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시벨린
소설

Silence -프롤로그-

네냐플 닥치고눕는거다 2006-08-27 12:45 422
닥치고눕는거다님의 작성글 0 신고

--프롤 로그--

 

내가 살고 있는 이곳

 

그래이도 대륙에서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는

 

그레스도....

 

우리 마을에 자랑은 역시 마을 광장에 있는 분수대였다

 

이 분수는 몇년전...

 

오크들의 침공으로 우리 마을이 반쯤 날라 갔쓸 무렵

 

한 여행자들이 와 오크들을 내몰라 준것이다

 

그리구 내 아버지가 살해했다...

 

난 그들중 여 마법사에게 반했다.

 

그 마법사에 의해 나의 꿈은 정해졌다...

 

우리 마을사람들이 은혜를 갚기 위해서 음식 , 돈 , 장비들을 주려 했쓰나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리구 그 여행자들중 한 사람이 우리 마을 가운데를 가르키며

 

"저쪽에 분수대가 있쓰면 참 보기 좋캤군요"

 

라는 말에 분수대를 만든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최소한의 성의라고들 한다

 

그래서 이 마을이 참 좋타

 

사람들은 항상 웃음면서 살면,

 

행복이 끝이지 않았다...

 

내 나이 8살...

 

이떄는 아무것도 모르는 수순한 아이였다

 

어꺠 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에 동글동글한 갈색눈동자

 

은색 십자가 목걸이는 하고 키는 130 정도

 

소녀가 한 여인을 보구 말을 한다

 

"엄마 엄마 ! 난 이 다음에 커서 대마법사가 되는게 꿈이에요!"

 

그 여인...엄마는 그 소녀에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머~우리 아이 꿈도 참 크지 "

 

하며 웃음이 끝이지 않았다.

 

어느날

 

내가 숲에서 길을 잃었쓸때

 

부시럭부시럭 소리를 듣고 갔쓸떄는

 

소수에 오크들을 보았다.

 

약 20마리쯤?

 

겁에 질린 난 조용희 도망쳤다.

 

혹시나 오크들에게 붙잡혀 살해 당할까봐...

 

그 숲에서 마을 사람을 만나 겨우 숲을 빠져 나왔지만

 

겁에 질린 난 다리에 힘이 풀리고 두려운 나머지 말로 나오질 않았다

 

그떄 난 아무것도 몰랐다...

 

그리구 그 다음날

 

마을에 한 사람이 피 투성이가 된 몸으로 마을로 와서

 

다시 오크가 온다며 쓰러져 숨을 거두었다

 

우리 마을은 그 몇년전 일이 생각 났다

 

마을 사람들은 겁에 질린 나머지 도망갈려고 짐을 싸고

 

나오는 순간

 

쿵쿵쿵!!쿵쿵!!

 

소리가 들려 왔다

 

소리가 나는 쪽에 사람들 시선이 집중됬다

 

점점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의 예상보다 빠르게 오크들이 습격을 시작했다

 

겁에 질려 울고있는 아이

 

무작정 달려가는 사람들...

 

그들중에 나와 어머니도 있썼다...

 

내 옆에는 오크들에 살해 당하는 마을 사람들이 보였다

 

난 아무것도 몰랐다 '죽음'이라는것도

 

하지만 본능인지 어머니와 함께 나도 달리고 있썼다

 

겁을 먹고 허둥지둥 달리는 나는 그만 돌에 걸려 넘어졌다

 

그리구 내 뒤를 보았쓸떄 오크가 날를 향해 검을 휘두르게 보였다...

 

그리구 시야에 어두워졌다...

 

얼마나 지났쓸까...?

 

나는 의식을 찾고 앞을 보았다

 

내 앞에는 어머니의 날 껴안고 있썼다

 

그리구 어머니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썼다

 

차갑다...싸늘하다...두렵다...

 

나는 열심희 어머니를 깨웠지만 이러나시질 않았다

 

그리고 다시 앞을 보았쓸때는

 

황폐해진 우리 마을이 보였다

 

조용한 침묵(Silence)이 남아있썼다.

