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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Last story(Chapter1,루시안과 보리스의 이야기)>
<주인공들:루시안 칼츠,보리스 진네만,티치엘 쥬스피앙,밀라 네브라스카,막시민 리프크네,이스핀 샤를,시벨린 우,나야 트레이(챕터 1에는 루시안과 보리스에 대한것만 나왔음.다른 캐릭터들의 만화는 다음 챕터에 있삼~~)>
어느 날이었다.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루시안과 보리스는 엑시피터에서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중이었다.
그 임무는 부활하고 있는 대마왕을 무찔르라는 임무였다.
그 임무를 클리어하는 조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있었다.
조는 각각 2명 씩이었다.
루시안과 보리스는 나르비크 은행에 갔다.
그 곳에서 루시안이 맡겨 둔 500원(;;)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루시안은 돈을 꺼낼 돈(50원)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땐 루시안과 보리스는 아직 레벨이 1이었기 때문이다.
루시안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명성은 아주 자자하였다.
그와 동시에,보리스의 형의 명성도 아주 자자하였다.
하지만...보리스의 형이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다시 루시안,보리스 이야기로~~)
돈이 없었던 루시안과 보리스는 하는 수 없이 라이디아에 갔다.
라이디아에 처음 온 루시안과 보리스는 촌장을 만나러 갔다.
그런데,촌장은 계속 한숨만 쉬고 있었다.
보리스가 물었다.
[아니,왜 그러십니까??촌장님??]
[휴~아닙니다..]
루시안이 다시 물었다.
[아니, 왜 그러시냐구요,말씀해 보세요]
[아닙니다]
(아 진짜 빨랑 말해라 레이피어로 확~!!,(아~ 이건 장난~) )
[말씀해 드려도 될련지,휴~사실은 우리 마을은 차를 잘 만들지요..하지만 재료가 없어서 차를 만들지 못해 손님들이 우리 마을에잘 오지 않아요..그래서 그런데,혹시 젤리 리프 10장만 좀 구해다 주시지 않으실래요??]
루시안이 웃으면서 주머니를 뒤적거렸다.
[사실은 우리 아버지께서 여행을 가려면 준비를 잘 갖추어야 한다면서 재료를 몇개 주셨거든요,
젤리리프쯤은 50개 챙겨왔으니깐 문제 없어요,자 받으세요~~]
[아니~~정말 감사합니다.~~~~이건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겁니다. 자, 사양 말고 받으세요!]
촌장은 답례로 10050SEED(만오십원)를 주었다.
그리고 루시안에겐 레이피어를,보리스에겐 그레이트 소드를 주었다.
[감사합니다~]
루시안과 보리스가 동시에 말했다.
말이 끝나자 마자,갑자기 '쿵~쿵'하는 소리가 났다.
루시안과 보리스가 밖으로 나와보니,킹 젤리삐(LV3)짜리 1마리와 리프 젤리삐(lv1)이 쳐들어왔다.
루시안이 말했다.
[흥!저딴 녀석들쯤은 내가 한방에 그냥!!!!!]
루시안이 레이피어를 들고 비를 쏘았다.[비!]
그러자 리프 젤리삐 1마리가 죽었다.
[아싸~~이번엔 킹 젤리삐!!네 차례다!!]
루시안이 킹 젤리삐에게 다가가서 연은 먹였다.
킹 젤리삐는 간지러운 듯,씨익 웃었다.
왜냐하면 루시안의 모든 스킬은 렙이 1이나 아예 안 배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레벨이 1이니 아무리 좋은 장비를 껴봤자 효과가 별로 안 나타났기 때문이다.
킹 젤리삐가 필살 슈퍼초특급메가톤울트라호이짜쭤뻐뷃~!공격을 했다.
그랬더니, 루시안이 한방에 날라갔다.
보리스가 폭을 날렸다.
보리스도 마찬가지로 슈퍼초특급메가톤울트라호이짜쭤뻐뷃~!공격을 당해서 날라갔다.
루시안이 보리스가 날라가는것을 보고 레벨이 1상승해서 2가 되었다.
연도 따라서 2가 되었다.
루시안이 외쳤다.
[연,비,살~!]
[꾸엑~!]
킹 젤리삐는 아주아주 아파하였다.
그러자 보리스도 분노를 해서 레벨이 2가 되었다.
보리스가 외쳤다.
[연,폭,잔영참~!]
킹 젤리삐는 더 아파하였다.
[마지막이다~!]
루시안과 보리스가 말했다.
루시안과 보리스는 칼을 칼끼리 마주대고 외쳤다.
[죽어라!연~!!!!]
[꾸엑~!~!~!~(어디서 돼지가 멱따는 소리가!?!!!)]
킹 젤리삐는 죽었다.
나머지 리프젤리삐들은 루시안과 보리스가 원형베기로 한방에 끝냈다.
마을에 평화가 찾아 왔다.
그 모습은 본 마을 사람들은 고맙다며,루시안에게 20만SEED,보리스에게20만SEED를 주었다.
루시안이 말했다.
[아싸!저금해야지~!~!~!]
루시안과 보리스는 나르비크에 가서 저금을 했다.
50원을 은행 여는데게 썼다.
루시안은 500원을 빼왔다.
그리고 딱 20만SEED를 저축했다.
보리스도 20만SEED를 저축했다.
루시안이 보리스에게 250원을 주었다.
둘 다 똑같이 10250원을 갖고 상점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이 마을에 대해 잘 몰라 또 촌장에게로 갔다.
촌장이 말했다.
[휴...]
루시안이 말했다.
[왜 그러세요??]
촌장이 말했다.
[사실 우리마을에는 젤리킹이라는 아주 무쒸무쒸한 셰퀴 한 마리가 있어요..그 녀석은 물리쳐주세요.만약 그 셰퀴를 물리쳐 주신다면 두둑한 사례금을 드릴게요]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젤리킹소리가 들려왔다...
<끝~~~(다음 이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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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찌르기형검사z2006.08.09재밌나요??? 저가 일부러 지우고 또 지워서 열심히 만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