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오를란느 서버의 티첼마녀님 작품입니다.
하고싶은 말:
하아, 할말많은그림입니다..-_-
먼저 메일을 3번보냈음..(처음엔 발송실패 그다음엔첨부를 안해서..-_-)
여튼 엄청 오랫동안 그린 그림이이요;ㅂ;
매일 밤 12시부터 1시까지 그린 그림..;...[과연 중학생인가]
그리고 제가 스케치를 하면 마음에 들때까지 그리거든요
그것도 그림 두번그린것중 마음에 드는걸로 골랐는데[사실 더 나은것]
패스질 도중 턱선이 겹친걸 잘 구분을 못해서 스케치를 망가뜨려버렸네요
여튼 오랫동안 그려서 애착은 가는 그림입니다..;ㅈ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