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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냉정함 속의 따뜻함] 1화

네냐플 시연이냔 2006-09-12 21:54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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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로 활동학된 가나폴리 : 시연이냔 입니다.

제가 쓸 [냉정함 속의 따뜻함] 의 스토리를 대충 알려드립니다.

주인공은 나야트레이로 설정했습니다.

;ㅅ; 월래 나야트레이랑 달라도 태글은 걸어주시기 마시길 빕니다.

그리고 테일즈 위버 캐릭터들로 설정을 했어요.

 

차례

주인공 소개

모험의 시작

주인공 소개 ------------------

나야트레이 ( 13 세 )

사연 : 나야트레이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었다. 그 충격으로 나야트레이는 냉정한 아이가 되고 만다. 그로 인해 나야트레이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티치엘 쥬피스앙 ( 13 세 )

사연 : 주인공인 나야트레이와 같이 부모님에게서 떨어지고 말지만 동정심 많고 착한 아이.나야트레이의 냉정하게 얼어버린 마음을 녹여준다.

보리스 진네만 ( 15 세 )

사연 : 어렸을때 부모님도 모른채 형과 함께 살아 왔다. 하지만 형도 어느날 살아지고 보리스는 혼자 남겨지게 된다. 그리하여 하루 하루를 살아온 보리스는 말이 없는 아이가 된다.

루시안 칼츠 ( 15 세 )

사연 : 어렸을때 부터 아버지와 함께 수련을 하였고 언제나 활발하고 밝은 아이. 모험을 하다가 만난 보리스를 수다스러운 아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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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모험의 시작

 

여기는 나르비크. 티치엘이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있다.

 

티치엘 " 엉?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다.. ;ㅅ; 훙... 어떡한담?

롱소드 " 아름다운 아가씨~ 왜 방황하고 계십니까?

티치엘 " 그게.. 엑시피터를 찾아야 되는데 어딘지 몰라서요..

롱소드 " 거기라면 ↗ 으로 쭉 가시면 됩니다.

티치엘 "  감사드려요 ^ㅡ^ 그럼 이만~

롱소드 " 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나겠죠~

 

티치엘은 롱소드가 알려준 곳으로 가보니 엑시피터를 발견했다.

 

티치엘 " 아싸! 드디어 찾았다!

앨런 " 누구...?

티치엘 " 슈왈터 아저씨 뵈러 왔는데요.

앨런 " 슈왈터 지부장님 말씀하십니까?

        지금 안계시는데.. 이름을 말씀해주시면 전해드리겠습니다.

티치엘 " 제 이름은 티치엘 쥬피스앙이구요.. 아빠 심부름으로 편지 전해 주러 왔어요.

앨런 "  알겠습니다. 나중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몇일 뒤......

 

티치엘 " 슈왈터 아저씨?

슈왈터 지부장 " 아 티치엘 왔구나. 앨런에게 들었다.

티치엘 " 여기 편지요. 그럼 전 갈께요 ^^

슈왈터 지부장 " 자, 잠깐 티치엘 !

티치엘 " 네? 왜요?

슈왈터 지부장 " 너희 아빠가 여행을 간다고 잠시 너를 맡아 달라는구나.

티치엘 " 아빠가 왜 여행을.....

슈왈터 지부장 "  어찌 됐든간에.. 앨런! 그녀석을 데려오너라.

앨런 " 아 그애 말씀하시는 겁니까?

슈왈터 지부장 " 빨리 데려오게나.

앨런 " 여기 데려왔습니다.

나야트레이 " 슈왈터 지부장님. 무슨일로 부르셨습니까?

슈왈터 지부장 " 나야트레이 자네가 이 아이를 돌봐줘야겠네.

나야트레이 " 네? 그,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슈왈터 지부장 " 이 아이의 아버지가 여행을 가게 되어서 내가 맡아주게 되었네.

                     자네가 좀 같이 돌봐주면 좋겠네.

나야트레이 "  아... 알겠습니다.

슈왈터 지부장 "  일단 마을 부터 구경하고 오게나.

나야트레이 "  알겠습니다. 티치엘 아가씨 저를 따라오시죠.

티치엘 "  다녀오겠습니다!!

슈왈터 지부장 " 잘 갔다 오렴.

앨런 " 설마... 영광의 홀이 ?

슈왈터 지부장 " 아마도 쫓기고 있는 모양인것 같군. 티치엘이 이 사실을 모르도록 조심하거라.

앨런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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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은 아무것도 모른채 나야트레이와 함께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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