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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이벤트 후보작]-
이로시엘☆(하이아칸)
함께 하지 않겠어?
혼자 텔즈하기 힘들때 클럽원들이 손을 내밀어준 장면입니다.
제가 비슷한 경험을 해서 이 장면을 그린것이기도 하고요.
아직도 텔즈하면서 힘들지 않았던 것은 클럽원들 덕분이었어요. 저는 그런 예전 클럽에 입단할 때 겪었던 경험을 그려보았습니다. 캐릭은 원래 이스핀이지만요.
늦게 응모해도 가능할지...어제 보내려다 이상해서 손을 더봤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이상한...
당첨이 안되더라도 이런 제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한 걸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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