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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웅...화악!
타닥!
[마지막 결계인가...]
막시민이 중얼거렸다.
그리고, 그 말에 대답이라도 하듯 어디선가 케르베로스의 음성이 들려왔다.
[여긴 마지막 결계. 이 결계를 뚫고 나가기 위해 해야할 것은 간단하다. 너희들의 앞에 있는 마그마
버블 10마리를 이용하여 이 곳의 각각에 위치한 5개의 화로에 불을 붙이면 그 화로에서 나온 빛이
모여 너희들의 길을 인도할 것이다. 그럼, 마지막까지 분투하길.]
화아앗!
그리고, 그 음성이 끝남과 동시에 그들 앞에 마그마 버블 10마리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좋아, 마지막이다. 모두들 잘해보자. 저들을 죽이지는 말고.]
보리스가 말하자, 모두가 대답했다.
[좋아!!]
그리고, 동시에 앞으로 모두 달려갔다.
마그마 버블들도 맞불을 지펴왔다.
뭉클뭉클~!
갑자기 마그마 버블들이 서로 뭉치기 시작하더니 점점 집채만하게 덩치가 커졌다.
그리고, 그들이 외쳤다.
<볼케이노 러쉬!!>
화아아악!!
그리고, 그 집채만한 마그마 해일은 순식간에 그들을 덮쳐갔다.
그 때였다.
차킹!
[가만 두진 않는다.]
막시민이 순간 중얼거리더니 그의 브리트라를 움켜잡았다.
[미칠듯이 불어닥치는 광풍...!]
휘이이...카가가각!!!
그러자, 갑자기 막시민의 브리트라가 모든 것을 집어삼킬듯한 광풍에 휩싸였다.
그리고, 그 해일같은 마그마가 그들을 덮치기 직전, 그가 세차게 외치며 칼을 앞으로 힘껏 내리쳤다.
<풍아도!!>
키기기기긱!!!
그러자, 그의 칼에서 생성된 광풍이 땅을 긁으며 전방으로 휘몰아치더니 마그마에 명중되었다.
그리고,
파학!!
[케엑?]
투둑.투두둑.
그리고, 그의 광풍은 마그마 버블들의 몸에 흠집 하나 내지않고 두부 잘라내듯 정확하게
다시 원상태로 갈라내었다.
[굉장해!!]
티치엘이 감명받은 듯 외치자, 막시민이 재빨리 외쳤다.
[감명받을 시간 있으면 어서 서둘러!]
[좋아!]
그리고, 그들은 각각 흩어져 2마리씩 유인해갔다.
[여기다!]
[꺄아~!]
루시안과 티치엘은 마그마 버블 2마리를 데리고 왼쪽에 나 있는 길로 뛰어갔다.
[여기라구!]
이스핀도 재빨리 2마리를 유인하여 오른쪽에 난 길로 뛰어갔다.
[쳇. 귀찮게...!]
막시민은 귀찮아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2마리를 유인하여 전방에 난 길로 뛰어갔다.
[여기야!]
레이도 세차게 외치고는 2마리를 유인하여 전방에 다시 갈라진 길로 뛰어갔다.
[그럼 나도...!]
보리스가 그렇게 중얼거리더니 남은 2마리를 데리고 뒤에 난 길로 냅다 뛰어갔다.
타다다닥...!
.......................
[허억...허억... 대체 어딨는거야?]
루시안이 힘에 겨운 듯 외치자, 티치엘이 옆에서 답했다.
[허억...그...그러니까 말야...헉...]
티치엘은 루시안보다 더욱 힘에 겨워보였으나, 이를 악물고 뛰었다.
그 때였다.
[캬앗!!]
화악!
순간, 마그마 버블 1마리가 무섭게 돌격했다.
[우왓!!]
그 돌발상황에 루시안이 당황했지만 재빨리 그의 크리사오르를 직각으로 치켜들었다.
챙강! 휘릭!
그리고는 마그마 버블의 공격을 옆으로 흘려내었다.
그리고, 다시 재빨리 앞으로 뛰어갔다.
[헉헉...대체 어디있는거야! 그 놈의 화로는!!]
루시안이 서서히 화가 치밀어 외칠 때였다.
[어! 루시안, 저거 아니야?]
