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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룬의아이들 세계의문 [3번쨰 이야기

네냐플 깡깡 2006-08-18 21:03 533
깡깡님의 작성글 5 신고

후후 그다지 인기 와 재미 는 없어도  자기만족을위하여 쓰고자합니다 ㅋㅋ
그냥 보시고 즐겨 주십쇼 어짜피 텟글 은 포기했음니다
아 그리고 이것이 테일즈위버 챕터를 따라가게 되네요 ㅠㅠ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바꺼 나갈데니깐요 ^^ 그럼    시작 해두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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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 막시민 여기가 맞는 거같은데..음....(두리번 두리번)

막시민 :루시안  저기..동굴 아닐까 생각 하는데 봐봐 여기 쎠있잖아 동굴이있으니 잘보시오 라고

루시안 : 아하 미안해 ^^;; 일단 들어가보자고 

크~아악!!!           우르륵! !! (죄송합니다 괴물소리랑 지진 울리는 것을 잘못해서 )   

이스핀 :이 울음소리 울고있어...지진인가 ?

보리스 : 아니 저길 봐 몬 가가있어 


엔피니온 : 내스스로 나를 결박하기위해 결계를 풀자가있어다 하지만 나는 죽이지못하였따 나를 다시 잠들게 한 자를 찾아다 용사들이여 부디 나를 죽여 다오  부디 나를 잠들 게해 다오  ...죽어...

루시안 : 그럼 간다  거북이 할아버지 아플지 모르지만 참아주세여  간다!!!!!총뢰

miss miss miss miss  

이스핀 : 질풍산!!     

탕탕 퍽퍽 

이스핀 : 공격이 들어간건가

보리스 : 아니 그리 많은 타격 은 입지않은 거같군  저 단단한 등껍질 떄문인가 ?

티첼 : 자자  물러 나라고  아이스 미사일 퉁퉁투웅 퉁!!!

탕탕~   파지직

밀라 : 카드스프레이  삭삭삭!!!!

보리스 : (좋아  금이 갔군 ) 연    사사사삭사삭!!!
막시민 : (지금 인가 )오화 월광참     팅~~!! 파파파팍팍!!

엔피니온 : 이제 편한 히 쉴수있겠구나....

루시안 : 모...모야   어떻개된거야  내총뢰는 먹히지도 않았는데

막시민 : 보리스 너도 그걸 보았구나 루시안 잘드러 처음엔 저 들 껍질이 단단해서 니공격은 팅겨냈지 하지만 맞은대 또맞으면 어떻개되냐 ?

루시안 : 아주많이 아프지

막시민 : 그럼 단단 한 껍질을 한군데만 계속 쳐봐 어떻개되겠냐 ? 티첼 밀라 이스핀은 니가 친데 같은데를 공격 했을꺼다  그래서 보리스는 금간 걸알고  한번에 가격 한거지 알겠냐 ?

루시안 : 근데 이 껍질은 어떻개해 ? 이건 저할아버지 에겐 필요없을꺼 같은데 가지고 자가 응?응?응?

막시민 : 내말을 들은 거야 만거야 ㅡㅡ^

밀라 : 가지고 가자 괘 나가는거 같은데 물리 쳤다는 증 거도되고 말이야
하지만 참  인간의 용망이 모든 걸 을 자초하 는 거군나 후우

보리스 : 흠..하지만 인간은 그 용망 을버리지못해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걸 끝임 없이 찾아 네는 것이 아닐까 ?

루시안 : 네~네 자 이제 가자고  좀 쉬고싶따 그치 보리스 ?

보리스 : 흠  너안데는 못당하 겠따  루시안

 

딸랑 딸랑~~~

주인 아줌마 : 안녕 하세여 어서오세.....손님들 퇴치를 하셨군요  그럼 저번에 말했던 사례금 임니다

루시안 : 아줌마~~ 이거 는 어때여??

주인 아줌머니 :오호 괘 좋은 걸같고계시네여 일루조보세여   (이리저리본다ㅋㅋ)손님 이거 잠시만 저희안데 마꺼주세여 가공 해드릴깨여 괜찬겠나여 ?

