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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엄청난 잠수.....-3*를 하느라고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는데 왜 9화는 생각이 안나느건지...
지금까지 제가 제껄 읽어보긴했지만 도데체 무슨내용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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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다 이건 절대로 빼서는 안돼"
"엔제 뺄수잇는데?"
"음... 아 그래! 무언가를 지키고 싶을때"
"언제 그러는데?"
"음...... 나중에 니가크면 알게될꺼야...."
8화_보석의마력_
전투가 시작되었다
쿠르르르릉
비바람이 몰아치기에 딱좋은 그런소리였다 인간계에서는 천둥이쳤다 비가 몰아치고 해일이 오는듯했다
"무대에 딱좋은 그런 날씨지 않그래?"
그의날개는 욕망으로 가득찬 검은날개 타락정령이라고 할정도로 까맸다
"너는 점점 인간을 닮아가는군"
"너는 점점 인간을 지키려하는군"
콰아앙!!!!!
번개가 쳤다 두사람의 얼굴은 노란빛이되었다 사라졌다
"오늘은 비가 많이오네....."
"태풍이 오는것 같은데?"
"아직 봄인데? 4월밖에 안됐어"
수업이 끝난후 모두 집에가는데 우산이없는 많은 학생들은 툴툴거렸다 다행히 루시안과보리스는 기숙사를 이용해가지고 우산은 필요 없었지만
"앗! 창문닫는걸 깜빡했다!!"
서둘러 자신의방으로 뛰어들어가는 루시안은 창문을닫고서는 물에 가득찬 자신의방을 허무하게 바라보았다
"하아.... 청소하기 싫은데....."
투덜거리는 루시안을 보던 보리스는 창밖을보았다 흐릿하지만 물체가보였다 사람.. 같은데.. 안좋은예감이들었다
"루시안 나 잠깐만 나갔다 올께!"
턱
문이닫쳤다 뭘그렇게 뛰어가는거지? 루시안은 보리스가 걱정되었다
"아 맞다 우산 안가져갔지"
쏴아아아아아
챙!
비가울리고 두사람의검은 맞부딪쳤다
"제법이군 실력도 많이 늘었는데?"
"시끄러워!"
황제는 두손을모았다 동그랗게 모양을만들고 주문을외웠다
"천상의 정령을모시는 요정들이여 나에게 힘을!!!!!"
'강화마법? 저렇게 모이기는 힘든데?'
초록빛이 감돌았다 붉은빛과 하늘빛도 마치 모든요정들이 그에게 힘을빌려주는듯 했다
"이젠 다를껄 한번공격을 맞아도 바로 뻗어버릴껄 내가 원하는건 니가아니라 니 힘이니까"
"니가 강화를 한다면......"
카린다는 반지를매만졌다 어쩔수없지... 그때는쓸수없었지만 지금은 쓸수있어!!!!!
"마력 봉인해재 1단계!!!!!!!"
반지에있던 보석인 가넷을 빼고서는 반지의링을 버리고 손으로 감쌌다 가넷의 붉은 빛이 감쌌고 ...
"바로 이거야......내가 원하던것........"
황제는 감탄을 했다
"시끄러워 남의힘이나 빨아먹는 하이에나 같은 주제에!!!!"
"1단계밖에 풀지않았는데 이런힘이나오다니.. 역시 대단해....리스티나 족은..."
그녀의 머리카락은 붉은색이되었다 머리한올한올마다 마력이느껴졌다 그리고....
"이제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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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한동안 잠수했습니다 ~ 아악!!!! 시험이야 !!!! 시험 딱 30일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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