[뭐!?]
티치엘이 갑자기 그녀의 오른손을 들어 그들의 오른쪽을 가리키며 외치자, 루시안이 그 쪽을
쳐다봤다.
그녀가 가리킨 그 곳에는 새빨갛게 달궈진 야구공만한 크기의 동그란 무언가가 꽉꽉 채워져있는
화로같은 것이 있었다.
[저건가보다! 티치엘, 뛰어!!]
[응!]
끼긱! 타다닥!!
그리고, 그들은 갑작스레 진로를 바꿔 오른쪽으로 냅다 달렸다.
[케엑?]
그들의 돌변에 당황하던 마그마 버블들은 곧 정신을 차리고 다시 그 뒤를 잽싸게 추격했다.
[헉헉...조금만 더...!]
루시안이 달리는 속도에 박차를 가하며 외쳤다.
그 때였다.
투욱!
[아얏!!]
털썩!
티치엘이 달려가다가 바닥에 툭 튀어나온 지형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만 것이다.
[티치엘!!]
그 모습에 루시안이 얼굴 빛이 백지장처럼 새하얘지더니 방향을 뒤로 바꿔 냅다 뛰기 시작했다.
[캬앗!!!]
화아악!
그 때, 마그마 버블들이 동시에 그녀를 덮쳤다.
[꺄아앗!!!]
엄습해오는 그들의 모습에 티치엘이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질렀다.
[티치엘!!!]
루시안이 그렇게 울부짖다가 순간 그의 머리가 빠르게 돌아갔다.
'어떡하지? 어쩌면 좋아...! 죽일수도 없고...... 아!!'
그리고, 뭔가가 생각난 루시안이 급하게 그의 크리사오르를 뒤로 빼더니 중얼거렸다.
'막시민의 풍아도를 생각해...!'
[어지럽게 난무하는 바람...!]
키기기긱...!!
그러자, 레몬처럼 노란빛이 섞인 회오리가 그의 검에서 세차게 휘몰아쳤다.
그리고,
그 마그마 버블들이 티치엘을 덮치기 직전, 그가 세차게 외쳤다.
<실프 커터!!!>
카가가가각!!!
[케엑? 케에!!]
그의 외침과 동시에 그의 검에서 주위를 날려버릴듯한 회오리가 생성되어 순식간에
마그마 버블들만 감싸고는 용이 승천하듯 위로 솟아올랐다.
그리고...
촤앗!
[케엑?]
회오리가 걷히자, 마그마 버블들은 그들의 몸에 상처 하나 입지 않은 것을 보고 의아해했다.
타다다닥!
그리고, 루시안이 재빨리 마그마 버블들의 뒤로 달려가더니 그의 검을 수직으로 치켜들었다.
루시안이 짧게 외쳤다.
<비!!>
화악! 슈아앗!!
그러자, 그의 검에서 배구공만한 동그란 검기가 생성되더니
먹이를 노리는 새처럼 힘차게 날아갔다.
그리고...
퍼억!
[키엑!]
그 검기는 정확하게 마그마 버블들에게 명중했고, 그대로 화로쪽으로 빨려들어갔다.
'제발...들어가라...!!'
루시안이 그렇게 속으로 간절히 빌었다.
그리고...
철퍽!
[케에...!]
다행히도 마그마 버블들을 죽이지 않고 화로에 넣는데에 성공했다.
[아자! 성공이다!!]
루시안이 주먹을 불끈 움켜쥐며 외치자, 티치엘도 달려왔다.
[고마워, 루시안! 난 혹시나...훌쩍!]
그녀가 훌쩍이며 말하자, 루시안이 그녀를 토닥이며 말했다.
[괜찮아, 괜찮아.]
그리고, 그들은 그 화로의 변화를 가만히 지켜보았다.
화로에 닿은 마그마 버블들은 서서히 그들의 본질인 마그마로 변하더니
마치 젤리처럼 흐물흐물거리며 화로에 녹아들어갔다.
그리고는...
화아악!!
[우왓!]
[꺄앗!!]
그 화로에서 갑작스레 루비처럼 붉은 빛이 방출되더니 천장까지 쏘아올라졌다.
[다 된건가봐...어서 돌아가보자.]
