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2의 카릴
[[프롤로그]]
짹짹짹```
풀썩
아 오늘도 역시 하늘은 맑고 푸르구나.,, 이런 날씨가 좋긴 좋지
만.. 한번쯤 비정도는 와달라고. 나도 비 맞으며 길을 걷는..그
런 것 해보고 싶단 말이야
"찾았다~! 아나이스~!! "
아나이스?
풀썩
".....?!"
" 헤헤~ 오늘은 머리 리본으로 묶었구나~!!"
"?"
뭐냐 이사람은?
"끼야악~~~풀른것보다 귀여워~ "
"저기요.. 누구세요?"
"쳇.. 또 까먹었냐..?.....나는 비비안 칼츠.....비비안이 이름이고
칼츠가 성. 나이는 16세. 세계 최대의 칼츠상단의 둘째 아들! 고
로 약간 돈이 좀 약간 넘쳐흐른다~"
약간 이상한 듯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약간 이상한 말투로
말하는 비비안 칼츠라는 사람...
그런데 내가 까먹다니 뭔소린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나이스는
또 누구야? 내이름은 아나베르 이카릴. 사람들이 천년의 아나
벨 이라고 불르는, 망각을 잊어버린 이터널의 마녀란 말이다.
"까먹다니요? 그리고 사람을 잘못 찾으신것 같은데요.? 저는
아나이스가 아니라 아나베르 이카릴이라는.."
"음.. 아나베르? 그럼 아나벨이라고 부를게~ "
어이가 너무 없어서 뭐라고 할려고 하던 참에 갑자기
그 비비안인가 뭔가 하는 놈이 주머니에서 무슨 볼펜같은
것을 꺼내 땅바닥에 무슨 마법진을 그렸다.
"하아..좀 짜증나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어? 너 마법사 아니었어?"
"어떻게..아셨어요?"
"마법사가 마법사를 눈치 못채면 누가 마법사를 알겠냐? 그리
고 결정적으로....아나,,,... 아.. 이건 아니다. 아무튼 그런거야~"
저*** 놈이 마법사라니.. 좀 의외다. 겉모습으로 봐서 그냥 학생인줄 알
았는데..
"그런건가요?"
"아하하.. 그..그렇지!!"
"그런데 저 마법진은 처음보는 건데.. 창작하신건가요?"
"아니...하아.. 아나벨 너니까 말해주는거야. 다른 사람들한테는
절대 비밀이다??"
아나벨 너니까.. 그 부분이 마음에 매우 매우 안든다. 하지만
나는 예의를 잘 지키는 소녀 아나벨이니까~........
"예이.."
"이거는 이동 마법진이야.우리 칼츠상단 전속 마법사씨가 나에
게 아무도 몰래 특별히 전수해 준거지. 자, 다 그렸으니까 빨리
가자~ "
"헉?? 어.. 어딜간다고 그래요!!"
그놈은 그말을 끝내고 뒷걸음치는 내손을 탁 잡고 마법진속
으로 날듯이 들어갔다.
나는 그 손을 뿌리치고 나갈려고 했지만 그놈은.....나보다 힘이
쌨다.
"워프-"
"아악~~ 이건 납치잖아 납치~!!! 빨리 워프꺼 이놈아!!!"
"흠.. "
몇분이 지나자 비비안은 잠시 발악을 휴식[..]하고 있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하려는듯한 표정으로 잠시 생각하는척을 했다. 그 걸 바라보고 있자니 짜증
이 밀물처럼 엄청난 속도로 내 머릿속을 장악했다.
"저기! 어...."
-퍼억-
"아!!"
순간적으로 뒤통수에 엄청난 충격이 왔다. 저놈이 내 뒤통수
를 후려갈......
퍽-
아씨!! 저**가??
"왜때려요!!!!!!이...."
퍽퍽퍽-
"크오오오옥!!!"
이...이....이 미친**!!! 나는 순간적으로 그 망할 **의 목을 확 휘어 잡고
내 비장의 무기인 헤드크러스펀치를 걸었다.
"이...이이야아아악!!!"
쾅!!!!!!!
...............................아아.......
"컥!!!!"
.................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 저**도 돈다. 나도
돈.......다................
".... 돌***..... **....."
-풀썩
".........."
-풀썩
-번쩍
눈을 뜨자 보인건 아름다운 내얼굴이었다....가 아니고.. 추한
내얼굴 이었다.
"어?"
순간적으로 깜짝 놀랐다. 어떻게 내얼굴이 보이는거지?;;;
그리고 여긴 어디야? 혹시...?
불안한마음으로 주위를 살펴봤다.
여기는..
"앗! ***!! 비비안!! "
알았다. 저기 보이는 저 이상야리꾸리한 색의 깃발. 어떤 이상한 사람하고
돈 그려져 있는 무늬... 내 기억으론 분명히 칼츠상단꺼다. 칼츠... 비비안새
끼!!
열받아서 벌떡 일어났다. 일어나니까 비비안**[이젠 비비**라고 불러
야 겠다.]한테 맞은 뒤통수하고 이마하고가 장난이 아니게 아팠다.
손으로 이마를 만져보니 몇군데만 툭툭 튀어 나온 느낌이났다.
그놈에게 복수를 처절하게 해주겠다고 마음속으로 아주 굳게 다짐하고선
쭈그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워프마법진을 그렸다.
플레어를 그린 다음에.. MæÞ113.02555127.2234113... ... ... 33.5512...
"워-"
콰당~
"잠깐~!!"
