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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찬연이의 쓰잘데기없는 잡설 ㅋㅋ

네냐플 찬연 2006-09-09 10:53 356
찬연님의 작성글 2 신고

아아~ 산스 서버 렙 50의 보리스, 찬연입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만...어쨌든 소개는 해야겠기에..)

 

이상하게 여기에는 산스서버의 분들이 잘 안 오시더군요.

 

솔직히 제가 무지 기다리고 무지 즐겨보고 있는 Lost day를 쓰고 계신 카르시엔님도 다른서버(아마 하이아칸으로 기억...죄송합니다..서버는 잘 안외우는 돌머리라서...)의 님이시고 그외 다른 분들도 오를란느, 트라바체스, 하이아칸, 아노마라드 등등.

 

산스루리아하고 가나폴리, 두르넨사, 레코르다블은 잘 안 보이던데...음...

 

사실은 저 첨엔 레코르다블이었는데..산스서버로 할려다가 인터넷의 오류로 인해 서버를 다른 걸로 한 채 가입했었다는...

 

그래서 역시나 보리스로 한 20몇까지 올렸다가 산스로 바꿨는데..미치겠더군요.ㅋㅋ

 

아마 부캐 키우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본캐로 좀 쎈 녀석들 먼지나게 갈궈주다가 (예를 들어 로글베글이라고 하죠.)부캐로 젤킹 깨러 갈 때의 그 공포감...

 

렙의 차이 앞에선 무력해지더군요...

 

횡설수설이긴 한데...그냥 일기라고 봐 주세요. 그냥...

 

어째서 산스서버의 분들이 안 보이시는 건지...움...

 

추가로 찾는 분이 한 분 있는데 아무래도 아디를 몰라서..ㅋㅋ

 

아마 오를란느 서버에서 본명 '서로사'라는 티치엘님이 있을 겁니다.(아디는 몰라요..ㅋㅋ)

 

혹시 오를란느 서버에서 노시던 중에 그 님 만나면 전해주세요.

 

'바보같은 동갑내기 언니야, 닉넴 찬연에 실명 이은미가 1년 안으로 간다.'고요.

 

그럼 잡설 주절주절하던 찬연이는 갑니다요~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수박소녀oi
    2007.01.05
    동감...(덜덜덜)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09
    그 공포감이란 저도 잘 알죠^^* 매우 무섭더군요 ㅋㅋ 저도 트레비조 서버가 많이 없어서 좀 외롭더군요(?)^^; 아! 그리고, 절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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