루시안이 그렇게 말하자, 티치엘이 빛이 바스러지듯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응!!]
그리고, 그들은 왔던 길로 다시 돌아갔다.
.......................
타다다닥...!
[어? 뭐야. 벌써 끝난거야?]
원래 있던 곳에 도착한 루시안이 이미 다 도착한 일행을 보고 황당하다는 듯 외쳤다.
[그래, 네가 보리스 다음으로 꼴찌다.]
막시민이 피식 웃으며 답했다.
[뭐야...다들 엄청나네.]
루시안이 그렇게 말했다.
[그럼, 보리스 오빠만 아직 안 온건가요?]
티치엘이 그렇게 묻자,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이렇게 늦을 오빠가 아닌데...]
레이가 고개를 수그리고 중얼거릴 때였다.
키기잉... 촤아앗!!
[우왓!]
[꺄악!]
[우욱!]
갑자기 그들의 앞에 석양같이 붉은 빛이 직격으로 내리꽂혔다.
그리고, 그 붉은 빛은 차츰 커튼처럼 휘날리는 오로라가 되어 그들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건...]
이스핀이 그 오로라를 가리키며 나지막이 말하자, 루시안이 외쳤다.
[불의 신전으로 가는 문이다!!!]
[좋았어!]
막시민이 그렇게 외칠 때, 문득 뒤에서 익숙한 소리가 들렸다.
[허억...허억... 아까 붉은 빛이 이쪽으로 쏟아지던데... 아! 여기구나!]
보리스였다.
[응~! 여기야, 오빠!!]
레이가 달려오는 보리스의 모습을 보더니 어린아이처럼 손을 흔들며 외쳤다.
타닥.
[허억...허억...]
보리스는 도착하자 숨이 찬 듯 숨을 골랐다.
그리고 잠시 후, 고개를 들더니 모두에게 말했다.
[드디어, 마지막이구나. 불의 신전.]
[응!]
레이가 옆에서 받았다.
그러자, 보리스가 다시 말했다.
[이 앞에는 지금 라이디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현상에 대한 해결책이 분명히 있을거야.]
끄덕...
그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보리스가 말을 이었다.
[즉, 한 마을에 기현상을 떨칠 정도의 위험이 이 앞에 버티고 있다는 말도 돼.]
꿀꺽.
모두가 침을 삼키고 긴장하며 보리스를 계속해서 주시했다.
보리스가 다시 말했다.
[하지만, 너무 긴장하지 말고... 기억나니?]
모두들 보리스를 쳐다봤다. 그리고, 보리스가 말을 이었다.
[우리를 막는 장애물이 있다면...!]
그리고, 그 말에 모두가 결연한 표정으로 힘껏 외쳤다.
[부숴버린다!!]
보리스가 그들의 당찬 모습에 씨익 웃으며 붉게 빛나고 있는 결계를 바라보며 짧게 말했다.
[...가자.]
[좋아!]
터벅터벅...
그리고, 그들은 마지막 붉은 결계면에 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후우우웅....
화아악!!
그 붉은 경계는 모두를 휘감고는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그 붉은 빛 마저 남기지 않은 채로...
........................
후우우웅...화아악!
타닥!
[다 온건가?]
루시안이 그렇게 말하자, 티치엘이 받았다.
[여기가 불의 신전이야?]
그 때였다.
[허억...저게 뭐...뭐야!?]
순간, 이스핀이 흡혈귀한테 피라도 빨린듯이 얼굴이 하얘지더니 정면을 가리키고는 말을 더듬었다.
[뭐길래 그......]
막시민이 그녀의 돌변한 모습에 뭐라 하려 했지만, 그 역시 그녀가 가리킨 곳을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
다른 일행들도 피차일반이었다.
어둠에 휩싸여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녀가 가리킨 그곳에는 분명 무언가가 있었다.
네 발을 가진 것이 엎드려 있는 걸로 봐서는 '개'의 형상과 비슷했다.
그러나, 다른 것을 봤을 때는 전혀 '개'와 매치가 되지 않았다.
웬만한 집 크기의 거대한 몸집.
코끼리 다리보다 세 배는 굵어보이는 다리.
자라를 연상케 하는 육각형의 등딱지.
상상 속에서나 생각했을 법한 두 개의 머리.
