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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소설

『정령부수기』-8화

네냐플 ☆카리네브★ 2006-08-19 13:30 515
☆카리네브★님의 작성글 2 신고

데모닉 7권을기다리며.....오늘도 서점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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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리와봐 나하고 놀자"

붉은머리소녀는 멀리있는아이들에게 말을했다

"싫어 저리** 너같은녀석은 죽어버려야해"

8화 _기쁜일이있다면 그사람은 행복한사람_

할일도 없어졌고  황제님때문에 일이 엉망이 되었다고한다.

 

"잘된일이라고 보면되나?"

 

옆에서 맞장구를 쳐주는사람도 없다 심심한 오후였다

 

"이봐 라덴! 수업에 집중을 안하고 뭐하나?"

 

예예예 알겠습니다~ 라덴은 지루한 표정으로 수업에 임했다 선생님은 마음에 안들었는지 문제를 풀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시시하다는듯한 표정으로 분필을 잡고 공식을썻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다

 

"..... 잘했다...."

 

별로 한것도 없어보이지만 그의문제의답을 찾는것은 식은죽먹기였다 선생님은 역시나 불만스러운 표정을하면서 페이지를 넘겼다

 

"까악....까악....."

 

푸드덕

 

까마귀한마리가 울었다가 날아갔다

 

 

보리스와루시안은 그녀를경계하지않았다 어제 이상한 할머니가 결계를쳤으니까 하지만 그녀는 그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결계때문인가?"

 

"아무리 심한 결계라고 해도 어떻게 점하나도 보이지 않냐?"

 

그건그래하는 루시안은 문득 할머니에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있잖아 보리스,이상하지 않아? 그할머니 갚자기나타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기척도 없었는데.. 사람이 아닌게 아닐까?"

 

"서..설마 ... 유령~~~~~~~~~~~!!!"

 

그건아닐껄.......둘은 점심을 먹으면서 한가롭게 쉬고있었다

 

 

"이봐 황제 묻고싶은게 생겼다"

 

카린다는 황제에게 갔다 문론 거리는 두었지만

 

"왜그러지? 인간을 잡으라지 말라는부탁은 사양하겠어 난 그들을 죽이고 집밟을꺼야 그리고 처참한 모습을그들에게 보여줄꺼야 온몸을 두려워떠는건 상상만해도 즐거워"

 

미친녀석..... 물론 이걸 입밖에 내면안되지만 순간적으로 튀어나왔다

 

"**자식....미친거야...."

 

 

황제는 뒤돌아섰다 그리고는 카린다의목을잡았다 순식간이였다

 

"이봐..이봐.. 아무리 내가 너를 원한다고해도 그런말을하면 못쓰지..."

 

"너같은건... 황제자리가 더욱 피로 물들여질뿐이야"

 

카린다는 황제의팔을잡고서 엎어치기를 했다 바닥에 등을 맞은 황제는 얼굴이 일그러졌다

 

"동물따위가.. 주인한테덤벼들면.. 어떻게되는지 알고있겠지?"

 

"누가 니 동물이야"

 

파아아아아앗!!!!!

 

황제는 카린다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빛으로 전투가 시작되는것이였다

전체 댓글 :
2
  • 보리스
    네냐플 루안*
    2006.08.20
    열심히 쓰세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ㅇ _ ㅇ
  • 밀라
    네냐플 ☆카리네브★
    2006.08.19
    가면 갈수록 내용이 줄어져 0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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