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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는 다시 한번 공격한다.
레이는 점프 한다.
그런 뒤에 눈을 찌르려고 했으나 칼이 닿지 않는다.
허니베어킹의 주먹은 다시한번 날라온다.
레이는 힘을 줘서 느리게 떠러진다.
그러고는 힘조절을 못하는 허니베어킹의 주먹에 올라탄다.
허니베어킹은 주먹을 어퍼컷으로 재빨리 올릴려고한다.
" 훗.. 허니베어는 허니베어 일뿐. "
허니베어킹은 어퍼컷을 날린다.
그러나 레이는 살짝 뛰어서
충격이 가지않았고, 그 주먹위에 다시한번 올라탄다.
어퍼컷을 최대한으로 올렸을 때
레이는 점프한다.!
댕겅.
허니베어킹의 얼굴은 2조각으로 잘린다..
푸직.
그러고는 레이는 허니베어킹의 목을 힘껏 찌른다.
허니베어킹은 서서히 사라진다..
그러고는 입구 쪽으로 들어간다..
" 여기가.. 나르비크. "
레이는 나르비크를 한.번 구경해본적이 있다.
워프를 타고..
꼬르륵
레이는 배가 고파서 여관 바다속으로 간다.
----바다속으로[여관]
" 안녕하십니까?. 무엇을 드릴까요?. "
레이는 대답한다.
" 버섯볶음 주세요.. "
레이는 맛있게 밥을 먹는다.
----------식사끝
" 아아.. 배부르다.. "
레이는 니프에게 받은 돈으로 돈을 지불한다.
" 열심히하세요! "
레이는 여관에서 나간다.
그러고는 입가심으로 매그놀리아[주점]으로 향한다.
지도를 보면서.
" 흠.. 아직 많이 남았네. "
이제 갈곳은..
나르비크[현재] -> 페나인숲 -> 속삭임의 해안 -> 라이디아 -> 셀바스 평원 -> 봄의동굴 ->카울
이다.
레이는 주점 매그놀리아에 도착한다.
레이는 커피를 시킨다.
레이는 조용히 커피를 마시는데 뒤에서 맥주병 한병이 레이의 왼쪽을 스쳐간다.
그러고는 벽에 부딧친다.
쨍그랑!
" !! 뭐냐!! "
레이는 전투 태세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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