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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줄거리
움,, 어쩌다 보니 내가 기숙사가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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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의 만류에 의해 내 기숙사에 하루 일찍가서 정리 하게 되었다.
[나]
"쿠울럭!!쿠울럭!!뭔 먼지가 이렇게 만대냐?!! 사람 죽겠네ㅡ_ㅡ..."
@벽지나 바닥, 기본 가구들은 멋진데 사람이 한동안 없었는지 먼지가 뽀~얗게 쌓였다.심지어 거미
줄까지= =
[나]
"후우후우.. 미치겠다 .. 거미는 왜이리 많데냐 ㅜ. ㅠ"
@똑똑
[나]
"누구세요?"(어? 누구지? 내방을 아는 사람이 있었나?)
[루시안]
"들어간디아~"
[보리스]
"루시안!= ="
[이스핀]
"으이구 루시안 너도 참.."
[나]
"어? 왠일이야?게다가 이스핀까지?"
[이스핀]
"올수 도있지;; 친구잖아!;;"(괭장이 무안한듯)
[나]
"와! 고마워^-^"
[보리스]
"역시 이방은 먼지가 끝내 주는 구나.."
[나]
"쿨럭 쿨럭! 그러게 전에 살던 사람은 뭐 했나 몰라 --"
[보리스]
"전에는 한명 살았는데, 그한명은 이미 10년 전 사람이야."
[나]
"쿨럭 쿨럭- - 그런데 학교는 이런거 방치해두냐? 쿨럭..;;"
[이스핀]
"어, 그런데 다나 너 비염 있니? 기침을 왜 많이.."
[나]
"응, 어릴 때 쫌,.. 쿨럭쿨러억!! 쿨럭!!"
[이스핀]
"이봐 루시안! 너는 다나 데리고 밖에 나가 있어 아무래도 방청소는 나랑 보리스가 해야 할것 같아"
[나]
"그럴 필요 쿨럮!! 없땅께!!(말이- -)"
[루시안]
"자자 다나 환자 나가서 해맑은 공기를 맡아 보실까여=▽="
[나]
"루시안 ㅠㅠ"
[보리스]
"자,자 이스핀 시작한다!!"
[이스핀]
"OK!! 거미는 내가 다 없에 겠으!! 에푸 킬라 어딨지?!"
[나]
(끌려가며)"서랍위에.."
@결국 나는 루시안의 손에 의해 밖으로 끌려 나왔고 나는 밖에서 땅에 루시안과 외롭게 앉았다.한참
의 시간이 흐르고 이스핀이 방에서 나왔다.
[이스핀]
"후우.. 다치웟어! 들어와봐!"
[나&루시안]
"우와! 울트라 캡숑 깔끔하다!!"
[보리스]
"어이구 둘이서 손발이 척척 -;;"
[이스핀]
"오늘은 늦었으니 모두 집에 가서 쉬다와^-^"
[나]
"그래 그거 좋지^-^ 도와 줘서 정말 고마워!(^ ^)(_ _)
@나는 곧장 집에 들어가서 씻고 잠이 들었다.
{어느세 월요일}
[엄마]
"일어나!! 지각 하겠다! 기숙사에 가봐야지!"
[나]
"아,, 알았어요- -"
@나는 여느때와 같이 등교를 했다. 그리고 여느때와같이..
[루시안]
"어이~ 다나!!"
[나]
"와~ 또만났네 루시안?"
[보리스]
"^-^"
@최고급 얼짱의 친구들을 만났다.(부러운 것들_ -)
[선생님]
"자~ 조례를 시작 하겠어요~아, 그리고 기숙사에 생활 하는 학생들은 모두 체육관으로 나가세요"
[나]
"에? 왜가는 거야?"
[보리스]
"드디어 시작이야, 너의 첫번째 관문이."
[나]
"그건 또 뭔소리레냐~?"
[보리스]
"가 보면 알게되,"
[나]
"응...;;"
[이스핀]
"조심 해.."
[막시민]
"훗... 과연 해낼 수있을까 저 아이가?"
@그러고 보니.. 나를 비롯한 보리스, 이스핀, 루시안, 막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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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디어 다나의 난리 법석 학교생활 중 또 어떤 큰일이 일어나는 걸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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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귀여운펜더』2006.08.06아 궁굼해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