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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노프 6층에서 산다.........
그람존과 내동생과 수많은 몬스터들과........
그러나 어느날....
8명으사람들이 찾아왔다....내 인생은 바뀌고 만다...
"언니언니!!!!! 사람들이야~~그때내가 말한 사람들이야!!"
"뭐 ?어디야 ?"
"여기야여기"
난 동생을따라 5층으로 통하는 입구로 가보았다..
"야!!!!!!!티치엘 그걸 잃어 버리면 어떻게!!!"
"힝~좌송해요 훌쩍..."
"야!! 막시민 애울자나!! 일부러 잃어 버린것도 아닌데 그만해!!"
"맞아 막시민 티치엘 도 알부러 일어 버린것도 아니자나"
"이스핀 아줌마는 조용해 그게 얼마짜리데!!"
"....바보들 ..."
"그래도 래이디를 그럼게 나무러면 안돼~"
"버터 덩어리 조용이나하지!!"
빠직..
싸울분위기다...
"다들 진정하세요!! 그리고 여기에는 사람의 형테를 가진 보스 몬스터도있어요!!"
"맞아맞아~~~티치엘 괜찬아 찾으면 나와~ㅋㅋ"
"훌쩍훌쩍고마워"
"언니~저 갈색머리 인간~ 너무한다~아무리 여자를;;"
"..................여기로 와서 내눈에 뛰인 이상.. 저들은 살아서 여길 못날갈꺼야...."
"앙!!!!!! 죽인다고!!"
"응"
그리고 난 그들의 앞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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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신느 분들은 다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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