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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카툰으로 할려고 했는데 컴터가 않 좋아서 )
옛날 옛날에 맘씨 좋은 흥부와 맘씨 나쁜 놀부와 살았어요
어느 날 흥부가 쌀을 얻으려고 놀부 형님네 집에 갔어요
흥부(시벨린) :행님~ 또 쌀 얻으러 왔어용. 조금만 주세용..
놀부(막시민): 니는 맨날 쌀 얻으러 오냐 알았다. 대신
오늘 저녁으로 먹을 토끼2마리만 잡아 오너라
흥부: 네 행님
그러자 흥부는 하르페를 가져와서 엘티보로 갔어요. 그리고 하얀 숲에 들어가서
스노피카를 잡으려고 노력했어요.
흥부: 았싸 스노피카 1마리 발견
쇙
그러자 토끼는 피를 흘리면서 기절했어요.
흥부는 그 토끼를 나뭇가지에 매달았어요 그리고 스노피카 1마리를 잡았어요
흥부: 아싸 또 잡았다. 흐흐흐
푹
그래서 흥부는 토끼 2마리를 잡고 놀부형님네로 들어갔어요
놀부: 헉. 누가 언제 사람을 잡아오랬냐 토끼를 잡아로랬지
흥부는 자세히 보니 하나는 티치엘이고 하나는 나야였어요
티치엘: 이제 너는 알아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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