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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1 임무개시
‘이런데에서 살고싶지 않아. 도망치면........됄까? 그래 도망치자. 다시는 이곳에 오지 않도록....되도록 멀리.’
뛰고 또 뛰었다. 어두운 밤길을 혼자서......머리색은 오늘따라 빛났고. 모든 집의 불은 **있었다. 나만 혼자서 외로히 뛰고있었다.
“야. 카인 일어나 안 일어나면 니 아침은 없는줄 알아라. 내가 사려고 했는데......”
“뭐?!”
‘네르가 아침을 산다고?!’
“저녁은 말이지.”
너무 놀라 벌떡 일어났지만 실망한 표정을 짓고있는 이 소년 이름은 카인 리히스, 카인은 유난히 눈에 띄는 은빛 머리카락과 하늘빛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 머리길이는 어깨를 넘어갔다. 아직 아침이라서 인지 잠옷을 입고있었는데. 그 단추는 하나 풀러져 나가서 가슴이 보였다. 아무래도 소년이 아니라 소녀인듯 하다.
그리고 옆에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이 소년 이름은 네르, 갈색머리카락이 단발정도로 내려와 있었는데. 조금이라도 단정하게 보일려고 묶고 머리카락 색과 비슷한 갈색눈은 생생하게 빛나고 있었다. 하지만 셔츠와 바지정도로 가볍게 걸친 모습은 일어난지 얼마 안왰다는 표시 일지도 모르겠다. 그의 배경캐릭터는 막시민 리프크네.
“그래도 여자방에 들어오는건 너무하지않아?”
네르는 못들은척하며 침대에 털석 주저앉았다.
“거의 대낮돼간다고. 지금 10시 30분인거 모르냐?”
카인은 벽에 매달린 시계를 보고 말했다.
“아.....그러네?”
“오늘 무슨일 하기로 했는지....잊은건 아니지?”
“안잊었어. 밥은 안먹어도 돼니깐.......얼른 가자.”
네르는 여전히 앉아서 일어날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았다. 카인은 제촉해봤지만 여전히 네르는 아무말 하지 않았다.
“아.....미안해. 이말 듣고싶었던거야?”
“아니”
네르는 자기가 듣고싶은말을 못들으면 그 말을 상대방이 해줄때까지 고집을 피우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맞출때까지 이 상황을 반복해야했었다.
“옷부터 갈아입으라고?”
“아니”
“......설마. 배고픈거야.”
“정답”
카인은 한숨을 쉬더니 옷부터 갈아입겠다며 네르를 내쫓아버렸다. 사실......카인의 옷갈아 잆는속도는 엄청났다-남장까지 한다.-거의 2분쯤 지나자 카인은 천천히 여관계단을 내려왔다.
“역시....빠르군.”
“느린적은 없었잖아?”
“일단 밥부터 먹고.”
“아침밥이라고 하긴 너무 늦었으니.....굶어”
“먹어야 뭘 하든 말든 할꺼 아니야!”
할수 없이 카인은 아침을 먹고-본인의 생각은 살찌면 안돼는데...였다.-네르를 제촉해 임무를 떠났다. 그들의 임무는 젤리킹을 무찌르는 것. 젤리킹은 크라이덴 평원 4에 있다고 했다. 계속 젤리삐를 생산하니 주위해**다는 예기까지 들었고......나오긴 했지만 카인은 걱정됐다.
“괜찮을까.....”
“이벤트필드 앞이야. 뭔 걱정을 그리하냐. 우리의 쳅터진행속도는 느린편이라고.”
네르는 먼저 들어가려고 했지만 뒤에서 카인이 붙잡아 갈수 없었다.
“나.....왠지 불안한데....”
“너랑 나 레벨 몇?”
“24”
“출발”
네르는 카인의 손을 뿌리치고 먼저 들어가버렸다. 카인도 뒤쫓아갈 수밖에 없었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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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ㅁ;
관계없는글인것 같아서;;
맨날 첫 연재같은것도 아니고.....맨날 소설스면 이상태니;;
가벼운 양해 구합니다;
아마. 비정기적으로 짧게 올라갈 예정이에요.
일단 아직 네이버블로그에 연재하는 2작품이 끝나지 않아서;;
(참고, 두 작품이란.
보리스의네냐플일상기(23화),달의망령(1부종결 2부6화))
열심히 쓸깨요;ㅁ;
쓰잘대기없는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ssosa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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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올레르게Ol에2006.09.17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