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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삼! ..??
저의 옛날사연을 보냄니다...
제가 무지 초보였을떄 이야긴데요..
초보였을때..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이였기에..그것도 (이떈 가이드북도 엄섯다는..)랩업도 무장지게 힘들었다는..
어느날 재가 젤삐하고 크덴에서만 놀았거든여..?![]()
(그런데!!!!!!!!!!!!!!!!!!!!!!!!!!!!!!!!!!!!!!!!!!!!!!!!!!!!!!! 두두둥)
그런데 어느분이 다른데가면 님도 잡을수있고 경치도 많이준다고해서 따라가봤어요..
그때 그던전이름이..(홍옥던전)이였거던여?.. 지금생각하면 진짜 울고싶어요 ㅠㅠ
그 분이 아마도 시벨린캐릭인가? .. 했을터인데.
지금 재연을 보여주지요^_^*
->(시벨린용의자): 지금 우리 홍옥갑시다. 거기엔 초보들도 잡을수있는 .. 몹이아주많아요.
ㅁ뜨악 ㅁ
라고 말씀을하셨지만..
홍옥에 가는순간.. 초짜들은 없구 약간에 고수들이 쫌있었어욤.
->(나): 여기....?? 암만봐두 여기 초보들이 사냥하는것 같지않아요... 쩌업../_/a
라고 말했지만. 그분은 아주 당당한말로..
->(시벨린용의자): 아닙니다. 그냥 랩 쫌되는 초보들이 사냥해요^^
그리고 저는 이만 갑니다..
하고 그분은 어디론가 떠나셨지만.
나혼자 하기엔 너무 무서왔다는.......//
들어오자마자 플러그처럼생긴.. 용암몹?(지금도 몹이름을몰라 ㅠㅠ<퍽퍽 )
한테 디졌다는... OTL
하하하하!! 그분 이름은 잘생각은안나지만.. 만약 우연이 만난다면 가만안둡니다 하하하하 ^^
* 처음쓰는데 막상 쫌 글이 이상하네영.. ㅡㅡ+ * (이건 실제로있었던이야기예요. 거짓말 아님.^^)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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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2006.08.16참순수하시네 그런 말에 속아넘어 가시다니..나도 언젠가 한번 속은 적이 있는거 같은데 그런말장난에 ㅠㅠ -
하이아칸 ☆로재트☆2006.08.16댓글적어주심 감사함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