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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조슈막시]첫번째 미소,.3

네냐플 X흰토끼X 2006-08-10 19:18 537
X흰토끼X님의 작성글 4 신고

라라라라라

 

쓰다가 마마몬이 맛난거 사준다길레 다~날려먹고 뛰어같더니

 

레드망고 에서......초코라떼......1개.......

 

아아 더줘엄마 나 소설까지 날려먹고 튀어온거야 글허니까..<ㄷㅊ

 

 

어쨋든 맛있었다(양심이 콕콕쑤시는건 애써 외면<)

 

 

이거다쓰면 네냐플 이야기를 써볼까 한답<

 

1인칭으로...누구 1일칭할까나...나야님?루샨?보리스?<

 

음...일딴 다아아~다니는걸로 할력후 한다<

 

뭐 때가되면 정하지뭐(스토리도 안구성한<)

 

 

그때가면 광고하지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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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막군이 조군의 표정을 살피다가 일어나 앉아서 의아한 표정으로 말했다.

 

"야,조군 너어디 아프냐?"

 

그말에 조군은 당황해서 성급히 대답했다.

 

"아..아파??아..아니 안아파..하하하.."

 

그러자 히스파니에도 걱정스런 눈길로 바라보았다.

 

막군이 조군의 이마에 손을 얹고 말했다.

 

"열은 없는데?왜이렇게 얼굴이 빨게?"

 

그러나 막군은 더이상 조군의 얼굴을 들여다** 못했다.

 

조군이 자리를박차고 벌떡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조군 어디가 아프면 말하거라."

 

히스파니에가 걱정되는 말투로 말했다.

 

조군이 히스파니에를보며 미소지으며 말했다.

 

"아니예요.아픈데없어요.저 날이 저물고있는데 전 집에 가볼께요."

 

불러세울 시간도 없었다. 조군은 그대로 쌩하니 달려가 버렸다.

 

조군은 자신이 이렇게 빨리달린적은 없었다고 생각했다.

 

막군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조군이 사라진 자리를 멍하니 응시하다가 곳 옷을털며 일어났다.

 

"어이 영감, 그럼 나도 들어간다."

 

그리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조군이 간 그길을 터벅터벅 걸어나섰다.

 

 

 

 

 

 

 

조군이 정신없이달리다가 정신을 차린건 자신앞에 서있는 무었인가

 

딱딱한것에 충돌하고 난뒤였다.

 

그는 욱신거리는 이마를 문지르며 일어섯다.

 

"으으..."

 

그는 연신 이마를 문지르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순간 조군은 이마문지르는것을 멈추고 지금 자신앞에 떡하니 버티고있는나무와

 

다시한번 주위에 우뚜커니 서있는 나무들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믿을수가 없었다. 그가 길을 잃은 것이다.

 

 

[큭큭 데모닉이란 것도 사랑앞에선 무용지물~]

 

그목소리는 즐기는듯했다.

 

그는이제 대답할 마음도 없었다.  그의머리는 재빠르게 돌아같다 1초도 안돼는사이에 그는

 

이미 행동을 개시했다.

 

일딴은 커다란 나무를 찾아봐야 햇다.

 

그것은 의외로 너무 간단했다.자신이 머리를 박은 그나무옆에 1미터정도에 아주 굵고

 

커다란나무가 서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나무로 걸어같다. 그리곤 현기증이 나는걸 꾹 참으며 나무 위를 쳐다보았다.

 

그나무는 역시나 엄청나게 길었다.

 

그는 곧 이나무를 올라가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자신은 나무를 타본적이없다.

 

예전에 막군이 능숙하게 나무타는것이 기억났다.

 

그는 그대로 따라해보았다.

 

타는 방법은 알겟는데 너무 힘들었다.그는 정확히 1시간 30분후 나뭇가지에 힘들게 걸터앉아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는덜컥 겁이났다. 여기서 떨어지면 어떻하지?

 

하지만 그는 고개를 세차게 흔든뒤 열심히 마을이 보이는가를 찾아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마을은 보이지 않았다. 그는 다시 30분을더 올라같다.

 

그는 이제 올라가다 다친 다리를 부여잡고 나뭇가지에 걸터앉아있었다.

 

그는 꼭 툭 건드리면 그대로 스러져 버릴것 같았다. 그는 중심을 잃지않을려고

 

조심하면서 눈을감고 10분동안 앉아있었다.

