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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르다블 서버의 또혀깨무러따님 작품입니다.
하고싶은 말:
이제라도 늦지 않았단 생각에 부랴부랴 그려낸 나야입니다.
제가 나야 유저는 아니지만, 나의 사랑 시벨린과 페어이기 때문에 친숙한 케릭터!
그 신비한 이미지와 땋은 머리도 좋아해요.
원래 나야는 좀 어리지만... 그리다 보니 너무 성숙해져 버렸어요. 하하;
팬아트 설명:
나야의 멍-한 표정을 그리도록 노력(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 시벨린을 생각하고 있는걸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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