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기본 스토리-
고등학생2학년인 나는 집안의 부도로 인해 촌 마을로 이사를 가게된다.
그리고, 이름도 특이한 '용화염'라는학교에 가게 되는데...
----------------------------------------------------------------------------------
[나]
'흐음.. 오늘 부터 용화염 이라고 하는 특이한 학교에 다니게 되겠구나= ㅅ='
[엄마]
"얼른 밥 먹고 가렴 처음 부터 지각 하면 선생님들이 너를 보는 첫 시선이 어떻겠니?"
[나]
"아, 알았어요" -0-
@오늘 처음 용화염이라는 학교에가게된 나.
아침 부터 어깨가 뻐근한게 별로 마음이 안 놓인다.
[나]
(이어폰을 귀에 끼운채 노래를 흥얼 거리며 걸어가고 있다)
리듬에 맞춰 끄덕끄덕(- -)(_ _)
@그순간..!
@쿵!
[나]
아얏!! 누구야?!!
[루시안 ]
아아 쏘리~^-^//
@장난 꾸러기 같이 보이는 남자애가 노란머리를 넘기면서 웃으며 나에게 사과를 했다.
[나]
=_='쳇.;;아침부터 귀찮게 됬군'
[루시안]
저기저기~너 이름이 뭐야? 난 루시안 칼츠라고해! 못보던 얼굴인데? 무슨반?? 학년은??어디살어??
[나]
너 스토커냐? 니가 무슨 상관이야?
[루시안]
아..아니 스토커는 아닌데>ㅁ<;;(당황)
@그 순간 그 루시안인가 하는 아이의 뒤에서 보랏빛 긴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애가 나와 말했다.
[보리스]
미안하다. 내친구가 좀 특이한애라서.. 머리는 괞찬니?
[나]
어,,;머리는 괞찬아.; '내가 생각해도 엄청난 꽃미남이다= =..'
[루시안]
내가 왜 특이한데에에?!!
[보리스]
루시안 제발!! 다른 사람들이 많은 곳에선..
@지금은 등교길 사람이 매우 많다.-.,-
[루시안]
또 또 그이야기야? 칫 알았어 알았다고!!! 얼른 가자
[보리스]
미안..내가 대신 사과할께..
[나]
어?어 응..;;;;;
@그 노랑 머리 남자애와 그애의 친구인 꽃미남은 사라 졌다...
[나]
아차차차!! 지각 하겠다!!
@학교 교실 문 앞에 온 나
[나]
2학년 5반 맞겠지?
@드르륵...
[선생님]
네가 새로온 전학생이니?
[나]
네.. 그런데요?
@문사이로 누군가가 보인다..
[나]
앗! 넌 ?!!
--------------------------------------------------------------------------------
허접한 첫작품입니다 제발 욕은 말아 주시길..(_ _)
참고)이 편은 예전1부에 작성자가 안나와서 다시 쓴것입니다. 2부와 다른 부를 보고 싶다면 창에다가 난리법석 우리반 을 쳐보세요^_^
- 전체 댓글 :
- 2
-
네냐플 X흰토끼X2006.08.09그런데로 꽤잘한건가요(혼잡(((야)저저저저........ 너무말만 많으신것같...((너도야 또 표현력이 너너너너너무무무떨어지시는것가..((너도락후 -
네냐플 Skvnz、2006.08.08그런데로 꾀 잘햇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