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막시민
소설

Night of Sword [cheapter.1 죽음]

네냐플 by。코코루 2006-08-10 10:24 472
by。코코루님의 작성글 0 신고

[ . . .]

"잠이 오지않는군... 나쁜기운이 도는걸.. 왜이런거지.."

 

방 주변에는 암흑의 기운이 가득했다..

 

"설마.. 갇힌건가.. 휴우..."

 

그래봣자 검인데.. 설마 날 가두겟어..흐음... 저검은**운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거같아

어디서 본거지.. 역시 그건가... 그럼 가볼까..

 

"가자!!  Night of Sword 생성!  으아압!!"

 

검이 허공을 베었다.. 무슨일이지.. 이건대체!? 대체 무슨일이야!!!!!!!!!

 

털썩...

 

[다 음 날]

 

짹짹 (-ㅅ-..)

 

"저.. 저기?? 괞찬으세요?"

 

으음.. 여기가어디지.. 저여자애는 누구야.. 역시.. 어제 당한건가.. 그럼 어딘가에

검은색 점이잇을텐데 .분명히그건 다크 슈트였어..분명히 갑옷을 만드는 기술인데..

그걸 공격기술로 전환시킨건가.. 좋은 기술이군

 

" 여기가 어디지..?"

 

" 아노 마라드 제일 끝쪽에 잇는 슈린마을이에요"

 

"아노마라드..?!!!!!!!!!!!!!"

 

잠깐. 이건뭔가이상해.. 난분명 하이아칸이였어.. 근데 어떻게.. 여기까지 날아온건가

그건 정말 불가능한일이야 설마.. 텔레포트!? 그건 대마법사 뺴고는 사용할수없어

...생각해보자 생각!!.. 설마 워프 포인트에 빠진건가...휴우..

 

"엇.. 내 Night of Sword가 어디간거지.. 너냐?"

 

"예.. 너무 무거워보여서 저쪽에 가따놓앗는데.. 그러면 안돼는건가요..?

 

"아니 괞찬아"

 

----------------------------------부모님 덕에 좀잇다 쓰겟습니다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