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하이아칸 서버의 석희님 작품입니다.
하고싶은 말 / 팬아트 설명
저는 테일즈위버를 하면서 NPC 중 이 사람을 가장 좋아합니다. >_<
괜히 아이템도 드래그 해보고, 하릴없이 클릭하며서 주위를 맴돌기도 해요;;;
아아- 이 분이 캐릭터로 나오면 바로바로 만들어버릴지도 몰라요!
성격도 정말 완전히 마음에 듭니다!
확실히 NPC에 눈길을 주는 사람은 드물겁니다.
그저 퀘스트나 이벤트로 인해 스쳐 지나갈 뿐이지요.
테일즈는 가만히 들여다보면 굉장히 개성이 넘치는 NPC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반응 또한 신선하고요.
저는 그래서인지 테일즈위버를 할 때, NPC 호감도에 굉장히 신경쓰고 있습니다.
호감도에는 또 사연도 있고요. ;;;
처음에 테일즈위버 베타 때였을 겁니다.
NPC협상이 생겼을 때...
아무 생각없이....음...........음.........이거 저만 이래봤을까요?;;
말하기 부끄럽지만... 협상 가격에 호기심에 당당히
"이래도 될까?!" 당당하게 < 1 > 을 누르셨습니다. -┍
"1!"," 일!" ..."일" 인 것입니다!
당연히, NPC와의 호감도는 바닥으로 삽질하면 내려가셨습니다.
누르면 해골이 두둥실ㅡ
아아...이랬던 기억이............
그런고로!
처음부터 친.절.하.게. 아이스크림을 요구하며 호감도를 설명해주시는
"친절한 롱소드 굿나이트" 입니다!
이상, 9월 모의고사 사탐의 압박에 시달리며, 되지도 않는 볼마우스로,
밑도 끝도 없는 알GIF와 그림판으로 밤샘 노가다질을 뜬 "석희" 입니다.
ps. 청춘프로젝트 임무 완료! -┎
(청춘프로젝트는 "내 청춘을 다걸어 프로젝트"의 줄인말 입니다...)
* 제발 뽑혀줘~ 나도 타블렛이 가지고 싶어~!;;;;
(우선 대학부터 가시지- n수생ㅡ orz / 아아...실기의 압박. 톰보우 지우개를 자근자근 씹어주리ㅡ)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미가야2006.08.04롱소드 ♡ 정말 좋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