음?
[[프롤로그]]
짹짹짹```
풀썩
아 오늘도 역시 하늘은 맑고 푸르구나.,, 이런 날씨가 좋긴 좋지
만.. 한번쯤 비정도는 와달라고. 나도 비 맞으며 길을 걷는..그
런 것 해보고 싶단 말이야
"찾았다~! 아나이스~!! "
아나이스?
풀썩
".....?!"
" 헤헤~ 오늘은 머리 리본으로 묶었구나~!!"
"?"
뭐냐 이사람은?
"끼야악~~~풀른것보다 귀여워~ "
"저기요.. 누구세요?"
"쳇.. 또 까먹었냐..?.....나는 비비안 칼츠.....비비안이 이름이고
칼츠가 성. 나이는 16세. 세계 최대의 칼츠상단의 둘째 아들! 고
로 약간 돈이 좀 약간 넘쳐흐른다~"
약간 이상한 듯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약간 이상한 말투로
말하는 비비안 칼츠라는 사람...
그런데 내가 까먹다니 뭔소린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나이스는
또 누구야? 내이름은 아나베르 이카릴. 사람들이 천년의 아나
벨 이라고 불르는, 망각을 잊어버린 이터널의 마녀란 말이다.
"까먹다니요? 그리고 사람을 잘못 찾으신것 같은데요.? 저는
아나이스가 아니라 아나베르 이카릴이라는.."
"음.. 아나베르? 그럼 아나벨이라고 부를게~ "
어이가 너무 없어서 뭐라고 할려고 하던 참에 갑자기
그 비비안인가 뭔가 하는 놈이 주머니에서 무슨 볼펜같은
것을 꺼내 땅바닥에 무슨 마법진을 그렸다.
"하아..좀 짜증나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어? 너 마법사 아니었어?"
"어떻게..아셨어요?"
"마법사가 마법사를 눈치 못채면 누가 마법사를 알겠냐? 그리
고 결정적으로....아나,,,... 아.. 이건 아니다. 아무튼 그런거야~"
저*** 놈이 마법사라니.. 좀 의외다. 겉모습으로 봐서 그냥 학생인줄 알
았는데..
"그런건가요?"
"아하하.. 그..그렇지!!"
"그런데 저 마법진은 처음보는 건데.. 창작하신건가요?"
"아니...하아.. 아나벨 너니까 말해주는거야. 다른 사람들한테는
절대 비밀이다??"
아나벨 너니까.. 그 부분이 마음에 매우 매우 안든다. 하지만
나는 예의를 잘 지키는 소녀 아나벨이니까~........
"예이.."
"이거는 이동 마법진이야.우리 칼츠상단 전속 마법사씨가 나에
게 아무도 몰래 특별히 전수해 준거지. 자, 다 그렸으니까 빨리
가자~ "
"헉?? 어.. 어딜간다고 그래요!!"
그놈은 그말을 끝내고 뒷걸음치는 내손을 탁 잡고 마법진속
으로 날듯이 들어갔다.
나는 그 손을 뿌리치고 나갈려고 했지만 그놈은.....나보다 힘이
쌨다.
"워프-"
"아악~~ 이건 납치잖아 납치~!!! 빨리 워프꺼 이놈아!!!"
"흠.. "
몇분이 지나자 비비안은 잠시 발악을 휴식[..]하고 있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하려는듯한 표정으로 잠시 생각하는척을 했다. 그 걸 바라보고 있자니 짜증
이 밀물처럼 엄청난 속도로 내 머릿속을 장악했다.
"저기! 어...."
-퍼억-
"아!!"
순간적으로 뒤통수에 엄청난 충격이 왔다. 저놈이 내 뒤통수
를 후려갈......
퍽-
아씨!! 저**가??
"왜때려요!!!!!!이...."
퍽퍽퍽-
"크오오오옥!!!"
이...이....이 미친**!!! 나는 순간적으로 그 망할 **의 목을 확 휘어 잡고
내 비장의 무기인 헤드크러스펀치를 걸었다.
"이...이이야아아악!!!"
쾅!!!!!!!
...............................아아.......
"컥!!!!"
.................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 저**도 돈다. 나도
돈.......다................
".... 돌***..... **....."
-풀썩
".........."
-풀썩
-번쩍
눈을 뜨자 보인건 아름다운 내얼굴이었다....가 아니고.. 추한
내얼굴 이었다.
"어?"
순간적으로 깜짝 놀랐다. 어떻게 내얼굴이 보이는거지?;;;
그리고 여긴 어디야? 혹시...?
불안한마음으로 주위를 살펴봤다.
여기는..
"앗! ***!! 비비안!! "
알았다. 저기 보이는 저 이상야리꾸리한 색의 깃발. 어떤 이상한 사람하고
돈 그려져 있는 무늬... 내 기억으론 분명히 칼츠상단꺼다. 칼츠... 비비안새
끼!!
열받아서 벌떡 일어났다. 일어나니까 비비안**[이젠 비비**라고 불러
야 겠다.]한테 맞은 뒤통수하고 이마하고가 장난이 아니게 아팠다.
손으로 이마를 만져보니 몇군데만 툭툭 튀어 나온 느낌이났다.
그놈에게 복수를 처절하게 해주겠다고 마음속으로 아주 굳게 다짐하고선
쭈그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워프마법진을 그렸다.
플레어를 그린 다음에.. MæÞ113.02555127.2234113... ... ... 33.5512...
"워-"
콰당~
"잠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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