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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벌써 8/18이네요 내일개학인데 뭐하고 있는건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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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개 말했지 다시 올거라고....."
7화 _ 그리웠던밤은 오지 않는다 _
"여어 카린다 뭐해, 땡땡이? 요새는 안하는것 같은데"
알맞게 딱 익은 밤은 구름조차 푸르게 변하였다 이곳은 그녀가 좋아하는 세계
"좀 머리식히려고......."
소녀는 검은머리를 만지작거리면서 눕고 있었다 소년은 날개를 필까 말까하는자세로 있었다
"뭐야.. 천상계에는 오지 않던것 같은데...... 결국 왔구나?"
"라덴..... 나이 일 그만두면 안되겠지?"
라덴은 '그걸 왜 묻냐' 하는식의 얼굴이 되어있었다
"푸우.... 그.. 보리스라는 녀석말이야.... 아무래도 맘에 안들어 그녀석하고 외모며,성격도 닮은것 같애"
카린다는 일어서더니 세계밖으로 나가는문을찾았다 아무대나 나가도 상관 없었다 '그녀의세계'니까..
"흐응...."
루시안도 보리스의일을 모르는것은 아니다 라덴이라는 루시안의정령이 사라지기만을 기다릴 뿐 이였지
"그러니까.. 그.. 카.. 아 맞다! 카린다를 쫓아내든가 해야지 니가 주인이라면서?"
"하지만 그게 쉬운일이 아니라고..."
둘이 상의를 하고있을때어디선가 홀홀홀 하는 할머니소리가 났다
"홀홀홀... 정령을 본사람이군.. 꽤특의한체질인가본데....... 아마도 그녀석이군 괴짜 카린다 홀홀홀"
둘은 깜짝놀랬다 방금전까지만해도 사람하나 기척도 못느꼈기때문이다 할머니는 계속 웃으면서 이야기 했다
"그녀석은 인간 아버지와 정령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이상한 녀석이였죠... 태어날때부터 신기한 마력을 지니고 있어서 정령들에게 꾀애를먹었지요..."
"할머니,언제부터 여기 있으셨어요?"
"홀홀홀... 그아이가 자라면서 곧 황제가될아이에게 사랑받고 자랐기때문에 질투를 받는 사람들중에 하나가 되었죠 황제는 그녀의 '힘'을 가지고 싶었기때문에 굉장히 잘해주었지만 그녀는 어머니와같이 정령들을 적대시 했죠"
할머니는 먼산을 보면서 말했다 마치 보이지 않는사람같이
"그리고.. 사백년이 지날때즈음... 그 아이를 만났죠 남자아이였는데.. 참 착했죠 그래.. 보라빛의 긴머리를 하는 남자애였는데 카린다와 친해졌죠.. 그리고 카린다는 그아이를 좋아하게 되었죠 그러나 현실은 불행했었죠 그아이가 17살이 되자 죽을나이가 되었죠 수명이 다했어요 그때 카린다의 눈은 단지 3년이내로 수명을 보았기때문에 그때서야 알았죠.."
할머니에게 루시안이 몇번이나 얘기를 하였지만 할머니는 모른척하고 이야기를 하였다
"카린다는 자신의손으로 그남자아이를 죽였죠 그러나 남자아이는 웃었죠 카린다는 화가나서.. 자신에게 화가나서... 정령인데도 사람하나 구하지 못해서 죄책감을 가졌죠 그래서 그아이는 그남자아이를 환생하게 해달라고 부탁했죠.. 홀홀홀.. 이건소문인데 카린다가 맏고있는사람들 중에 한사람이 그남자아이가 환생한거라죠?"
.......... 결국에는 모두다 할머니의말에 귀를 기울일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아까 내쫓는다고 했을때 정령은 내쫓는게 아니예요 부수는거지 처참하게 밟아서 부숴야지 절대로 일어날수도 없답니다 홀홀홀"
카린다는 인간계로 내려왔다 천상계에서는 2일이지만 이곳에서는 한달이나 지나갔다 카린다는 학원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그들은 없었고 마법진만 있을뿐이였다
"니가.. 알려주었군......."
"홀홀홀.... 그들도 인간이잖수.. 안그런가.. 붉은머리의 카린다?"
말투가 바뀌였다 할머니는 가면을 벗었다 피부가 찢어나갔고 거기에는 젊은 청년이 있었다 분장한것이였다
"이 마법진을 그으면 내가 못갈거라고 이야기 해주었나**?"
"그래 붉은머리의카린다 너의아름다운 깃털을보면 전류가 흐를 정도이지"
눈썹이 꿈틀거렸다 온몸에 힘이빠졌다
"... 그따위로 말하면 너부터 죽여버린다.........."
"무서워라 하지만 너는 나에게 벗어나지 못해 어처피 나는 너의힘만 가지면 끝이니까 뭐.... 그럼 끝난거지"
그는 미소를지었다 마법진을 좀더 크게만들었다 그녀가 오지못하게
"이제 너의힘을 가져가야지"
다리에 힘이빠져서 풀썩 주저앉고 말았다 그는 손짓하나로 그것을 지탱하기에 충분했다
"내가...... 가까운거리의 기술을 쓸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순간 그의다리는 굳었다 그렇다 그녀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원거리의공격도 익혔다
"어느새....."
"힘들더군.. 원거리는 내가 마법전공이 아니라서"
피식 웃은그는 다리의진흙을털었다 그러자 굳은다리도 자유로워졌다
"이정도로만 하지 그러나 다음에 핏빛하늘이 되었을때 다시오지....인간들을 모두 나에게 바칠 재물이거든"
그는 날개를폈다 흰색이였지만 검은빛 그가 황제라는것은 분명힘으로 누른것 이겠지....
"참 그리고 그 보리스라는녀석 재미있는검을 가지고 있더군.. 윈터러라고... 그건 정령도 벨수있는 특수한 검인건 너도 알고 있지?"
그말을 남긴채 유유히 사라졌다 하늘은 검어졌다 구름이 찾아왔다 노을이 지고있었다
"쿨럭!"
라덴은는 수정구슬을보았다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안타까운 그녀의결말을 알려주는 수정구술을보고있는 라덴은 가만히 앉아있을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가할것을 찾으러 조용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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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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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리네브★2006.08.19수정했는데.. 괞찮으신지..... -
네냐플 루안*2006.08.18약간의 띄우기.. 가 있으면 보기 편할듯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