 

땀범벅이 된 셔츠가 쩍쩍 달라붙었다. 그는 다시 주위를 둘러보았다.

 

마을이다!

 

그가앉아있는 곳에서 정확히 남서쪽으로 마을이 보였다.

 

그는 그 방향을 정확하게 외워버린후 내려가기 시작했다.

 

 

 

 

 

 

 

 

히스파니에는 쓰러지기 직전의 늙은이의 표정이었다.

 

막군까지 떠난 10분뒤 그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지만 자신보다 먼저떠난 조군이없자

 

마을구석구석을 찾아보고 오는길이었다.

 

1시간 40분이 지났을때 그는 어쩌면 집에 있을지도 모르겟단 생각으로 다시 그의

 

낡아서 쓰러져버릴것만 같은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집에도착해서 그는 다시 절망에 빠졋다.

 

도데체 조군은 어디에있단말인가.

 

막군의집은 가장먼저 찾아보았다.막군은 히스파니에가 조군이 없다 라는말해 콧방귀를뀌며 말했다.

 

"데모닉이란 에가 길을 잃었겟어?분명히 어딘가에서 놀고있을꺼야"

 

히스파니에는 피곤한탓인가 그자리에 누워 잠들어 버렷다.

 

 

 

 

 

 

 

조슈아는 올라가는것보다 내려가는시간이 2배나 걸렷다.

 

약 4시간후 조슈아는 땅을밟았다는 기쁨에 "와아~"하고 탁한 소리로 소리를지른후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이미 해는 다 저물어서 밤하늘에는 별들많이 해아릴수없는 숫자로 빛나고 있었다.

 

조슈아의 다친다리에선 계속해서 피가흐르고있었다.

 

그는 이제 바지까지 땀에 젓어 달라붙는것을느꼇다.

 

그리곤 기절해버렸다.

 

 

 

 

 

 

 

 

조군이 화들짝 놀라 잠을깨어보니 한 소녀가 자신을 물끄럼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는 방금 조군에게 물을뿌린듯 손에는 나무로된 동그란 통이 들려있었다.

 

그녀는 점점 조슈아에게 얼굴을 들이대었다.

 

조슈아가 눈을 몇번 깜짝이자 그소녀는없었다.

 

또한 조슈아의 머릿속에서도 그소녀에대한 기억이 없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이 왜이리 축축하고 시원한지 의아했지만 곳 어제의 일이떠올랐다.

 

해가 기웃기웃 얼굴을 내밀고 있었으므로 조군은 벌떡 일어났다.

 

빨리 돌아가야해.그는 나무위에서 봤던 방향으로 정확히 걸어갔다.

 

 

 

 

 

 

막군은 무었때문인지 몰라도 새벾에 빨리 일어났다.

 

꿈에서는 조군이 벼랑 밑으로 떨어지고 있었다.그는 어제 히스노인이 찾아와

 

조군이 없다고 말했던게 생각이나 찜찜했다.

 

그는 밖에나와 해를바라보았다. 해라고해도 저기에서 오로라처럼 어른거리는듯이

 

빼꼼히 눈만내밀은것 뿐이었다.

 

그는 강가에가서 얼굴을 씻었다. 깨어난후로 다시 잠을청해보았지만 계속 실패했기때문에

 

강가로 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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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여기까지 형편없는 나의 소설을 읽어주신분에게 감사드려요오>-<

 

속이 울렁거리네;;;

 

흠..흠..눈썩으신거알아요(절망<자제)

 

4편은 어서어서쓰도록 하지요-<

 

 

전체 댓글 :
4
  • 나야트레이
    네냐플 JustLove
    2006.08.12
    아,아뇨... 제 말은 눈이 부신다는 말이었는ㄷ..[...ㄱ-?]
  • 이스핀
    하이아칸 가르비엘〃
    2006.08.12
    쿨럭 ; ㅅ;... 대략 동성연애 --o--
  • 나야트레이
    네냐플 X흰토끼X
    2006.08.11
    으아아악!!이소설을 읽고선 바로 안과가보셧어야죠오오!![?!!]
  • 나야트레이
    네냐플 JustLove
    2006.08.10
    눈 안썩어요..! 아앗...가,각막이 하얘져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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