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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름이 없는 소설입니다 ㄱ-..
한번 읽고 제목좀 지어주세요오
제가 룬의아이들 책 광팬이라서 읽다보니까 너무 판타지 소설을 쓰고 싶어져서
써봤습니다 ㅎㅎ 이름이나 공작,가문 있는게 왠지 룬의 아이들을 닮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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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려진 아이
"로우리에 님, 손님이 오셨습니다.."
".. 누군데??"
"그것은 잘 모르겟습니다.. 처음보는 분인데.."
"들어오게해"
"위.. 위험하실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거기다 처음보는데.."
"그러면 왜 물어봤어??"
로우리에는 거슬리는지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아.. 죄송합니다.."
키득..키득..
옆에 있는 하녀를 비롯한 사람들도 모두웃었다.
"조용히해! 나 시끄러운거 싫어하는거 몰라??!!"
"죄.. 죄송합니다.. 로우리에님.."
드르륵..
어떤 중년의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무릅을 꿇고 앉았다.
"로우리에님.. 죄송합니다.."
로우리에는 이상한 눈으로 남자를 쏘아 보았다.
"뭐가??"
"이제.. 죽어주셔야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는동안 남자가 칼을들고서는
로우리에에게 달려갔다.
"어리석은 녀석.."
로우리에가 일어서면서 칼을 들고있는 남자의 손을 쌔게 내리치었다.
쨍그랑-...
칼이 떨어져 나는 쇳소리가 고요하게 방에 울려퍼졌다.
로우리에는 이런일을 대비한 훈련을 많이 해왔기때문에 칼을든 남자 한명을
처리하는 것은 식은죽 먹기였다.
"이녀석 안데려 가고 뭐해??"
"아, 네.."
"그럴순 없어요!!"
"어짜피 우리 아이도 아니잖아!!"
"하지만.. 하지만.. 아직 12살 밖에 안된 애를 버리다니요!!"
"어짜피 우리 핏줄이 아니여서 키워봤자 잖아!!"
로우리에는 소리가 들리는곳으로가서 문을 살짝열고 엿들었다.
'누구 이야기지'
"우리는 아르오린 가문이야!! 핏줄도 이어지지 않은 아이를 어쩌겠다고
키워야 하는거냐고!!"
로우리에의 어머니.. 아니 가짜 어머니인 벨르리아가 화가났는지 벌떡
일어섰다.
"내가 왜!! 로우리에를 버려야하는거에요??!! 아무리 주워왔지만 여기에서
잘살고있잖아요!! 그런데 왜.. 그런 불쌍한 아이를.."
"지금 나한테 반항하는거야??!!!"
"!!!"
끼이이익...
"누,, 누구야!!"
문을 돌아봤지만 아무도없었다.
벨르리아가 머리를 집으며 말했다.
"우리,, 이 이야기는 아무한테도 하지말죠.. 로우리에가 들으면 좋지 않을꺼 같
군요.. 그리고 조금만더 생각을.."
"그러도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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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 이야기인가요?? ㅇ ㅆㅇ。
열심히 써봤다만 ㅠ
재미가 없어도 보시고 제목좀 지어주세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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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소비츠2006.08.21뻔하다기 보다는 상황 설명이 전혀 없이 대사만 있으면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대사보다는 상황묘사나 설명에 비중을 좀더 두시고 글을 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