그리고, 각각의 머리에 루비를 박아놓은듯이 박혀있는 새빨간 눈 네 개.
거기에 닿는 모든 것을 쥐어 뜯어 버릴듯한 날카로운 이까지...
이 세상에 흉측한 모든 것을 합쳐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모습이었다.
[크르르릉...!!]
흠칫!
그 '개'와 흡사한 형상의 괴형체가 으르릉거리자 모두들 흠칫했다.
[저게...대체 뭐야?]
레이 역시 겁에 질린채로 말하자, 옆에 있던 보리스가 침착함을 유지하려 애쓰며 답했다.
[설마......]
순간, 모두가 그의 입을 주시했다.
그리고, 몇 초간 입을 멈칫하던 보리스가 마침내 한 마디를 힘겹게 토해냈다.
[......케르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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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불의 신전에 도달한 그들!
그리고, 그들 앞을 가로막고 있던 것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흉측하게 변해버린
불의 신전을 지키는 수호신. 케르베로스...!
과연, 그들이 앞으로 전개할 모습은...?
본격적인 전투씬에 돌입할테니 모두들 기대해주시구요~>ㅁ<~!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분의 정성어린 리플에 대한 평을 달아드릴게요^^*~!
첫번째, 카월님~>ㅁ<~!
보리스를 구해낸 게 레이가 아닌 윈터러였던 반전에 대해 놀라움을, 그리고 제 일진에 대한
사랑(?)이 재분때까지 계속되길 빌어주셨어요.
그 반전에 놀라셨다니 왠지 뿌듯하네요^^* '반전'이란 소설의 묘미겠죠? 아무래도?^^?
그리고, 님 말씀대로 일진과 좋은 사랑(?) 나눌게요~>ㅁ<~!
그 다음, 꽤 오랜만에 뵙는 베기는용감했다님^^*~!
보리스가 영원히 미치는 줄 알았다면서 걱정(?)을 해주셨어요^^*
걱정 마세요~! 이제 정신 차렸으니까요~>ㅁ<~!
다음, 크로스환님~>ㅁ<~!
윈터러의 재등장과 윈터러의 다양한 모습에 찬사해주시고는 앞으로의 윈터러의 역할을
기대해주셨어요~!
제 머리 속에서 그려내고 있는 윈터러의 이미지는 보리스의 보조 역할이랍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여러가지 멋진 윈터러의 모습 기대해주세요~>ㅁ<~!
다음, 언제나 길~고 긴 리플로 제 눈을 즐겁게 해주시는 찬연님~>ㅁ<~!
윈터러가 다중이(?)로 변해가는 듯 한다고 하시고, 예상이 틀린데에 안타까움(?)을.
그리고, 붉은 날의 마그마블레이드와 사랑에 빠졌다고 해주셨어요^^*~!
윈터러의 다양한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주시구요~!
마그마 블레이드의 그 엄청난 딜레이(대략 2500!? 허걱!)를 참아내기는 힘드시겠지만요,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듯이. 고통이 오고 가면 행복도 오는 법이랍니다^^*
열심히 하셔서 시엔에 골인하시길 빌게요^^*~!
다음으로, 오랜만에 뵙는 언노운님~>ㅁ<~!
재밌다면서 붐업(?)을 해주셨네요?^^?
붐업은 아쉽게도 없지만 그 성원에 감사드려요~>ㅁ<~!
그리고, 紅海님^^*~!
한동안 컴퓨터가 끊겼다고 해주시면서, 오랜만에 보니 느낌이 새롭다는 말씀과 함께 보리스가
미쳤던 원인이 윈터러인 줄 알았는데 되려 제지해 준 데에 대해 약간의 놀라움(?)과 함께
앞으로의 저의 분투를 부탁해주셨어요^^*~!
맡겨만 주세요! 앞으로도 더욱 멋진 소설을 써서 여러분에게 선사할게요!!!>ㅁ<!!
그리고, 처음 뵙는 설화님~>ㅁ<~!
레이가 보리스의 정신을 차리게 해줄 것 같았는데 탄생석이 막아준건지 윈터러가 막아준건지
헷갈려하셨어요^^*
탄생석이 보리스의 마음속에 있던 잔혹함을 증폭시킨 것이고, 그걸 제지한 것은 윈터러랍니다^^*
이번에 처음 달아주신 귀중한 리플! 너무 감사드려요~! 큰 힘이 됐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아닌가...?) 뵙는 상냥한새벽님~>ㅁ<~!
