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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루네동에서 쓰고 있는 소설 입니다만...
이런 곳에 올려도 될런지 싶기는 하군요.
BL 소설 입니다.
미리 경고 하겠사오니 저 말뜻을 모르시는 분들.. 혹은 그것에 혐오감을 가지시는 분들은
뒤로 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리 경고한 관계로 태클이 들어오면 무참히 씹겠습니다.
물론 홈페이지 쪽에서 경고가 내려온다면 바로 삭제 하겠지만...;;
일단 은 씁니다. 물론 홈페이지의 특성을 감안하여 소프트 한 부분만 올라갑니다..
(심의에 걸릴법한 부분은 전부 삭제 된다는 의미입니다. 삭제된 부분이 궁금하신 분께서는
루네 동을 찾아 오시기를..-정확히 어디 있는 곳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럼 프롤로그 올라갑니다. (프롤로그는 짧습니다.)
(더불어 말하자면 배경이 조금..-많이-바뀝니다. 테일즈 보다는 룬의 아이들 쪽이네요...)
[아이야... 아이야...
너무도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네가 가진 시련을.. 부디 이겨내 주기를 바란단다....
네가 가진 힘이 너무도 강해... 나는 이 시련을 철회 할 수 없구나...
부디.. 이번에는 이 시련을 견뎌 다오..
아이야.. 많은 것을 잊은 아이야...
네가 가질 것들이 네게 다가오고 있단다..
부디 너의 것을 손에 넣으렴...
그리하여.. 시련을 부수고 너의 행복을...
너의 운명을 맞이하렴...
사랑하는 아이야.. 이번에는 부디...
슬퍼하지 말거라.. 행복.. 하거라...]
이상입니다.
경고가 내려오기전까지는 한번 올려 보렵니다..
후후... 그럼...
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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