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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잇..<
평소의 조슈막시는 죽도록 좋아하는데
조막 소설은 한번 써본적없으면서 감히 들어와 앉은저를 용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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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는 문득 눈을뜨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언제나 가장먼저 눈에들어오는것은 막군이였다.
그는 손을머리위로올려 베게처럼만든뒤 누워서 곯아떯어져 있었다.
평화로웠다.이제 막군이 깨어나면 또 먹을것을 차아 나설것이란 생각에 들떠있었다.
영원할것만 같은생각이 들었다.그는 다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겻다.
처음 막군을 만났을때가 생각났다.
그때 그는 너무나도 당황스러웠고 또한 왠지모르게 눈앞에서있는 아이(막군)가 자신을
도와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그리고 비로소 그에게 나의 진정한 첫번째 미소를 보엿다.
그후 막군과 코츠볼트에서의 생활은 정말이지 꿈만같았다.
"으음.."
막군의 신음소리에 옆을 바라보았다.
막군이 눈을뜨고 있었다.
"잘잤어 막군?"
조슈아가 미소지으며 말했다.그는 곳 막군을따라 풀밭에서 일어나 옷을 털었다.
"아아..배고프다.오늘은 어디에 가서 끼니를 때울까?"
막군은 마지막으로 눈을 한번더 비빈후 안경을쓰며 말했다.
조군은 그저 입가에 미소를 번진채로 막군을 말똥말똥 바라보았다.
조군이 계속 자신을 쳐다본다는걸 알아챈 막군이 못마땅하듯 그를쳐다보며 말했다.
"이봐, 너의그 데모닉 뭐시기 하는머리로 좀 생각해보라고.
그런 머리 냅뒀다가 뭐에 쓸려고 그렇게 쳐다보는거야?"
그의말에 조군이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지으며 말했다.
"데모닉이고뭐고 날바보라고 한건 바로너라고. 게다가 난 귀하게 자라서 그런건
잘모른다고 선배."
그러자 막군이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중얼거렷다.
"그전엔 닭도 잘만 훔쳐오더니.."
그말을들은 조슈아가 다시한번 일깨워 줬다.
"내가 훔친거아니엿어. 순전히 그 멍청한 닭이 너희들한테 달려간거라고."
"네가 풀어줬잖아!"
"훔치진 않았지!"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 어느세 그들은 자연스럽게 또 누군가의 식품창고로 몰래 들어가고 있었다.
몇분 안지나 막군이 육포 몇게를 들고 나왔다.
조군의 표정을본 막군이 육포 몇개를 던져주며 말했다.
"아침에먹은거다.란 표정인걸 싫으면 먹지 않아도돼."
그러자 조군이 육포를 얼른 입에 집어넣으며 말했다.
"아냐,맛있어!정말이야!"
정말 그런것처럼 보엿다.하지만 막군의 눈썰미는 날카로웠다.
그래도 막군은 그러려니 하고 자신도 육포를 입에 집어넣으며 강가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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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난 더쓰고싶닥호 근데 왜작후 끄라고 난리냑호오오ㅠㅜ<
유감스럽게도 이리이리 필도안나는 짧은글쓰고 끌수밖에없는이유는 뒤에 어른들의 협박(?!)댸문이여요ㅠㅜㅠㅜ
나중에 더길게 쓸께요오오ㅠㅜㅠㅜㅠㅜㅠ
많이 읽어주세요오ㅠ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아ㅠㅜ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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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6.10.05뜨거거걱!!어른들의협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