제 소설에 달린 리플 수를 보고 다름아닌 부러움을 나타내주셨어요.
이거 왠지 좀 죄송하네요...^^;
님도 열심히 하시면 리플이 점점 많아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저도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에서도 처음은 미약했으니까요^^*
분투하시길 바랄게요! 홧팅!>ㅁ<!!
마지막으로 슬픈운명의아이님~>ㅁ<~!
인터넷이 그동안 들어가지지 않아서 오늘 드디어 고치셨다는 말씀과 함께 보리스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다행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역시 보리스는 정상일 때가 훨씬 멋지죠?^^?
앞으로도 보리스와 그의 일행들의 활약 기대해주세요~>ㅁ<~!
음... 글쟁이의 투혼을 불사르는 원인이 있다면...
변함없는 독자님들의 애정어린 리플과 조회수의 상승, 그리고 리플수의 상승을 들 수 있겠죠?^^?
저 같은 경우, 이제 조회수가 100을 돌파해가고, 리플수가 8개까지 오르는 것을 보고는 너무
분에 넘칠 정도의 여러분의 성원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언제나 처음처럼 더 열심히 노력하는 카르가 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리며...!
우선 제 얘기는 여기서 끝내겠구요~>ㅁ<~!
그럼, BGM코너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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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I Will(???)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은 일본 애니 OST에요~>ㅁ<~!
바로, 아실 분은 아실만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4기 ED OST로 쓰인 곡이에요.
감미로운 선율과 목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그리운 무언가를 생각나게 만든답니다^^*
그러고보니,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일본곡은 대체로 psycho틱하지만 애니 OST는
좋은 곡이 많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 그럼 저의 BGM 코너는 이만 줄이겠구요~!
이젠 어느덧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을만큼 제법 선선해지고 아침에는 춥기까지 하네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낭만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는 가을에 멋진 추억 만드실 수 있으시길...
그리고, 제 소설이 여러분에게 '행복'과 '재미'라는 것을 선사해드릴 수 있길 바라며...
카르,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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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핏빛달과의약속2006.09.20너무 잘쓰세요~ 제 소설이 님 소설을 따라가지를 못하겠어요~ -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2006.09.16나도....리플을 남겼는데...내이름이 없다 ㅠㅠ!!!!!!!!! 케로베로스의 등에 등딱지?! 엄청난듯 -_-;;;;케로베로스를 진정한 몬스터로 승화시키셨군요! -
하이아칸 〃설화〃2006.09.15켈베롯어케생겼을까? 재밌었어요,,, -
네냐플 紅海2006.09.14보리스 꼴등..;; 마지막 케르베로스의 묘사를 아주 멋지게 해주셨네요. 점점 소설이 재밌어진다는... -
네냐플 찬연2006.09.14추가로 시엔에는 어제 새벽 4시 45분부로 골인했답니다! 그 때의 감격이란..그리고 님이 추천해주신 BGM들은 잘 듣고 있어요! -
네냐플 찬연2006.09.14우읍...홍옥깨러갈땐 별로 위화감이 없었는데..님이 묘사하신 거 보니까 우리나라의 현무가 자꾸 떠올라서 살벌해요.. 그나저나 좀있음 시험인데 이리 놀아도 될라나모르겠네. -
네냐플 크로스환2006.09.14괴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켈베로스 ㅡㅡ...... 게임에서도 만났었지만, 카르님이 묘사하신 글을 보니 왠지 무섭네요 ㅡㅡ;;ㅋ 이제 시작될 켈베로스와의 싸움이 무척 기대됩니다 ^^!~ -
하이아칸 카월2006.09.13혹시 카르님 강철의연금술사 좋아하시나요??전 좋아하는데..^0^ 강철의연금술사를 보고 케로베로스가 키메라라는 생각이..그럼 흑의검사는 연금술사?!흑발의 연금술사..(퍽) -
네냐플 딸기향우유2006.09.13오호 재밌었습니다 ㅎㅎ 많이 준ㅂㅣ 하셧네염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