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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설

<Last story(Chatter2)>

네냐플 찌르기형검사z 2006-08-09 12:05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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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위에 써 있자나욤~!!!^^>

<오늘의 주인공들^^:루시안,보리스,티치엘,밀라>

쿵쿵소리가 나자,보리스와 루시안은 밖으로 나와봤다.

허걱~엄청나게 큰 젤리킹 셰퀴가 떡 하니 자리를 잡고 앉았다.

촌장이 말했다.

[용사님들..제발 저 젤리킹을 물리쳐 주세요~~저 녀석은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마을에 와서 사람들을 납치해 간답니다. 벌써 한 64명정도는 사라졌다고 하는군요. 그러니깐 제발 저 녀석을 부디 물리쳐 주세요~]

보리스가 말했다.

[걱정 마십시오..]

루시안과 보리스는 달려 갔다.

루시안이 보리스에게 스피드 업을 걸어주고,젤리킹에겐 슬로우를 걸고,자기 자신에게는 라그랑즈 쾌검술을 걸었다.

먼저 루시안이 연을 날렸다.

[연~!]

젤리킹은 끄떡도 안했다.

젤리킹은 외쳤다.[슈비슈비슈바슈바두비두비두바두바~!~!분신술~!]

그러자 포이즌 젤리삐들이 1광마리씩이나 나왔다.

보리스가 말했다.

[저 조무래기들은 나한테 맡겨! 그동안 넌 저 젤리킹 녀석을 처치해!]

[응! 알았어!]

보리스는 포이즌 젤리삐들에게 달려가서 외쳤다.

[핫~!!!!!내 콤보를 보여주마!! 받아랏~! 먼저 횡베기,연,종베기,폭~!!!!!!]

그러자 거의 1/2 마리가 죽었다.

그리고 한 마리를 또 죽이려고 하자, 뒤에 있던 포이즌 젤리삐가 수퍼 울트라 초강력 독침 (더러워 우엑~!)을 발사했다.

보리스가 [윽~]하며 무릎은 꿇었다.

보리스는 온힘을 다해서 기적을 일으켰다.

그것은 바로바로~!~!~!!!

겨우 1분동안이었지만 레벨을 30을 더해주어서 

크~!~!~!레~!~!!~쉬~!~!~!~!붐~!~!(틀렸나??)쓴 것이었다!

보리스가 그 기술을 썻다.

[윽~나의 마지막 온힘을 다한 최후의 일격이다! 받아랏~!크레쉬붐~!~!]

그러자 포이즌 젤리삐는 모두 죽었다.

보리스는 쓰러졌다. 왜냐하면 아까 그 독 때문이다.

가만히 있었으면 됬는데,크레쉬붐을 써서 너무 많이 움직여서 독이 온 몸에 퍼졌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말했다.

[으......윽! 루...루시.....시안......루..시...안..... 이제 남은 건.... 저...녀석...뿌..뿐...이..다....해..치워....라....!]

루시안이 말했다.[앗~!보리스!!!!!!!!!!!!!!!!!!!!!!!!!]

루시안이 분노해서 한꺼번에 레벨이 5가 되었다.

루시안이 존내 빠른 속도로 젤리킹에게 다가가서 연을 한 200때 먹였다.

[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연~!~!~!~!~!]

그러자 젤리킹은 반이 쪼개졌다.

그리고 루시안은 너무 분노한 나머지 정신력이 최대가 되어서 이성을 잃고 쓰러졌다.

다음 날 아침,루시안이 눈을 떴다.

[으...윽~ 여긴 어디지??]

바로 나르비크 주막이었던 것이었다.

보리스도 옆에서 누워 있었다.

[고맙다...보리스~]

그런데! 보리스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이었다.

루시안은 얼른 1층으로 내려갔다.

사람들은 고맙다며 100만 SEED를 주었다.

보리스에게도 50만 SEED를 전해 주라고 했다.

그리고 보리스한테 갔다.

보리스는 악몽을 꾸고 있었다.

루시안은 어서 그 50만 SEED를 보리스 옆에 두고 약국에 갔다.

그곳에는 수퍼 울트라 초강력 포션이 있었다.

그것은 10만원이었다.

루시안은 그 수퍼 !@#$@!#%!$%어쩌구를 샀다.

그리고 은행에 갔다.

은행 주인은 고맙다며 앞으로 우리 은행에 들릴때 돈을 안 내도 된다고 했다.

루시안은 남은 40만 SEED중, 30만SEED를 저금했다.

이제 50만SEED가 되어서 너무 기뻐하였다.

그래서 상점에 갔다.

10만SEED짜리 무기를 구입하러 갔다.

가는 도중, 어떤 여자 둘이서 가고 있었다.

루시안이 모르고 그 둘이랑 부딪혔다.

[아이고~~이런 어쩌지?!!!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가 말했다.

[뭐가 죄송해?! 이 녀석이 부딪힌 건데?!!]

루시안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래서 술을 대적한다며 술집에 갔다.

루시안이 한 여자 아이에게 물었다.

[너는 이름이 뭐야???]

[저는 '티치엘 쥬스피앙'이라고 해요~나이는 17살이에요~ 밀라 언니와 엑시피터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앗~나랑 나이가 동갑이네? 우리 말 놓자~그리고 나두 엑시피터 소속이야]

[난 '밀라'.'밀라 네브라스카' ,나이는 19이다!!!  앗! 잠깐! 남의 이름을 물을 땐 자기 이름부터 얘기하는게 기본아니냐?? 니 이름은 뭔데??]

[(디게 무섭게 생겼다,그리고 밀라씨는 안 물어봤는데...)아..앗! 저는 '루..시안'!'루시안 칼츠'라고 합니다.할아버지는 '라그랑즈 칼츠'십니다.] 

밀라와 티치엘이 소리쳤다.

[앗!!아니 뭐야?!!!!니가 바로 그 유명한 라그랑즈 칼츠의 손자란 말이야?!!!!!]

[앗!우리 할아버지를 아세요??]

밀라가 대답했다.

[알고 말고!!! 너의 할아버지는 이 마을과 다른 마을에서도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지~! 와 너 대단하구나! 집안도 빵빵하겠네~! 너 레벨이 몇이니??난 7이고 티치엘은 아직 3이야.]

[와! 저는 5에요...휴~]

[왜 한숨을 쉬어??무슨 일 있어?]

[사실은요..제 동료가 아파요..그래서 약을 사가지고 가는 중이에요.]

티치엘이 말했다.

[아 그랬구나,루시안~!우리 친구할래??]

[응!!우리 친구해요.나랑 티치엘,밀라누나,보리스~!]

밀라가 물었다.[보리스??]

루시안이 말했다.[네! 보리스는 제 동료이자,호위무사에요.우리 같이 가실래요?보리스 만나서?]

티치엘과 밀라가 대답했다.[그래, 좋아~!]

끝~!!!!!!!!!(다음 이시간에!)

----------------------------------------------------------------------------------마침내 동료가 된 티치엘과 밀라!과연 이들의 운명은?!!!----------------------------------------------------------------------------------------------------------------------

※다음엔 섀도우×애쉬의 얘기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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