리스가

 

미쳤던 원인이 윈터러인 줄 알았는데 되려 제지해 준 데에 대해 약간의 놀라움(?)과 함께

 

앞으로의 저의 분투를 부탁해주셨어요^^*~!

 

맡겨만 주세요! 앞으로도 더욱 멋진 소설을 써서 여러분에게 선사할게요!!!>ㅁ<!!

 

그리고, 처음 뵙는 설화님~>ㅁ<~!

 

레이가 보리스의 정신을 차리게 해줄 것 같았는데 탄생석이 막아준건지 윈터러가 막아준건지

 

헷갈려하셨어요^^*

 

탄생석이 보리스의 마음속에 있던 잔혹함을 증폭시킨 것이고, 그걸 제지한 것은 윈터러랍니다^^*

 

이번에 처음 달아주신 귀중한 리플! 너무 감사드려요~! 큰 힘이 됐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아닌가...?) 뵙는 상냥한새벽님~>ㅁ<~!

 

제 소설에 달린 리플 수를 보고 다름아닌 부러움을 나타내주셨어요.

 

이거 왠지 좀 죄송하네요...^^;

 

님도 열심히 하시면 리플이 점점 많아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저도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에서도 처음은 미약했으니까요^^*

 

분투하시길 바랄게요! 홧팅!>ㅁ<!!

 

마지막으로 슬픈운명의아이님~>ㅁ<~!

 

인터넷이 그동안 들어가지지 않아서 오늘 드디어 고치셨다는 말씀과 함께 보리스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다행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역시 보리스는 정상일 때가 훨씬 멋지죠?^^?

 

앞으로도 보리스와 그의 일행들의 활약 기대해주세요~>ㅁ<~!

 

음... 글쟁이의 투혼을 불사르는 원인이 있다면...

 

변함없는 독자님들의 애정어린 리플과 조회수의 상승, 그리고 리플수의 상승을 들 수 있겠죠?^^?

 

저 같은 경우, 이제 조회수가 100을 돌파해가고, 리플수가 8개까지 오르는 것을 보고는 너무

 

분에 넘칠 정도의 여러분의 성원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언제나 처음처럼 더 열심히 노력하는 카르가 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리며...!

 

우선 제 얘기는 여기서 끝내겠구요~>ㅁ<~!

 

그럼, BGM코너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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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I Will(???)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은 일본 애니 OST에요~>ㅁ<~!

 

바로, 아실 분은 아실만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4기 ED OST로 쓰인 곡이에요.

 

감미로운 선율과 목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그리운 무언가를 생각나게 만든답니다^^*

 

그러고보니,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일본곡은 대체로 psycho틱하지만 애니 OST는

 

좋은 곡이 많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 그럼 저의 BGM 코너는 이만 줄이겠구요~!

 

이젠 어느덧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을만큼 제법 선선해지고 아침에는 춥기까지 하네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낭만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는 가을에 멋진 추억 만드실 수 있으시길...

 

그리고, 제 소설이 여러분에게 '행복'과 '재미'라는 것을 선사해드릴 수 있길 바라며...

 

카르, 물러납니다!~★

전체 댓글 :
9
  • 보리스
    네냐플 핏빛달과의약속
    2006.09.20
    너무 잘쓰세요~ 제 소설이 님 소설을 따라가지를 못하겠어요~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9.16
    나도....리플을 남겼는데...내이름이 없다 ㅠㅠ!!!!!!!!! 케로베로스의 등에 등딱지?! 엄청난듯 -_-;;;;케로베로스를 진정한 몬스터로 승화시키셨군요!
  • 나야트레이
    하이아칸 〃설화〃
    2006.09.15
    켈베롯어케생겼을까? 재밌었어요,,,
  • 나야트레이
    네냐플 紅海
    2006.09.14
    보리스 꼴등..;; 마지막 케르베로스의 묘사를 아주 멋지게 해주셨네요. 점점 소설이 재밌어진다는...
  • 보리스
    네냐플 찬연
    2006.09.14
    추가로 시엔에는 어제 새벽 4시 45분부로 골인했답니다! 그 때의 감격이란..그리고 님이 추천해주신 BGM들은 잘 듣고 있어요!
  • 보리스
    네냐플 찬연
    2006.09.14
    우읍...홍옥깨러갈땐 별로 위화감이 없었는데..님이 묘사하신 거 보니까 우리나라의 현무가 자꾸 떠올라서 살벌해요.. 그나저나 좀있음 시험인데 이리 놀아도 될라나모르겠네.
  • 막시민
    네냐플 크로스환
    2006.09.14
    괴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켈베로스 ㅡㅡ...... 게임에서도 만났었지만, 카르님이 묘사하신 글을 보니 왠지 무섭네요 ㅡㅡ;;ㅋ 이제 시작될 켈베로스와의 싸움이 무척 기대됩니다 ^^!~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09.13
    혹시 카르님 강철의연금술사 좋아하시나요??전 좋아하는데..^0^ 강철의연금술사를 보고 케로베로스가 키메라라는 생각이..그럼 흑의검사는 연금술사?!흑발의 연금술사..(퍽)
  • 티치엘
    네냐플 딸기향우유
    2006.09.13
    오호 재밌었습니다 ㅎㅎ 많이 준ㅂㅣ 하셧네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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