 

그리구 석양빛은 은빛갑옷을 입은 사람들을 비추고 있썼다

 

그 은빛갑옷을 입은 사람들은 우리 마을 사람들은 하얀색 천으로 가린다음

 

불을 지르고있썼다

 

난 그 불 타는 모습을 보구 울고있썼다

 

내 모습을 본 한사람들이 와 나에게 손을 건네며 같이 가자고 했다

 

하지만 난 어머니의 곁을 떠나기 시러 떄를 썼다

 

그떄 그 사람이 한 말이 생각난다

 

"너희 어머니는 말이다.잠을 자고 있는 거란다.아주 긴 잠을...그리고 잠을 자기전 이러 시더라

 

저기 보이는 석양처럼 우리 아이를 빛내게 해달라고"

 

나는 석양을 보며 울음을 그쳤다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어머니가 말하신 저 석양이 날 빛내고 있는거라고

 

그리고...어머니도 하얀천에 싸여

 

불에 태워지기 시작했다

 

그 불에 어머니의 눈에 고여있는 눈물이 증발했다

 

눈물이 없는 어머니 얼굴에는 작은 미소가 보였다

 

그리고...내가 본 마지막 어머니의 모습이였다

 

 그후

 

난 한 조금만 마을에 고아원에서 양육됬다

 

내가 18살이 될무렵 고아원에서 나오게 되었다

 

허리 까지 오는 긴 갈색 머리 카락

 

동글동글한 갈색 눈동자

 

가슴에는 은색 십자가 목걸이

 

키는 168정도

 

아침이 왔다는 닭 울음 소리에 나는 이러나

 

항상 똑같이 식빵 3조각과 우유를 먹고

 

내 침대 옆 옷 수납장에서 옷몇벌을 챙기고

 

약간의 돈을 들고는 고아원을 나갈려는 순간

 

누군가 나를 잡으며

 

"꼭 나가야 겠니?우리 고아원은 19살 까지 있써도 되는데..."

 

"에이~저도 이제 다 컸다구요! 걱정 마세요 루이 아주머니 "

 

"그리고 꼭 그 '꿈' 이루어야겠니?"

 

난 못드를척 문을 열고 나갔다

 

그녀는 30살이 넘어 보이며

 

약간 통통하다

 

빨간색 옷에 앞에는 하얀색 앞치마를 걸치고 있썼다

 

정형적인 가정부주랄까?

 

그리구 내 손에 뭔가는 건네 주었다

 

손에 간촉으로 아랐다

 

"루이 아주머니..."

 

루이 아주머니가 고객을 끄덕 거리면 내게 아무말 하지 말라는

 

표정을 지었다

 

난 살며시 그 보자기를 여려 보았다

 

그리고 다시 루이아주머니를 보면서

 

"아...아...너무...너무...적자나요..."

 

말 끝나기가 무섭게 꿀밤이 날라왔다

 

화가 나신듯 날 무섭게 노려보구 계신다

 

난 살기(?)를 느끼고는 황급희 도망갔다

 

그리고 뒤를 보았다

 

"안녕 , 내 영원한 고향이여" 

 

 

 

 

 

-----------------------------작가한마디-----------------------------------------

 

에효...힘들다 일단 프롤로그만 썼습니다...

 

쫌 지루할지도 모르겠지만 읽어 주신 여려분께 감사드립니다

 

본편은 뭐...시간 날때 쓰겠습니다...

 

보는 사람도 없겠지만<<----이봐;;

 

그리구 아직 캐릭터 설정을 않했습니다

 

간단희 루이라는 캐릭터만 했지만...

 

성의 없써 보여서 죄송합니다...

 

꼭 ! 캐릭터 완성 시켜서 쓰겠습니다

 

레코르다블 Silence 클럽 만세!!!!!!!!!!!!!!!!!!!!!!!!!!!!!!!!!!!!!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