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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난리법석 우리반(6.첫번째 관문)

하이아칸 프로즌J 2006-08-05 21:54 431
프로즌J님의 작성글 1 신고

지난 줄거리

 

움,, 어쩌다 보니 내가 기숙사가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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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의 만류에 의해 내 기숙사에 하루 일찍가서 정리 하게 되었다.

 

[나]

 

"쿠울럭!!쿠울럭!!뭔 먼지가 이렇게 만대냐?!! 사람 죽겠네ㅡ_ㅡ..."

 

@벽지나 바닥, 기본 가구들은 멋진데 사람이 한동안 없었는지 먼지가 뽀~얗게 쌓였다.심지어 거미

줄까지= =

 

[나]

 

"후우후우.. 미치겠다 .. 거미는 왜이리 많데냐 ㅜ. ㅠ"

 

@똑똑

 

[나]

 

"누구세요?"(어? 누구지? 내방을 아는 사람이 있었나?)

 

[루시안]

 

"들어간디아~"

 

[보리스]

 

"루시안!= ="

 

[이스핀]

 

"으이구 루시안 너도 참.."

 

[나]

 

"어? 왠일이야?게다가 이스핀까지?"

 

[이스핀]

 

"올수 도있지;; 친구잖아!;;"(괭장이 무안한듯)

 

[나]

 

"와! 고마워^-^"

 

[보리스]

 

"역시 이방은 먼지가 끝내 주는 구나.."

 

[나]

 

"쿨럭 쿨럭! 그러게 전에 살던 사람은 뭐 했나 몰라 --"

 

[보리스]

 

"전에는 한명 살았는데, 그한명은 이미 10년 전 사람이야."

 

[나]

 

"쿨럭 쿨럭- - 그런데 학교는 이런거 방치해두냐? 쿨럭..;;"

 

[이스핀]

 

"어, 그런데 다나 너 비염 있니? 기침을 왜 많이.."

 

[나]

 

"응, 어릴 때 쫌,.. 쿨럭쿨러억!! 쿨럭!!"

 

[이스핀]

 

"이봐 루시안! 너는 다나 데리고 밖에 나가 있어 아무래도 방청소는 나랑 보리스가 해야 할것 같아"

 

[나]

 

"그럴 필요 쿨럮!! 없땅께!!(말이- -)"

 

[루시안]

 

"자자 다나 환자 나가서 해맑은 공기를 맡아 보실까여=▽="

 

[나]

 

"루시안 ㅠㅠ"

 

[보리스]

 

"자,자 이스핀 시작한다!!"

 

[이스핀]

 

"OK!! 거미는 내가 다 없에 겠으!! 에푸 킬라 어딨지?!"

 

[나]

 

(끌려가며)"서랍위에.."

 

@결국 나는 루시안의 손에 의해 밖으로 끌려 나왔고 나는 밖에서 땅에 루시안과 외롭게 앉았다.한참

의 시간이 흐르고 이스핀이 방에서 나왔다.

 

[이스핀]

 

"후우.. 다치웟어! 들어와봐!"

 

[나&루시안]

 

"우와! 울트라 캡숑 깔끔하다!!"

 

[보리스]

 

"어이구 둘이서 손발이 척척 -;;"

 

[이스핀]

 

"오늘은 늦었으니 모두 집에 가서 쉬다와^-^"

 

[나]

 

"그래 그거 좋지^-^ 도와 줘서 정말 고마워!(^ ^)(_ _)

 

@나는 곧장 집에 들어가서 씻고 잠이 들었다.

 

{어느세 월요일}

 

[엄마]

 

"일어나!! 지각 하겠다! 기숙사에 가봐야지!"

 

[나]

 

"아,, 알았어요- -"

 

@나는 여느때와 같이 등교를 했다. 그리고 여느때와같이..

 

[루시안]

 

"어이~ 다나!!"

 

[나]

 

"와~ 또만났네 루시안?"

 

[보리스]

 

"^-^"

 

@최고급 얼짱의 친구들을 만났다.(부러운 것들_ -)

 

[선생님]

 

"자~ 조례를 시작 하겠어요~아, 그리고 기숙사에 생활 하는 학생들은 모두 체육관으로 나가세요"

 

[나]

 

"에? 왜가는 거야?"

 

[보리스]

 

"드디어 시작이야, 너의 첫번째 관문이."

 

[나]

 

"그건 또 뭔소리레냐~?"

 

[보리스]

 

"가 보면 알게되,"

 

[나]

 

"응...;;"

 

[이스핀]

 

"조심 해.."

 

[막시민]

 

"훗... 과연 해낼 수있을까 저 아이가?"

 

@그러고 보니.. 나를 비롯한 보리스, 이스핀, 루시안, 막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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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디어 다나의 난리 법석 학교생활 중 또 어떤 큰일이 일어나는 걸까요?^_^..;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귀여운펜더』
    2006.08.06
    아 궁굼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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