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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넘은 아이 - ③ 레벨업

하이아칸 Saber§ 2006-09-05 18:21 548
Saber§님의 작성글 1 신고

"어서오세요 손님."

"네. 안녕하세요?..어? 이건뭐지??"

"특이한 생물..플링이라고 하죠.. 플링의 꿈속은

상상못한 일들이 수없이 나타나고. 충격또한

다 전해진답니다."

"우와...."

"근데 무슨일로 오셨죠??"

"아아. 나르비크 워프카드를 사려구요."

"음..아. 여기요."

"네. 고마워요.."

이 할아버지.. 몸이 불편하신거같네.. 특히 다리..

나중에 와서 말상대라도 해드려야겠다.

너무 외로워 보여..

 

"거기 아가씨."

"네??"

방금전 그 비틀대는 아저씨다.. 지금보니

술병을 들고계시네??.. 혹시 술주정뱅이..??;;

"내 이런걸 물어 미안하지만... 혹시 워프카드로만 이동하나?"

"아.네.. 그거말고 편리한 이동방법을 모르거든요."

"저어기 밑에있는 워프포인트를 이용하게.

각 마을마다 저것이 있으니... 워프포인트에 마을을 저장하고

그것을 이용하면 꽤 편할테니."

"아아..그렇구나. 정말감사해요."

"그럼 잘가게나.."

"네. 정말고맙습니다!"

 

"...저 아가씨.. 내 딸내미 어릴적과 똑같구만..

네롤리.. 미안하구나 내딸아..이 못난**를 용서하렴.."

 

= 한 편 네롤리는..??=

"어머~~잘생긴오빠셨네!!누가 여자라고 하면

정말 믿겠어요~~ 후후..정말 멋지시네요.

아무튼 잘가요 잘생긴오빠~~"

-타다닥-

"왜 아노마라드 사람들은 다 날 남자로 보는거야!으으으..."-이스핀 샤를

 

=현재 위치가 저장되었습니다=

"헤헤.. 이제 워프카드로 나르비크에 들러서

워프를 찍었다가 토끼풀꽃을 구하러 다녀봐야지!

셀바스평원5는 먼거같으니까.. 사람들에게 부탁해볼까?"

눈을뜨니.. 흠..역시 나르비크야.. 하하..-_-;;

난 액시피터라는 길드옆에 워프포인트가 있다는 예기를

듣고 달려갔다.. 액시피터?.. 혹시내가

저번에 봤던 성같은곳인가?..

 

=현재위치가 저장되었습니다=

"나르비크도 성공!"

이제 맘대로 오갈 수 있겠지??

근데 보아하니.. 다른마을이 많은거같다.

평원이나..계곡. 그런곳은 아닐테니..

카울,라이디아,아드셀,루모리,카디프..뭐 이런곳들인가..

근데 카디프는.. 영국 웨일스 남단에 있는 도시로 아는데.

뭐.. 이곳은 다른거같으니. 그냥 두자.

 

어어?? 벌써 밤이네.. 멜리사언니가 준 레드베리도

이젠 반밖엔 안남았구..

그리고 밤이되니까 좀 춥다..

근처에 어디없나?..으으....

난 돌아다니다가 여관을 하나 발견했다.

바다속으로..??

으으..아무튼 들어가고 보자!!
"........"

"저기..."

"아.. 어서오세요손님. 무슨일로 찾아오셨나요??"

"네..저기. 여기 여관맞죠?.. 하루 무어갈 수 없을까요?"

"여관인데 어디 못할일 있겠습니까. 플레르! 손님 안내해라."

"네."

"으으..춥다.."

"괜찮으세요 손님??"

"네...어?...."

 

날 안내하는 사람은 나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번개머리비슷한

머리의 소년이였다.. 얼굴은 괜찮은데..이런데서

일하다니. 좀 불쌍하다.

"너..왜 여기서 일하는거야??"

"..어머니가 병으로누우셨는데, 약구할 돈이없어서

이렇게 제가 직접 일하는거에요.."

"그렇구나..."

 

난 오늘 하루 있던 일을 생각했다. 어제 여기로와서..

나르비크로 왔다가,. 나스테 할머니  한테 먹을것을 얻어서

먹다가.. 그날밤은 춥지도 않고 오히려 더운날이어서

다행이었지만....하아...이제 어떻한담....

난 그렇게 눈을 감았다.

 

다음날 아침

[꼬끼오오===]

"아흐흐흐흐~~"

난 CF의 한 장면처럼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 주었다.. 태양이 나를 보고

[더자라 나 충천에 안떴다]라며 빛을 쏜다..

자..오늘도 열심히!! 젤리병아리들을 죽이러..

 

그렇게 난 크라이덴평원1로 나갔고 젤리삐들을 계속잡았다.

아참!! 어제 도로시가 부탁했던 토끼풀꽃.. 데이지꽃은 아직

그대로 있지만..데이지꽃이 시들기전에 가져다 줘야겠지?..

난 그런생각을하며 젤리삐를 잡는데..순간 내 머리위로 떠오르는

무언가. 난 뭐지??하고 생각하던 도중에

어떤 판이 날아[??]왔다...

계속 읽어나간다..

레벨 1.. 이름..태희... 호칭.. 스탭.헥....앙?...

레벨업이라고 쓰인곳을 누르니

내머리위에 레벨업 이라는 글자가

뜬다.. 이거 정말 게임속세상이야 뭐야..

아무튼.. 난이제레벨 2인거야.. 그런거야..

 

어제 봤던 흑의검사..가 있던 그 자리에활과 화살이놓여있다..

( 활과 화살.. 본래 그런것은 없지만 소설을 위해서 자작했습니다. 양해해주시길.ㄱ-)

그러고보니.. 옛날 수련회때 양궁을 했을때..내가 제일 잘했었지..아마.

하긴. 난 어렸을때 새총으로 나쁜짓하는 애들

괴롭히는[??]게...뭐.. 하하..그냥 정의를 위해서. - -;;;;;

그래서 그런지..명중률도 높은데. 한 번 써볼까나?!..

난 10m 거리에 떨어진 리프젤리삐를 겨냥하고 있었다..

"3...2...1...." 타앗 -  [물컹] [푸쉬잉~~]

"역시난 명중률 100%라니깐 !!"

난 떨어져있는 리프젤리를 손에쥐고

"이제 이 활과화살로 사냥을 하면 되겠다."

 

난 그렇게 다짐을 해본다.

꼭 이 세계에서 살아남아 정보를 모은뒤..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겠다고.

이제..겨우 이틀이야. 이곳에 온지.

힘내자! 아자아자! >_<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DollsiNtaleS。
    2006.09.05
    감히 고칠 곳 말씀드림... 이모티콘 사용은 자제하면 더욱 좋은 소설이 될 수 있고여.. 더욱 구체적으로 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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