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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사랑을 얻기 위핸 그 만큼의 희생이 필요하다"

하이아칸 §창과함께 2006-08-28 14:53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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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테일즈 첫소설인데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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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이스핀!"

이스핀을 부른사람은 다름아닌 막시민 리프크네.

"왜그래? 오늘따라 산만하게시리.."

"..(빠직)그래.. 나 산만하다.."

"용건부터 말해!"

"음.....너를 찾아온 사람들이 있는데?"

막시민은 싱글벙글 웃으며 말했다.

"음.....고맙다.. 내가 직접 찾아가..."

슈우우욱...

이스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완전 무장을 한 사람들이 달려왔다.

"...오를..란느 병사!?"

"...어..?.. 오를란느 병사!?"

"...막시민!"

쉬이이이이이이익...

"이스핀 공주. 오늘이야말로 당신을 꼭 데려가야 겠소..."

"(피식..)누구 맘대로?... 오화월광참!"

콰지지지지징!

막시민의 오화월광참 한 방에 오를란느 병사 10명이 나가떨어졌다.

"후후....다 죽여주마.."

파징!?...

막시민은 푼시온 노토스를 꺼내들었다.

"살!"

푸슉....

"커억!"

"뭣들 하냐! 당장 저 것들의 목을!"

"....꽤 건방지구나.. 제 4기병 대장 '슈카이 오리스'.."

"...훗.. **라...마귀 검 악 참!"

쿠콰콰콰쾅!

"어쭈!? 오화월광참!"

"카운터 스피어!"

샤직...

"컥!"

어떤 병사가 막시민의 뒤에서 창으로 막시민에게 상처를 냈다.

"..........크.."

"카운터 스피어!"

"이때다! 막시민..!"

두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막시민과 이스핀은 적들이 안보이는 곳까지 뛰었다.

".....헉...헉.."

"..........허...억..허억.."

막시민은 상처때문에 굉장히 힘들어 하는것 같았다.

"......막시민...! 얼른 약을 사올께! 조금만...조금만 기다려줘..!"

"...이...이스핀.."

탁 탁 탁 탁..

"....워프.."

지이잉..

"!?"

"오호라.. 벌레 한마리 발견.. 죽여주마..."

샤직...................

"커어어어어억!"

막시민은 피를 철철흘리며 쓰러졌다..

"....막...막시민!!!!!!!"

"이...스핀... 미안해..."

"....이 ...이...악마!"

척... 푹... 푹... 샤직...

"...커....."

"...........이스핀..!!!!!!!!!!!!!!!!!!!!!!!!!!!!"

"둘다 사라져버려... !"

샤지잉..샤지잉..

......."컥!"...

막시민과 이스핀 두사람은 처참히 죽어갔다....

"...미..안.. 지켜주지 못해서...."

"흥.."

오를란느 병사들은 사라졌다...

"괜찮...."

털썩.....털썩...

그 후 액시피터와 새도우애쉬는 같은 길드가 됬고 이스핀과 막시민은 같이 묻어주었다.

"...이스핀...막시민...잘 가..."

주르르륵...

"...............그리고 미안.."

-end-

사랑을 얻기 위핸 그 만큼의 희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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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는데 약간 유치할지도 모르지만 태클은 걸지말아주세요. 제 첫소설이예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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