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티치엘
소설

초보의 순수한일기(혹옥에가다..)쀍

하이아칸 ☆로재트☆ 2006-08-16 11:16 401
☆로재트☆님의 작성글 2 신고

안녕하삼! ..??

저의 옛날사연을 보냄니다...

제가 무지 초보였을떄 이야긴데요..

초보였을때..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이였기에..그것도 (이떈 가이드북도 엄섯다는..)랩업도 무장지게 힘들었다는..

어느날 재가 젤삐하고 크덴에서만 놀았거든여..?


(그런데!!!!!!!!!!!!!!!!!!!!!!!!!!!!!!!!!!!!!!!!!!!!!!!!!!!!!!! 두두둥)

그런데 어느분이 다른데가면 님도 잡을수있고 경치도 많이준다고해서 따라가봤어요..

그때 그던전이름이..(홍옥던전)이였거던여?..   지금생각하면 진짜 울고싶어요 ㅠㅠ

그 분이 아마도 시벨린캐릭인가? .. 했을터인데.

지금 재연을 보여주지요^_^*

->(시벨린용의자): 지금 우리 홍옥갑시다. 거기엔 초보들도 잡을수있는 .. 몹이아주많아요.ㅁ뜨악 ㅁ

라고 말씀을하셨지만..

홍옥에 가는순간.. 초짜들은 없구 약간에 고수들이 쫌있었어욤.

->(나): 여기....??  암만봐두 여기 초보들이 사냥하는것 같지않아요... 쩌업../_/a

라고 말했지만. 그분은 아주 당당한말로..

->(시벨린용의자): 아닙니다. 그냥 랩 쫌되는 초보들이 사냥해요^^

그리고 저는 이만 갑니다..

하고 그분은 어디론가 떠나셨지만.

나혼자 하기엔 너무 무서왔다는.......//

들어오자마자 플러그처럼생긴.. 용암몹?(지금도 몹이름을몰라 ㅠㅠ<퍽퍽  )

한테 디졌다는... OTL

하하하하!! 그분 이름은 잘생각은안나지만..   만약 우연이 만난다면 가만안둡니다 하하하하 ^^

* 처음쓰는데 막상 쫌 글이 이상하네영.. ㅡㅡ+ * (이건 실제로있었던이야기예요. 거짓말 아님.^^)

전체 댓글 :
2
  • 보리스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
    2006.08.16
    참순수하시네 그런 말에 속아넘어 가시다니..나도 언젠가 한번 속은 적이 있는거 같은데 그런말장난에 ㅠㅠ
  • 티치엘
    하이아칸 ☆로재트☆
    2006.08.16
    댓글적어주심 감사함니다^_^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