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음 .. 처음으로 써보는 소설인데요 .. 잘 못쓰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ㅇㅂ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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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어디 ? ..
... 싫은 기억이 떠오른다 ..
... 싫어 .. 떠올리기 싫어 - ...
...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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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 하악 .. 하악 .. "
또 그 정체불명의 꿈인가.. 저번부터 계속 꾸고 있는 .. 나도 왜 꾸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만 ..
아무것도 없는 어둠에서 갑자기 머리가 아파온다... 계속 머리가 아픈후엔..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 하악... 하악...... "
시간을 보고 더 자고는 싶었지만 , 잠이 다 깨어나버려서 그냥 일어났다 .. 현재 시각은 새벽 4시 30분... 평상시엔 일어나지도 못하지만 꼭 이꿈만 꾸면 새벽 일찍 일어난다 .... 꿈에서만 머리가 아픈줄 알았는데 현실에서도 머리가 정말로 깨질듯이 아프다 ..
" 하아 .. 할일도 없는데.. 밖에 바람이나 쐬고 와야지 .. "
나는 내 옆에 늘 호신용으로 갖고 다니는 '시미터' 를 챙긴후 , 대충의 옷만 입은 체 밖으로 나왔다. 새벽이라 그런지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다 .
" 하아 .. 이제좀 살거 같군 "
밖에 나오니 그래도 머리 아픈건 좀 낳아졌다 .. 지금 부터 뭘할까나... 라고 생각하던참에 그냥 부둣가가 생각나서 부둣가로 가보기로 했다. 새벽바다를 구경하는건 언제나 기분이좋다 .
- 나르비크 거리 -
" ..... 온다. "
" 오는 즉시 바로 포위 한후 사살한다.. 알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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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왠지 이 불안한 느낌이 뭔지는 모르겠다 ... 누군가가 나를 쨰려보는듯한 느낌 ...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하지만 바로 그때 부둣가로 향하던 그 소년(주인공)의 근처의 포위망을 다 포위하는 사내들이 있었다. 대부분다 무장되어있는 병사였으므로 그 소년 혼자서는 상대 하기 힘들것 같아 보였다 .
" 음 ? .. 아저씨들은 누구 ? "
이 상황에서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지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바로 그때 단검 하나가 그 소년 얼굴을 스쳤다 .
" ?! "
" 모두들 .. 쳐라! "
" 이거 지금 무슨 상황인거야!! "
나는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는 시미터를 꺼내들었다. 그런뒤 한 사나이를 연속으로 베며
" 연! "
대충 기본적인 기술을 쓰며 한명을 쓰러트렸을때 , 바로 뒤에서 칼이 나를 찔렀다 . 하지만 내가 입고 다니는 코트 오브플레이트때문에 상처는 입지 않았다.
" 아저씨들 도대체 누구길래 나에게 이러는 ㄱ.. 우왓!! "
내가 말을 끝내기도전에 계속 공격이 퍼부어졌고 , 그중 리더로 보이는 한 사내가
" .. 아티펙터들은 위험하다 .. 미리 처리해두는게 좋지 "
라고 중얼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아티펙터 ? ...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아티펙터라는 것 같기도 하고 .. 아무튼 상황 파악이 안되고 있을때 순간 적중 하나의 검이 나를 후려 쳤다 .
" 커억 .. "
순간 나는 벌써 죽는건가 .. 하며 절망속에 빠졌다 ....
............
...........
" 살고 싶나 ? .. "
... 누구 ...............
" 살고 싶나 ? .. "
...................... 어둠속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목소리가 들린다
" 살고 싶다면 .. 너에 육체와 영혼을 나에게 빌려다오 .. "
... 뭔 소린진 모르겠다만 .. 살고 싶은건 당연한것이다 ..
" .. 그래 .. 이런곳에서 죽고 싶진 않아 ... "
" 나는.. "
" 나는 .. '
" 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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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나는 일어나면서 정신을 잃었다 .
그리고 내가 눈을 떠보았을때 ,
나는 온통 피투성이가 된 채 서있었고 , 내 앞에 보이는것은 나에게 덤벼들었던 자들의 시체 뿐이었다..
" .. 이게 어떡해 된거지 ? .. "
그리고 그 소년은 몰랐다.. 자신에게 숨겨진 힘과 .. 자신에게 있었던 일들을 ...
- 기억속의 진실 프롤로그 끝 .. -
작가의 마무리 : 대충 끄적인 프롤로그라 많이 어설프네요 ㅠ .. 많이 어설프더라도 앞으로 많은 시청(?) 해주시면서 리플은 센스 ! 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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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에이젠카이2006.12.23재밌어지겠는걸요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