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보리스는 슬픈마음으로 길을걷고있었다.
아직도 자신이 루시안을 죽였다는게 믿기지 않는가보다.
알렌:보리스님 오셨군요!!!
보리스:여기 젤리킹상징...상금이나줘
알렌:표정이 왜그러십니까?
보리스:저기 사실은...내가...루시안을 죽였어...
알렌:!!?
보리스:어쩔수가 없었어...그러니 말걸지말아줘 제발...
알렌:알겠습니다...
무턱대고 길을걷고있던 보리스는 남자몇명에 금발여자아이 하나가 둘러싸여있는걸을보았다
남자:오~! 이봐 예쁘게생겼는데!? 우리랑놀지않을래?
금발여자아이:니네모야? 저리가!!
남자:어쭈 반항하는데? 따라와!!!
금발여자아이:싫어!!!!!
보리스:이봐...거기 남자들 순진한여자아이 하나 데리고 모하는짓이야?
남자:넌또누구냐? 죽고싶지않으면 그냥가라잉?
보리스:여자아이 풀어주지그래? 그렇지않으면 무사하진못할텐데?
남자:보자보자하니깐 저자식이!!!야 뭐하냐? 저자식 뭉개버려!!!
남자들:너오늘 죽었어!!!!!
남자들이 보리스에게 달려들었다
하지만 예상하고있지않은가? 소용없다는것을... 보리스는 한남자의 목을잡고 그대로 들어올렸다
남자2:커어어억!!!제발 살려줘 컥!!!!!
보리스:안그래도 기분 더러웠는데...니놈들 다죽었어...
보리스는 목을잡은채로 남자를 벽에다 던져버렸다.
그대로 벽이 부셔지고 남자는 패댕가리쳐졌다
유약한체격에 어떻게 그런힘이 나오는건지...
그대로보리스는 자신의손에 아이스마법을 걸은후에...남자들에게 주먹을날리기시작했다.
남자들은 모두 보리스의 주먹에 맞고 그대로 얼어버렸다
남자:허억... 이럴수가 제발 난 살려줘...
보리스:얼른 가버려!!!!!!! 죽일가치도없다!!!!!!!!
남자:으아아아아아악!!!!!!
남자는 쫄아서 바로 금발여자아이를 놓아주고 냅다 도망갔다
금발여자아이:도와줘서 감사합니다.
보리스:괜찮은모양이구나...
금발여자아이:정말 저사람들 죽인건가요?
보리스:그냥 얼려놓았을뿐이야... 시간이지나면 마법도 풀릴거야
금발여자아이:아무튼감사합니다 저기 실례지만 이름이...
보리스:보리스진네만 너는?
티치엘:저는 티치엘쥬스피앙이라고 합니다
보리스:티치엘쥬스피앙!?
티치엘:예 절아세요?
보리스는 은근히 걱정했다 행여나 이아이까지 죽이게될수도있기때문...
티치엘:손이 얼어있네요... 제가 녹여드릴게요...
티치엘은 곧바로 보리스의손에 마법을걸어 손을 따뜻하게만들었다
보리스:고마워... 너마법사였구나
티치엘:예 아버지가 마법사여서 저도 마법사예요
보리스는문득생각난게 있었다.
보리스:혹시 소생마법 할줄아니!!?
티치엘:할줄은 알지만 마력을그만큼 소비해야하기때문에...그런데 왜그러시죠?
보리스:내 가장소중한친구가 죽었거든... 소생해줄수 있겠니?
티치엘:예 해드릴게요 시체만있다면...
보리스:따라오거라...
보리스와티치엘은 루시안의무덤으로 갔다
보리스:여기...무덤인데 소생마법좀 부탁해
티치엘은 스태프를 들고 주문을 외운후 몇분동안 그자리에 서있었다
이윽고 빛이 나면서 그 빛속에 루시안이 나오기 시작했다.
티치엘:몸에 영혼을 불어넣은 거에요 육체의 상처도 나았을거에요
보리스:정말고마워 정말...
루시안:보...보리스?
보리스:루시안!!! 정말미안해 정말로.. 정말로 미안했어...
루시안:괜찮아...근데뭘?
보리스:앵?
기억하지못하나보다...
루시안:뭐가미안한데?
보리스:괜찮아 살면됬잖아...그나저나 고마워 티치엘 소생마법은 정말힘든마법일텐데...
티치엘:괜찮아요...앞으로 며칠은 마법을 못쓰겠네요
보리스는 루시안의소생과 티치엘의 만남과 고마움을...영원히잊지못할것이다.
그리고는...다른 아티펙트소유자를...같이찾기시작하였다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