루시안 : 네에 그러세여   아 ~ 좀 쉬고싶은데

주인 아줌마 : 숙박은 꽁짜로 해드리겠음니다 물론 식사 밑 여러가지 해드리겠음니다   방은 올라가셔셔 우축 으로 가시면  됨니다  키는 여기에있음니다  자아 키를 가지고 가세요

보리스 : 감사함니다 여러 가지로

주인 아줌마 : 아님니다 저희가 더 고맙죠 올랜 거긴 신성 장소인데  여행객 들은 보물이있다고 소문이났나봐여 그래서 그만... 이제 들어갈일은없으니깐요

루시안 : 보리스 같이 싯자 ~ 어 ?막시민 도 같이싯자 ? 엉 ? 여기 뒤에 온천이있던데 가자가자~

보리스 : 어쩔수없군  

막시민 : 온천이라 ~

루시안 : 간다~~~       

천벙 

보리스 : 후음..

막시민 : 후우~~시원하다

루시안 : 막시민 아저씨 같에


아하하하 이러지마    티첼 부끄럽잖아

루시안 : 씨익~

막시민 : 야~ 루시안

루시안 : 뜨끔

막시민 같이보러가자 히히히

루시안 : 보리스 같이 안갈래

보리스 : 난 뺴죠  쉬고 싶은거뿐이야

루시안 : 막시민 가자 ~

슬금 슬금 슬금

막시민 : 넘어 ~~ 먼저가라

살금 ~

루시안 : 소곤히) 막시민 넘어와~

막시민 : 간다 ~  루시안 잡는데가...어어어!!

쿵웅~~~!!!!

보리스 : 일났군 ;;;

티첼 :꺄앾~~!!!!! 

퍽퍽퍽!!!

밀라 : 각오는 하고  넘어 온거겠찌 ~?

퍽!!퍽!!루시안 살려  보리스 살려조

보리스 :  .....

루시안 : ㅠㅜ 막시민 떄문이잖아 안걸릴수있어는데 거기서 떨어지냐 ?

막시민 : .... 티첼 그런다고 대아 던질 꺼까지는없어잖아    아이야 아파라

루시안 : 내얼굴 어떻캐 할꺼야 ? 멍들었잖아

밀라 : 언재까지 징징 댈래 좀더맞아 볼텨 그정도면 살살이지 엿보로 오는데  계란으로 마사지해 빨리 방으로 간다~~!!

이스핀 : 그정도면 쌤쌤 이지 그래 흐흣 순녀의 몸을 봤으면 그정도는. 되잖아

루시안 : 못봤따모 씨익.;

밀라 : 더맞을래 빨리간다 실시

덜커덩

보리스 :어~ 왔어 ? 얼굴은 왜그래 하하하

루시안 : 어~왔어 ? 그런말이나와  아...말하지만 아프니깐 얼릉 계란사와 ㅠㅠ 내잘생긴얼굴

막시민 : 루시안 나계랑좀 조바

루시안 : 아무거나  아파죽겠내 누워있어도 아프네  자아 여기 받어

막시민 : 아 아직도 한이 남아있어 으....

루시안 : 보리스  불꺼 막시민 실은 소리 듣기 실타 자자 ㅜ 그만

보리스 : 어...어 알았어

 

루시안 : 어 ~배고 파 으~~(잠꼬대였따;;)

막시민 : 흥 , 잠이 안온다  바람이나 썌고 와야 겠다

더벅더벅   (밖으로 나간다 )

이스핀 : 오빠....흠....

막시민 : (옷을덤여주면서 )여기서 있으면 감기걸려    울고 잠을자면 이쁜 얼굴부운다

이스핀 : (눈물을닥으며) 어...막...시민 

막시민 : 이제 들어가 자야지 ^^ 내일 출발 하지

이스핀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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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난 다른 사람들보단 안되는건가 ㅜㅜ 아물하다 
                                                                     모 재미는 없지만 읽어주겨거 감사함니다 
                                                                          내일은 모쓰지 하면 서 잠을청해야겠구나

전체 댓글 :
5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18
    좋은 소설 될듯 싶어요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18
    님 제가 예를 들어서 설명좀 해드릴 께요. 방금 지진소리와 괴물소리를 표현할때에 [우에~엑 쿵 우드득]어디선가 괴성과 함께 땅이울리기 시작했다. 이런표현을 겻들이시면 좋을듯! 조금만 다듬으면
  • 보리스
    네냐플 루안*
    2006.08.18
    너무 자신을 비판하지 마세요 ; 충고를 받들고 써가면 점점 실력도 는답니다 ㅇㅂ ㅇ
  • 보리스
    네냐플 깡깡
    2006.08.18
    네에 ㅠㅠ 주위 하겠음니다 역시 저는 글쓰는 재주는 없내여
  • 보리스
    네냐플 루안*
    2006.08.18
    철자법좀 맞춰주시면.. ㅠ 그리고 또 도굴ㅇ ㅣ 아니라 동굴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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