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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운데 무슨 달리기시합이야야!!!''
달리기 시합
때는 한참덥고도 무더운 8월
8명의 사람들이 바닷가로 향하고 있엇다.
'' 보리스~ 나 도시락 먹음 안될까? 헤헤 나 아침도 안먹었는데''
''.... 안되 루시안 너 그러고 바닷가 가서 배고프다며 다른사람들꺼 먹을꺼아냐? 응?''
'' 으휴... 알았어 보리스 그럼 나랑 내기하자 ''
''응? 뭔내기? ''
루시안은 손가락으로 길이 쭉나있는 길을 가르키며 다른사람들을 데리고
말을 꺼냇다.
'' 우리 달리기시합해서 도시락을 한사람이 다 먹는거 어때?''
'' 에효 참 너같은 생각만 한다 ...''
밀라는 한심하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밀라와 정반대인 사람이 있었다
'' 와아 루시안오빠~ 나도 할래요''
'' 히히 그래 그래 ''
''티치엘!! 넌 더운데도 그게 하고싶니!!''
''밀라씨 뭐 어때요 ~ 모처럼 놀러가는김에 하자구요''
이스핀은 웃으며 밀라의 손을 잡고 루시안이 지정해놓은 출발점으로 갔다.
''시벨린 그 신발 뭐야?''
나야가 시벨린의 신발을 가르키며 물었다.
'' 아 ...이거? 내가 어제 새로구입했는데 너무 무겁드라~
벗고 좀 할려고 ''
''그러다가 발에 가시 박히면 어떻할라구''
''하하.. 괜찮아 자자 우리도 몸 좀 풀겸 루시안하고 놀아주자구''
출발점엔 밀라가 투덜거리며 이스핀과 대화하고 있었다.
'' 이스핀 쟨 안해? 왜 잠만 쳐자고 있데? 지가 미라꿀인가''
''후후 어제 좀 고생을 했죠''
''음 그래?.. 야! 막시민 너 안하냐?''
''내가 왜 해!! 어린애들도 아니고''
'' 흥 지가 더 어린애면서''
''뭐?! 뭐라고 왜 또시비야!!''
''시비는 무슨 흥!! 됬다 너 상관안할테니까 실컷 잠이나 자셔!''
한편, 루시안 달리기 시합 준비를 하고
티치엘과 보리스랑 놀고있엇다 .
''자~자 ! 얘들아 다 준비됬지? 다 출밤점으로 모여~''
루시안은 신이난 어린아이처럼 눈이 말똥말똥해지며 외치고 있엇다.
''자 다들 모였지~? 저기 큰나무 찍고 여기 먼저오는사람이 1등이다 알았지?''
''어 ~ ( 루시안을 제외한나머지의 대답)
''흐흐 이오빠가 스타트 해주지!''
''막시민 니가 맞구싶군하^^''
''시끄러!! 그럼! 3 2 1 출발!!''
선두는 역시 루시안 -_ -; 밥에 대한 본능인지
선두로 달려가고 있었고 그뒤로는 나야 밀라 시벨린 보리스 이스핀 티치엘 순이었다.
보리스는 루시안을 보고 혼잣말을 내뱉었다.
'에휴 루시안 넌 참 못말린다!'
한 3분정도 지났다.
아직까지는 루시안이 선두....?
그 순간 밀라는 짜증 났는지
'' 아 짜증나!! ''
한마디 내뱉으며 채찍으로 나무를 감싸며 몸을 끌어당겨 재빨리 찍고
루시안의 앞에 재빨리 착지하여 달리기 시작했다.
''어? 밀라 그런게 어딨어!! ''
'' 쳇! 내맘이다 뭐 그런게 여깄지 어딧냐 ''
'' 우쒸''
한편 뒤에서는
나야가 재빨리 루시안을 뒤쫓고 있엇고
시벨린과 보리스는 무더운 여름날인지 탈진할것만 같아 중도포기 하고말았다.
이스핀은 나야뒤에 있엇으며.. 꼴찌는 티치엘이었다.
''흑흑 너무 힘들어요 이스핀언니 ~~''
'' . ...''
''엉엉... ''
밀라와 루시안은 결승점에 다다르고 있었다.
밀라는 자기가 1등할 것으로 당연히 하고 있엇다 그 순간!!
''텔레포트''
티치엘이었다. 너무 힘든나머지 텔레포트를 하고 만것이다.
밀라와 루시안은 결승점에 들어오자마자 당혹했다
'' 티치엘 너 뭐야 !''
'' 티치엘 너무한다 나 배고픈데''
티치엘은 땀은 흘리며 빙긋웃었다.
말이 끝나자마자 나야가 들어왔고
저 뒤에선 건장한 청년2명이 슬금슬금 걸어오고 있엇지만
이스핀은 꼴찌를 한나머지 상심해서
들어오자마자 주저앉았다.
'' 자자 그럼 1등은 티치엘 2등 밀라 3등 루시안 ! ''
막시민의 말이 끝나자마자 티치엘이 말했다.
''우리 이 도시락 바닷가 가서 다 같이 먹어요 ^^''
'' 와와!! 역시 티치엘 밖에 없다!''
루시안은 기쁜듯이 춤을 추었다
모두들 휴식을 잠시 취하고 기권한사람들은 벌칙으로 짐을 다 떠안게 되었다.
''오늘 재밌었어요 루시안 오빠''
'' 저도요 ''
''나도..''
''쳇 난 짜증나''
'' 응응 알았어~~ 언능 바닷가가자 이러다가 배가죽 꺼지겟다''
한편 짐은 떠맡은 보리스와 시벨린..
'' 끙끙 너무한거 아냐! 착한 나야님 나 좀 도와줘요~''
'' 시벨린 너 힘쌔잖아''
''흑흑 보리스 넌 안힘들어?''
''좀 짜증나긴하지만 어쩔수가 없잖아요''
40분후 8월의 바닷가에 도착한 8명!!
-END-
허접작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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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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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2.08텔레포트나이스~! -
네냐플 체스키2006.08.25재밌네요 티첼의 텔로포트.....킥킥.... 참고로 티치엘.보리스.루시안.이스핀.막시민은 17세 나야 15세....그리고 나머지는 20세가 넘어요(무슨 뜻인지 아시죠?) -
네냐플 블랙Silver2006.08.14달리기하면 고슈낀 티치 제외하면 나야 따라올 자가 없어요 !!(응?) (저 대략 펫2차 신속 + 나야 + 아물렛뺀 테셋) -
네냐플 l백법Bzasl2006.08.14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